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일반인 대상으로 ‘반짝반짝 포스코건설 영상·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포스코건설이 지은 13개 프로젝트에 대해 고객의 시선으로 담은 영상·사진 콘텐츠를 모아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으로부터 새로운 영감을 얻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사진과 영상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제시된 프로젝트와
서울시, 현 마포 소각장 부지에 신규 시설 건립 결정박강수 구청장 "근본적 대책 없어...구민 희생 강요"
서울시가 신규 자원회수시설 입지 후보지로 현 마포구자원회수시설 부지를 선정하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전면 철회를 요구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신규 자원회수시설 전면 백지화 촉구' 특별성명서를 통해 "서울시의 근본적인 폐기물 처리 대책 없이 마포구
문화체육관광부는 17일 한국중부발전과 함께 당인리 문화공간 통합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주)건축사사무소 매스스터디스의 '당인리 포디움과 프롬나드'를 선정했다.
당선작인 '당인리 포디움과 프롬나드'는 '도시·산업·생태×발견·전유·구성·연결·확장'이라는 개념으로 산업길, 생태길, 지름길 등 세 보행길을 축으로 공간의 내부 활동을 부지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투
“마포관광객 1000만 명 시대가 머지않았습니다. 1000만 관광시대 달성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올 한해를 ‘마포관광의 원년’으로 삼아 힘차게 전진할 계획입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이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마포관광객 1000만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며 올해 최대 역점사업으로 관광을 꼽았다. 2017년은 민선6기가 실질적으로 일할 수 있
한국중부발전은 2001년 4월 창사 이후 국내 발전회사 중 최대 규모로 발전소 건설사업을 착착 진행 중이다. 화력발전소로는 국내 최초로 순수 국산 기술을 적용, 초초임계압(USC) 방식으로 짓는 신보령 1·2호기를 비롯해 세계 최초 대용량 지하 발전소로 건설되는 서울복합화력과 올해 착공하는 신서천화력, 또 제주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까지 4000M
서울 4대문 인근 강북 도심권은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의 침체로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침체를 겪었다. 때문에 새 아파트 공급 또한 현상 유지 수준에 머물렀다.
하지만 최근 정부의 잇따른 규제 완화와 이에 따른 분양시장의 활성화 영향으로 신규 아파트 물량이 올해 더욱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지역 내에서는 마포구가 주목 받고 있다. 지하철
서울 지역 중에서도 뛰어난 교통요건을 갖추고 있는 마포는 강북은 물론 강남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오피스 및 주거지역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정치의 중심인 여의도와 정부 세종청사로 출퇴근하는 고위 공무원들 중 마포에 주거지를 마련한 이들이 늘어났다는 소식이 들린다.
서울 마포구는 여의도 국회와 서울역이 모두 가까운 데다 집값도 강남권보
서울 여의도에서 아파트 전세를 살고 있는 직장인 강모씨(35)는 오는 4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전세금 8,000만원을 올려달라는 집주인의 요구에 이사를 결심했다. “이왕이면 새 아파트로 옮기자”는 아내의 주장을 따라 마포를 택했다.
강씨의 직장이 있는 광화문과 아내 근무지인 여의도 중간 지점인 데다 대규모 재개발이 마무리되면서 신축 아파트가 잇따라 들
산업통상자원부가 설 연휴에 대비해 주요 에너지시설 등 국가기반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문재도 산업부 2차관은 11일 한국가스공사 평택 생산기지를 방문해 가스 수급상황을 확인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가스공사 평택기지는 국내 액화천연가스(LNG)의 약 38%를 생산해 수도권과 충청·강원지역에 공급하는 국가기반시설이다. 이에 따라 산업부는 설 연
한국전력공사는 2일 2014년도 제3차 한전 전력그룹사 사장단회의를 개최하고 하계 전력수급 안정을 위한 대책 및 전력그룹사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중부발전 서울화력본부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한전 사장을 비롯하여, 한수원,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등 6개 발전자회사 및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연료, 한전KDN
서울 마포구 당인동 서울화력발전소에서 감전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부상했다.
경찰에 따르면 26일 오후 2시 30분께 외부업체 직원 송모(34)씨가 동료 3명과 발전소 내 5호기의 전원공급장치에 대한 점검 및 개보수 작업을 진행하던 중 순간적으로 스파크가 튀면서 전기에 감전됐다.
이 사고로 송씨는 얼굴과 양팔에 2도 화상을 입고 여의도 한강성심병원으로 이
세월호 참사 후 서울 마포구 당인동 서울화력발전소 지하화 계획을 놓고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주민 간 논란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10일 발전소와 지역 주민 등에 따르면 ‘서울화력발전소 폐쇄 주민대책위워회’는 최근 발전소 관계자들을 만나 지하발전소 건립 계획 폐기를 요구했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 등으로 안전사고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진 상태에서 발전소 지하화가
정부의 안전 양호 등급을 받은 화력발전소에 잇딴 사고가 발생하면서 안전검증의 부실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세월호 사고의 여파가 채 가지지 않은 마당에 2차 피해가 극심한 화력발전의 안전점검 체계의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정부는 산업안전보건법 제49조의2에 의해 화력발전소와 같이 유해·위험설비를 보유한 사업장에 대해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평가
당인리 발전소 폭발
서울 마포구 당인리 발전소 폭발 원인으로 지목된 발전기 변압기는 전자기 유도 현상을 이용해 교류의 전압이나 전류의 값을 변화시키는 장치다.
'과학용어사전'(2010·뉴턴코리아 펴냄)에 따르면 'ㅁ'자형 철심 양쪽에 각각 코일을 감고 한쪽에는 전원을, 다른 한 쪽에는 검류계를 연결한 구조로 돼 있다. 전원을 연결한 것을 1차 코일, 검
당인리발전소 폭발사고
당인리발전소 폭발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금치못하며 사고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세월호 참사 발생 한 달여 만에 일어난 사고에 네티즌들은 '안전불감증'을 꼬집고 있다.
폭발사고는 19일 오후 4시 30분께 서울특별시 마포구 당인동에 있는 서울화력발전소(당인리발전소)에서 발생했다.
당인리발전소 폭발 사고 현장에는 현재 소방차
당인리발전소 폭발사고
19일 오후 4시 30분께 서울특별시 마포구 당인동에 있는 서울화력발전소(당인리발전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당인리발전소 폭발사고 현장에는 소방차 십수대와 소방인력이 출동,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확한 인명 피해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폭발사고가 발생한 당인리발전소의 불길을
한국중부발전은 1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에서 창조융합종합대상과 최고기록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은 ‘제2회 대한민국 기록문화대상조직위원회’와 ‘한국기록원’의 주최로 기관 및 개인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최고기록 발굴?보존사례, 창조융합 실현사례 및 최고 리더십 등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한국중부발전은 서울복합
한국중부발전이 오는 2025년까지 매출 12조원, 영업이익 5000억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30위권의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새 비전을 선포했다.
중부발전은 이날 본사에서 ‘세계적 수준의 에너지 공기업 Global Top Class Energy Company’를 골자로 한 새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중부발전은 오는 2025년에
한국중부발전 사회봉사단이 추석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달 둘째 주에 집중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이달 둘째 주를 ‘추석맞이 행복나눔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총 111개로 구성된 봉사단을 중심으로 사업소별 특성에 맞춘 △결손가정 구호 △어르신 한가위 행복잔치 △군부대 위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앞서 중부발전 김성진 관리본부장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