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T&D는 서울시 양천구와 용산구, 연수구 소재의 토지와 건물에 대한 자산재평가 실시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지난해 9월말 기준 장부가액은 약 4614억 원이다.
회사 측은 자산 재평가 목적에 대해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의거 자산의 실질적인 공정가치반영하고 자산 및 자본 증대효과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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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T&D가 4분기 흑자전환할 전망이다.
연수 쇼핑몰 및 신정동 터미널 운영 수익이 안정적인 가운데 호텔 사업의 영업적자가 지속해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7일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2017년 하반기 시작한 용산 호텔 사업이 초기 고정비 부담으로 큰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며 “서부T&D의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적자 전환한 상황이지만 올
△진흥기업, 직원 배임 사실 확인…법원 "업무상 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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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ITX, 현대캐피탈과 367억 원 규모 용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3일 용산전자상가에서 열린 용산 'Y-밸리' 혁신플랫폼 선포식에서 '용산전자상가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MOU는 HUG를 포함해 서울시, 용산구, 서울소재 5개 대학(고려·서울시립·성균관·숙명여·연세대), 4개 민간 기업(CJ올리브네트웍스, LG유플러스, 우리은행, 서부T&D) 등
한국거래소가 다음달 5일 출시할 KRX300의 편입 종목을 30일 공개했다.
KRX300은 코스피 237종목, 코스닥 68종목으로 구성됐다. 코스피는 종목 수 기준 77.7%, 시가총액 기준 91.1%를 차지했다. 코스닥은 종목 수 기준 22.3%, 시가총액 기준 8.9%를 차지했다. 총 9개의 산업군으로 분류되며 자유소비재(57개), 산업재(47개
코스닥 상장기업 서부T&D은 무상증자를 통해 총 940만3962주의 신주를 발행한다고 3일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배정되는 주식 수는 0.25주이며, 신주의 배정 기준일은 2017년 11월 21일, 상장 예정일은 12월 19일이다.
한편, 2일 서부T&D은 전 거래일 대비 2.36%(350원) 떨어진 1만450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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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비만 4000억… 6성급 호텔 내달 오픈
3개동 연면적 18만5380㎡… 63빌딩 능가
A-B동 잇는 ‘1250톤 스카이브리지’ 압권
4개 호텔 동시 운영… 서울의 랜드마크로
국내 최대 6성급 호텔이 내달 서울 용산에 문을 연다. 서울시와 용산구가 ‘드래곤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활성화에 나선 가운데, 용산의 랜드마크로 우뚝
최근 코스닥 시장에서 ‘권리락 효과’로 주가가 오르는 종목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7일 코스닥 시장에서 통신장비 제조업체 감마누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59%)까지 오르며 1만2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의 주가는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실시된 지난달 31일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권리락 이후 6거래일 동안 기준가(
8월 넷째 주(21~25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9.42포인트(1.46%) 오른 650.27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주 지수는 5거래일 중 3일 동안 상승 마감했다. 상반기 대형주 중심의 상승장세에 소외됐던 중소형주들이 반등을 시도하면서,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상승률(0.85%)을 큰 폭으로 아웃퍼폼했다. 외국인은 1255억 원, 개인은 49억 원어치
24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개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1204억 원을, 외국인은 138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683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21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764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05억 원을, 기관은 104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다.
2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3포인트(-0.42%) 하락한 640.8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609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182억 원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 하락 전환했다.
2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88포인트(-0.14%) 하락한 642.7포인트를 나타내며, 6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396억 원
△ SK이노베이션, 사상 첫 중간배당 나선다
△ 후성, 236억 규모 후성과기유한공사 지분취득
△ 에스제이케이, 19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 서부T&D, 26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 KD건설, 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 거래소, 윈팩에 주가급등 조회공시 요구
△ 우원개발, 1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결정
△ 에스피지, 46억원 규모
△파수닷컴, 자회사 디지털페이지 지분 100% 취득 결정
△거래소, 리노스에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 관련 조회공시
△솔라시아, 76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셀트리온, 주당 보통주 0.05주 주식배당 결정
△파버나인, 주당 1주 무상증자 결정
△동일기연, 주당 보통주 0.05주 주식배당 결정
△마이크로컨텍솔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공시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