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기술교육원-현대차, ‘전문인력’ 육성

입력 2012-11-02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앞으로 서울시가 운영하는 기술교육원의 ‘그린카자동차정비과정’을 졸업하면 현대자동차 산하 서비스 협력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시와 현대차는 지난 1일 강동구에 있는 동부기술교육원에서 ‘자동차서비스 기술인력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자동차서비스 기술인력을 육성하고 있는 기술교육원이 전문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생들은 1년간 현대차가 지급하는 장학금과 실습 장비를 바탕으로 기업맞춤형 교육을 받는다. 교육 후 취업희망자는 현대차 산하 서비스센터에서 채용한다.

이날 체결식에는 권혁소 시 경제진흥실장과 김태석 현대차 서비스사업부장(이사) 등이 참석했다. 권혁소 실장은 “이번 MOU는 지역사회기업과 기술교육원이 공동으로 발전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한 것”이라며 “기업과 기술교육원이 상생효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17,000
    • -0.53%
    • 이더리움
    • 2,698,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297,200
    • -0.7%
    • 리플
    • 1,535
    • -0.13%
    • 솔라나
    • 105,200
    • -0.09%
    • 에이다
    • 243
    • +4.29%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00
    • +2.2%
    • 체인링크
    • 11,810
    • -1.42%
    • 샌드박스
    • 60.3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