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장애인·유아 부문 신설⋯”세대·국적·장애 장벽 허물었다”
서울시는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총 89만 3272명의 발길을 모으며 막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일자별 방문객 수는 축제 첫날인 이달 5일 20만47명으로 이튿날과 마지막 날은 각각 44만2115명, 25만1110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올해 축제에 국
서울AI재단이 세계 최대 스마트도시 국제 행사인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SCEWC 2026)’에 들어설 '서울관' 참가기업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SCEWC 2026은 11월 3~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재단은 현장에 180㎡ 규모의 서울관을 조성해 서울의 우수한 인공지능(AI)·스마트도시 정책과
서울AI재단이 AI 활용 능력에 따라 시민 간 격차가 벌어지는 이른바 'AI 디바이드(AI Divide)'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연세대 연구진과 '서울시 AI 격차 인덱스 연구'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가 급속히 확산하면서 시민 간 역량 격차가 새로운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유엔(UN) 등 국제사회 역시 AI가 계층 간 격차
서울AI재단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과학기술 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올해 서울에서 개최되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알리기에 나섰다.
8일 서울AI재단은 10일까지 베이징 국가컨벤션센터(CNCC)에서 열리는 '중국국제과학기술산업박람회(CHITEC)'에 참가해 SLW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CHITEC은 베이징시 인민정부가 주최하며 인
서울시와 일본 도쿄도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해 협력한다. 단순한 정책 교류 수준을 넘어 공동연구와 실증사업 등 실질적인 실행 단계로 나아간다는 구상이다.
28일 서울시는 전날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스시테크 도쿄 2026'에서 도쿄도와 디지털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옥현 서울
한국방위산업연구소는 서울AI재단이 인공지능(AI) 전문가 소통 플랫폼 개설을 통해 모집·선발한 국방분야 AI 전문가에 최기일 상지대학교 학과장 겸 한국방위산업연구소 연구소장을 등재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방분야 AI 전략기획 관련 전문가로 선정 등록된 최 교수는 국방대학교 국방관리대학원 교수,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겸임교수를 거쳐 청와대 국가안보실 행정
사람처럼 걷고 말을 이해하는 국내 휴머노이드 17종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모인다. 인공지능(AI)이 소프트웨어를 넘어 로봇·디바이스·웨어러블 등 실체를 가진 ‘피지컬 AI’로 진화하는 가운데 국내 산업계의 로봇 기술 현주소를 한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22일 서울시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DDP 아트홀 1관에서 국내
서울AI재단 데이터 분석, 패션위크·뷰티위크 등 생활인구·매출 동반 상승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방문객이 1억2000만 명을 넘은 가운데 주변 상권 매출 상승효과가 입증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AI재단은 4일 지난해 DDP에서 개최한 문화행사 7건을 분석한 결과 문화행사가 관람객 유입을 넘어 동대문 일대 상권 전반의 실제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는
상암에 글로벌 연구소 개소⋯서울형 어반 AI 모델 구축해 세계 도시 확산
서울AI재단이 MIT 센서블 시티 랩과 손잡고 글로벌 도시 공동 연구 프로젝트에 들어간다.
서울AI재단은 4일 전날(3일)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도시 AI연구기관인 ‘MIT 센서블 시티랩 서울연구소(MIT SCL)’가 공식출범했다고 밝혔다. 공식 명칭은 ‘MIT 센서블시티 서울’
서울시민 75.9%는 ‘공원’에 만족·휴식·경관·체험 등 정서적 호감을 표현하며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SNS와 커뮤니티 상에서 9~10월에 ‘공원’을 자주 언급하고, 공원과 관련한 연관어로 ‘시간·시작·생각·카페’ 등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8일 서울AI재단은 서울 26개 공원에 대한 시민 인식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실
서울시가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행정’ 구현을 위한 윤리적 기준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지침은 AI 기술이 단순한 행정 효율화 도구를 넘어 시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공공 수단으로 자리 잡은 만큼 오남용이나 차별 등 잠재적 위험요소를 예방하고
서울시가 도심 곳곳에 설치한 ‘스마트폴(S-Pole)’이 시민 안전과 도시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운영 결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으며시설물 통합 설치로 예산 절감 효과까지 본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서울시는 2020년부터 설치·운영 중인 스마트폴 1000여 기를 대상으로 서울AI재단과 함께 4월부터 7
3개 기관 협약 체결⋯정책·연구·교육 선순환 생태계 구축
서울시가 AI 시대의 속도에 행정의 책임성을 더한 '윤리 기반 AI 행정'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빠르게 진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시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울형 AI 행정 모델을 만들겠다는 선언이다.
시는 전날 서울AI재단,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와 함께 '인공지능 윤리기반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빌라·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의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한 인프라 개선 정책이 추진된다.
12일 서울AI재단은 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운영 지역 7곳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CCTV와 보안등 설치가 시급한 우선순위 지역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강북구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빌라관리
SNS 35만 건 분석 결과 보고서 공개⋯긍정 인식 1년 새 5.7%p↑생활 기반 기술로 이해하는 4대 시민 중심 정책 방향 제시
서울AI재단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시민들이 작성한 소셜미디어 게시글 약 35만 건을 분석한 결과,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일상 속 동반자로 인식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재단이 유튜브, 블로그,
서울시 AI(인공지능) 전환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이끌고 있는 서울AI재단이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인재 양성에 드라이브를 건다.
20일 서울AI재단은 14일 성균관대와 '서울의 AI 발전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방위적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연계해 서울을 글로벌 A
성균관대는 지난 14일 서울AI재단과 '서울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지역혁신·실무형 AI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서울 RISE 사업 전략과 연계한 지역 혁신 사업 △AI 분야 교육·연구·창업 활성화 △서울시 AI 전환 및 행정 혁신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세계 네 번째 글로벌 랩 유치⋯내년 1월부터 도시문제 해결 연구 착수
서울AI재단이 MIT 센서블시티랩과 손잡고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연구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달 1일 MIT 센서블시티랩과 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을 거점으로 하는 '센서블 시티 서울 랩'을 공식 출범했다.
센서블 시티 서울 랩은 MIT가 전 세계 주요 도시와 함께
반도체·자율주행·금융 등 다양한 분야 기업의 대표 12명 위촉
서울시는 AI 정책과 관련해 청년 창업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AI 청년미래위원회’가 이달 28일 첫 공식 회의를 열고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AI 재단은 7월 출범한 ‘AI 미래위원회’에 이어 청년 창업가와 AI 스타트업 대표가 직접 참여하는 AI 청년미래위원회를 신설했다. 위원
이달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코엑스서 16개 포럼·콘퍼런스 개최MIT, IBM, SAS 등 글로벌 혁신 리더 200명 이상 연사자 참여
서울시가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5’ 기간 동안 전 세계 도시 리더와 글로벌 기업, 학계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16개의 국제 포럼과 콘퍼런스를 연다.
21일 시에 따르면 SLW 2025는 이달 30일부터 10
◇오프라인 AI 교육
“AI 수업, 가족관계도 좋아져”
서초스마트시니어교육센터
시니어의 AI 교육은 실제로 어떻게 이뤄지고 있을까. AI와 가까워지고 있는 시니어들의 열정 가득한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스마트시니어교육센터는 시니어 대상 IT 교육센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반포1동 주민센터 4층에 위치한 이곳은 디
고령자를 위한 AI 정책의 초점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돌봄 지원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활용 능력 강화로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있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지금,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고령층이 AI를 주체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AI 3대 강국’ 구상에 발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