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협력 등 6개 ‘맞춤형 특화 교육’ 체계로 운영
서울시가 AI시대에 맞춰 실무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서울시 기술교육원 훈련생 2004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산업 수요에 맞는 인력 양성과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의 기술교육 및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부, 동부, 북부 등 3개의 기술교육원 캠퍼스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 AI
서울 도봉구가 2025 도봉구 일자리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28일 도봉구청 1층 로비와 광장에서 열린 박람회는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올해 1000여 명의 주민이 박람회를 찾아 현장 상담을 받고 일자리 정보를 얻었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채용관, 정책정보관, 취업지원관, 체험마켓관 등으로 나눠 운영됐다. 기업채용관에서는 27개
서울시가 관내 38만5000명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종합 지원에 나선다. 2조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 주거, 이동권, 인권 등 4대 분야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오세훈 시장은 “평범한 하루가 장애인에게는 도전이자 힘겨운 일상”이라며 “장애 시민을 위한 발걸음을 내
㈜한화 건설부문은 서울시 기술교육원, 중구청과 '건설기술 교육 및 노후점포 환경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전창수 한화 건설부문 인사지원실장과 장혁 홍보팀장, 김강열 서울시 기술교육원장과 장애리 통합본부장, 송인상 중구청 경제문화국장과 김현경 소상공인지원팀장이 참석
시, 기술교육원 통합…중장년 특화과정도 신설
서울시가 38년간 분산 운영해오던 기술교육원을 하나로 통합하고 중장년 맞춤형 단기과정 신설 등 직업훈련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산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직업교육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시는 용산, 강동, 노원, 군포시에 위치한 중부·동부·북부·남부 기술교육원을 하나의 통합 직업교육기관
서울시는 직업훈련생 3617명을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동부․중부․북부․남부 4개 기술교육원에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모집에서는 정규과정 2917명과 단기과정 700명 등 총 3617명의 훈련생을 선발한다.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산업체 인력부족 분야이자 국가기간·전략산업인 ‘플랜트용접
중장년 구직자들이 클릭 한번으로 1280개의 일자리를 안방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대규모 온라인 채용장터가 열린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는 23일 1280명의 중장년 경력직을 뽑는 ‘2014년 중장년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내년 1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박람회는 대기업 협력사, 수출중소기업 등 우량중소기업 144개사, 시
서울시는 지난 4월 서울시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145명이 오는 6일부터 부천공고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 대표단은 폴리메카닉스, 게임 개발, 가구, 모바일로보틱스, 건축설계, 용접 등 47개 종목에서 전국 17개 시·도 1884명의 선수와 겨루게 된다.
서울시 대표단은 서울공고 등 23개 특성화고 재
서울시는 시민들의 직업능력 개발과 베이비부머·미취학자·경력 단절여성 등의 취업강화를 위한 직업교육훈련생을 오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동부·중부·남부·북부 4개 기술교육원에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훈련생은 정규과정(야간 6개월) 1122명과 단기과정(여성) 400명 등 총 1522명이다. 지원 가능 연령에 대한 상·하한선은 없으며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상반기 무료 직원훈련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민 중 만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모집정원의 30%는 저소득층에서 우선 선발하고 외국인과 결혼이민자에게도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엔 정규과정(주간 1년, 야간 6개월) 2821명과 단기과정(여성, 재직자향상) 600명 등
서울시 기술교육원(옛 시립직업전문학교)은 하반기 직업훈련생 2022명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미취학 고졸자와 경력 단절여성 등의 취업 강화를 위해 8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동·중·남·북부 4개 기술교육원에서 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기술교육원 훈련생으로 선발되면 수강료와 교재비, 실습비 등 교육훈련비를 무료로 지원받으며, 자격증 취득과
서울시 기술교육원(옛 시립직업전문학교)이 상반기 직업훈련생 4121명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직업능력 개발과 베이비부머·미취학 고졸자·경력 단절여성 등의 취업강화를 위한 직업훈련생을 7일부터 2월15일까지 동부·중부·남부·북부 4개 기술교육원에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정규과정(주간 1년, 야간 6개월) 2821명과 단기과정
앞으로 서울시가 운영하는 기술교육원의 ‘그린카자동차정비과정’을 졸업하면 현대자동차 산하 서비스 협력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시와 현대차는 지난 1일 강동구에 있는 동부기술교육원에서 ‘자동차서비스 기술인력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자동차서비스 기술인력을 육성하고 있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