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10만원 추가 할인

이마트가 제철 신선식품과 휴가철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주 생은갈치와 고지대 산수박을 비롯해 축산물, 물놀이 용품, 가전제품 등을 할인한다. 제주 생은갈치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마리당 2990원에 판매한다. 완도산 전복과 영광 백굴비, 산수박과 씨가 적은 수박은 정상가의 절반 수준에 내놓는다.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탄탄포크 삼겹살·목심은 반값에, 브랜드 한우 전 품목은 40%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선케어 제품과 모기약, 어린이용 물놀이 기저귀는 2개 이상 구매하면 가격을 절반으로 낮춘다. 물놀이 튜브와 전동 워터건에도 행사카드 결제 혜택을 적용한다.
'갤럭시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10만원 할인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8만원을 제공한다. 선착순 구매 고객에게는 e머니 4만점과 이마티콘 1만원을 지급한다. SSG닷컴 이마트몰과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도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제철 과일과 캔맥주, 아이스크림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
정양오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제철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먹거리부터 생활용품까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