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창석이 연인 이채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는 오창석이 출연해 이채은과의 결혼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오창석은 “공개 연애에 대한 부담감은 전혀 없다. ‘연애의 맛’ 출연 전부터 공개 연애에 대한 결심이 있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오창석은 지난 5월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출산 근황을 전했다.
서수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오잉,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이필모·서수연 부부 2세의 발이 담겼다.
이필모는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콧대와 눈매는 나를 닮은 것 같다. 초음파 사진으로 봤던 그대로다"라고 아
◇ 안젤리나 졸리·아들 매덕스, 서울 곳곳에서 목격담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아들 매덕스의 연세대학교 입학 준비를 위해 18일 한국을 찾은 가운데, 서울 곳곳에서 안젤리나 졸리 목격담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한 인스타그램에는 서울 중구 소공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을 지나고 있는 졸리와 매덕스의 모습이 게재됐다. 졸리는 경호 없이 남자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가 득남했다.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 14일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이필모는 20일 인스타그램에 "13시간의 진통 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다"라며 "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 고맙고 또 고맙다. 고생했고 사랑한다"라고 아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가 결혼 6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20일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지난 14일 아들을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아빠가 된 이필모는 득남을 기뻐하며 아내의 산후조리를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
이채은이 남자친구 오창석의 누나와 긴장된 첫 전화 통화를 나눴다.
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오창석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오창석-이채은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채은은 오창석의 집에 방문해 함께 과거 사진을 보거나 매니큐어를 발라주는 등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갑작스럽게 걸려온 오창석 누나의
'연애의 맛2' 배우 오창석과 모델 이채은이 공개 열애를 선언한 가운데, 이들을 잇는 커플 달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일 오창석, 이채은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시구 전 오창석은 "이채은과 연애를 시작했다"라고 깜짝 발표를 했다. 이에 사회자가 "실제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오창석과 이채은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2일 오창석과 이채은은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장에서 공개 프러포즈를 통해 정식 연인이 됐다.
이날 두 사람은 시구-시타자로 야구장을 찾았다. 관중들 앞에 선 오창석은 “정식으로 사귀고 싶다”라며 프러포즈를 했고 이채은이 이를 받아들이며 실제 연
배우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황금 돼지띠 아이를 출산한다.
20일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서수연 씨의 임신은 사실”이라며 “정확한 출산 시기는 모르지만, 올해 출산 예정이다. 이필모의 아이는 황금 돼지띠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필모와 서수연은 다음 해인 지난 2월
◇ 한혜진 전신분장, 파격 누드 화보…이시언도 '감탄'
모델 한혜진이 데뷔 20주년 기념 화보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최근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몸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까맣게 전신분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붙잡았다. 한혜진은 37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탄한 몸매와 아름다운 굴곡을 자랑하며 톱모델의 위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씨가 결혼 4개월 만에 임신을 고백했다.
20일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공식입장을 통해 "서수연이 현재 임신 중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구체적인 출산 시기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다만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수연은 현재 임신 27주에 접어든 상태로 전해졌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TV
‘연애의 맛’ 배우 고주원-김보미의 제주도 데이트가 포착됐다.
4일 동아닷컴은 고주원과 김보미가 제주도에서 극장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주원은 김보미를 만나기 위해 직접 제주도로 향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은 이들을 알아본 시민들의 SNS를 통해 공개됐다. 고주원과 김보미는 영화 ‘기생충’을 함께 관람한 것으로 알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부모가 된다.
4일 TV리포트는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최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월 결혼 한지 2개월 만이다.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지난 2월 방송 5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방송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한 첫 번째 케이스다.
이필모는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의 결혼이 여전히 핫하다.
1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필모-온주완이 출연해 서울시 용산구 용문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이날 강호동은 이필모에게 “확실히 사랑 받다 보니 얼굴이 확 핀 거 같다”라며 “예능 프로그램 첫 사례이지 않냐”라고 결혼을 언급했다.
앞서 이필모는 TV조선 ‘연애의 맛’
‘연애의 맛’이 시즌1을 종료한다.
19일 TV조선 ‘연애의 맛’ 측은 시즌 1을 종료하고 재정비 후 시즌 2로 돌아온다고 밝히며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연애의 맛’은 지난해 9월 처음 방송해 예능 최초 실제 커플을 탄생시켰다. 주인공 이필모와 서수연은 방송을 통해 연인에서 부부가 되는 모습까지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연애의 맛' 서수연, 이필모 부부가 신혼여행지에서 행복을 만끽했다.
서수연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몰디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몰디브의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3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민낯에도 동안 미모를 봄내 시선을 붙잡았다.
네티즌
이필모와 서수연이 진정한 부부가 됐다.
서수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9일 치러진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난 이필모와 서수연은 방송 커플 최초로 결혼에 골인한 부부다. 두 사람은 방송 6개월 만에 실제 커플에서 부부로 거
‘
‘연애의 맛’ 오지혜 구준엽 커플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
오지혜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구준엽의 연애 상대방으로 출연 중이다.
오지혜는 세계 3대 요리학교이자 제과제빵 학교로 유명한 프랑스 르 꼬르동 블루를 수료한 뒤 서울 금호동에서 빵집을 운영 중이다. 그의 빵집은 SNS 맛집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특히 오
이필모와 서수연의 드라마틱한 첫 만남이 눈길을 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결혼을 앞둔 이필모와 서수연이 드라마 ‘가화만사성’ 팀을 만나 청첩장을 전달했다.
이날 이필모는 “서수연과 처음 만난 게 드라마 ‘가화만사성’이다”라며 “그때 김소연에게 준 꽃을 서수연의 집에서 산 것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필모-서수연 커플의 드레스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결혼을 앞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드레스 고르기 대작전이 그려졌다.
이날 이필모는 드레스 피팅을 앞두고 “어색하고 적응이 안 된다. 극 중에서 이런 장면을 해봤다고 생각했는데”라며 신부 서수연보다 더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서수연이 드레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