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경영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건설현장 안전관리부터 주택 하자 처리, 입주민 돌봄까지 주요 업무에 AI 기술을 확대 적용하고 주택공급 속도와 대국민 서비스의 질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LH는 15일 서울지역본부에서 이성훈 사장과 주요 본부장 등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LH AI 대전환' 선포식을 개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발표 3개월 만에 설계에 착수했다. 연말까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하고 내년 중순 승인을 받는다는 목표다.
LH는 1일 서울지역본부에서 ‘호남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사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설계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은 정부의 3대 메가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가 추석을 맞아 독거 어르신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명절음식 재료 800명분을 지원했다.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17일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추석 명절음식키트 800명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 물품은 △소고기 국거리 △떡국떡 △만두 △송편 등으로 구성됐다. 서부희망케어센터는 기부받은
서울시가 16일 시내버스 파업 가능성에 대비해 민간기업과 학교에 출근·등교시간 조정 등을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서울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서울경제인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등 4개 주요 경제단체에 공문을 보내 회원사를 대상으로 시내버스 파업 시 출근시간 조정과 유연근무제 활용에 동참해 달라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와 ‘2026 전통시장 디지털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두나무와 서울중기청, 소진공은 서울지역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협약의 첫 실행 과제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AI를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서울지역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이날 오전 11시 정부과천종합청사 내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오경석 두나무 대표, 김우순 서울중기청장, 조용민
서울 신규택지 염창공원 1000가구 그쳐용산·강남권 그린벨트 등 핵심 후보지 제외
정부가 수도권에 10만가구 규모의 신규 공공택지 공급 계획을 내놨지만, 당장 확정된 서울 물량은 2700가구 수준에 그친다. 주택 수요가 집중된 서울의 공급 규모가 제한적인 데다 상당수 사업이 2030년까지 ‘입주’가 아닌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어 단기간 내 집값 안정
절차 병렬화·보상 인력 대폭 확충강남 LH 사옥 청년 주거공간으로공급 확대 맞춰 경영평가 개선 건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상 절차를 대폭 단축한다. 사업 절차를 병렬화하고 보상 인력을 확충하는 한편 서울 강남 LH 서울지역본부 부지를 주거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도심 공급 확대에도 나선다.
이성훈 LH 사장은 6일 국
한국에너지공단과 조달청이 손잡고 238조원 규모의 공공조달 시장을 기업의 자발적인 'K-RE100(한국형 재생에너지 100% 사용)' 전환 기지로 활용한다.
재생에너지 사용 우수 기업에 조달 진입 혜택을 부여해 산업계 전반의 탄소중립 달성을 앞당길 계획이다.
에너지공단은 28일 서울지역본부에서 조달청과 '조달기업 재생에너지 전환 지원 및 녹색 공공
중소기업중앙회가 K-굿즈를 활용한 서울 도시제조업 활성화 방안 논의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1차 중소기업 연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산업구조 재편과 생산환경 변화로 서울 도시제조업 기반이 약화하는 가운데 K-굿즈를 활용한 새로운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시범 한국문화경제학회장은
KDB생명이 영업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소통 프로그램 ‘간다! 간다! 간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금융당국의 소비자 보호 기조에 맞춰 현장의 의견을 업무 프로세스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KDB생명은 지난달 영남지역본부 방문을 시작으로 호남지역본부, 서울지역본부 등 전국 주요 거점을 차례로 찾아 현장 의견
정년연장·AI 시대 고용안정 논의…“국힘-노동계 거리 인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를 방문해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동계와의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63년 동안 야당 대표가 첫 방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그동안 국민의힘과 한국노총 사이에 거리
한국가스공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천연가스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가스공사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이 설 연휴를 앞둔 12~13일 당진 액화천연가스(LNG) 기지 건설 현장 및 인천·서울 지역본부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
17일 제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 진행김인 회장 연임…1167표 중 921표, 득표율 78.9%주요 요직 두루 거쳐…경영·조직 안정화 능력 입증MG자산관리회사 출범으로 건전성 관리 성과부실 문제 여전히 최대 리스크…과제 산적
자산 290조 원 규모의 새마을금고를 4년간 이끌어갈 중앙회장으로 김인 후보자가 당선됐다. 주요 보직을 거치며 쌓은 인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4∼26일 실시한 '시니어 사원' 모집 결과 2000명 모집에 8545명이 응시해 평균 4.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시니어 사원은 일할 능력과 의욕이 있는 은퇴·고령자를 선발해 임대주택의 시설물 안전점검, 단지 환경정비,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 입주자 실태조사 등의 업무를 하는 일자리다.
올해엔 특히 40
민∙관 협력 체계 구축대학(원)생 대상 ‘전통시장 디지털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공동 개최“AI∙블록체인 등 두나무의 기술 인프라 활용, 소상공인 상생 적극 도모”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서울중기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서울지역 전통시장∙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