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글로벌 생명과학기업 10x지노믹스(10x Genomics)와 암 치료반응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 발굴 연구에 협력한다고 11일 밝혔다.
10x지노믹스의 유전자 분석과 루닛의 AI 병리분석을 결합해 항암제에 대한 효능을 예측할 수 있는지 평가하게 된다. 10x지노믹스는 지난 2012년 설립된 나스닥 상장사로,
루닛은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세계폐암학회(WCLC 2026)'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 IO’를 활용한 3편의 연구 초록을 발표한다고 8일 밝혔다.
WCLC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2007년 이후 19년 만이다. 전 세계 폐암 연구자와 의료진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학회에서 루닛은 AI를 활용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올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상반기 매출 457억66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23% 늘어난 규모로, 상반기 실적 기준으로 역대 최대 매출이다.
상반기 영업손실은 289억6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1% 감소했으며, 현금영업(EBITDA) 적자는 146억4800만원으로
루닛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루닛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457억66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370억7700만원) 대비 23% 늘어난 규모로 상반기 실적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매출이다. 지역별로는 해외 434억3300만원, 국내 23억3300만원의 매출이 발생해 해외 매출 비중이 95%에 달했다.
루닛은 영국과 미국의 대형 의료기관과 AI·디지털 솔루션 공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글로벌 공급망을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루닛은 최근 영국 전역에서 10여 개의 프리미엄 암센터 및 진단센터를 운영하는 ‘제네시스케어 UK’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하며 유럽 내 고객 기반을 넓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루닛은 유방촬영술 품질 및 운영 관리 솔루션인 애널리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영국과 미국의 대형 의료기관과 AI·디지털 솔루션 공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글로벌 공급망을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루닛은 최근 영국 전역에서 10여개의 프리미엄 암센터 및 진단센터를 운영하는 제네시스케어 UK(GenesisCare UK)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하며 유럽내 고객 기반을 넓혔다.
이번 계약을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AI와 디지털 병리, 정밀진단 분야의 글로벌 기업 8개사가 참여하는 '신약개발 AI 컨소시엄'에 합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글로벌 제약사가 환자 선별, 임상시험 운영, 동반진단(CDx) 개발 등 신약개발 전 과정에서의 AI 기반 병리분석과 바이오마커 개발역량을 강화하고,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기
루닛은 AI와 디지털 병리, 정밀진단 분야의 글로벌 기업 8개사가 참여하는 ‘신약개발 AI 컨소시엄’에 합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글로벌 제약사가 환자 선별, 임상시험 운영, 동반진단(CDx) 개발 등 신약개발 전 과정에서의 AI 기반 병리분석 및 바이오마커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출범했다.
여기에는 루닛을
루닛이 전국 6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의 AI 솔루션 공급사로 선정됐다.
루닛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단국대학교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울산대학교병원, 제주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등 6개 의료기관에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에서 전국 6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의 AI 솔루션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루닛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국대병원, 세종충남대병원, 울산대병원, 제주대병원, 전북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등 수도권 외 지역에 위치한 6개 의료기관에 흉부 엑
루닛이 인공지능(AI) 기반 바이오마커 분석 시장 공략으로 글로벌 디지털 병리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루닛은 글로벌 암 진단 및 디지털 병리 기업 라이카 바이오시스템즈와 공동으로 비소세포폐암(NSCLC) 대상 PD-L1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루닛 스코프 PD-L1 CAL10’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양사가 올해 3월 체결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라이카 바이오시스템즈(Leica Biosystems)와 AI 기반 PD-L1 바이오마커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라이카는 암 진단 및 디지털 병리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루닛과 라이카는 지난 3월 디지털 병리 솔루션 개발을 위해 협업했다. 첫 성과로 비소세포폐암의 PD-L1 바이오마커를 연구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29일부터 내달 2일(현지시간)까지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스코프’에 대한 연구결과 5건을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루닛은 그동안 암학회를 통해 면역항암제 치료반응 예측을 위한 루닛스코프IO 기반 연구를 발표해왔고, 이번 학회에서는 루닛스코프H
지난해 매출 92%가 해외…올 1분기는 97%국가별 유통망·파트너십으로 해외 시장 확장다국가 데이터 기반 ‘현장형 의료AI’ 경쟁력
루닛이 북미·유럽·중동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AI)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현지 병원 도입과 국가 검진 사업, 글로벌 파트너십까지 이어지며 의료AI의 해외 상용화 가능성을 입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최근 미국 종합암네트워크(National Comprehensive Cancer Network, NCCN)가 발표한 '유방암 검진 및 진단 가이드라인'에서 영상 기반 위험도 평가가 유방암 고위험군 식별 방법으로 새롭게 등재됐다고 18일 밝혔다.
NCCN은 미국 주요 암센터와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의료 연합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 FM) 기반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AX)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일 일산병원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루닛 서범석 대표, 유동근 최고AI책임자(CAIO)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39억5200만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25% 증가한 수치다.
해외 매출은 232억15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9% 증가해, 전체 매출의 97%를 차지했다. 루닛에 따르면 통상 의료AI 사업은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패턴을 보이는데, 루닛
루닛이 올해 1분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고 영업손실도 크게 줄였다.
루닛은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39억5200만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192억 300만원) 대비 25% 늘어난 수치로 회사의 1분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이다. 이중 해외 매출이 232억1500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29%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루닛이 2115억원 규모로 진행 중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에서 104.7%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4월 22~23일 양일간 진행된 구주주 청약에서 발행예정주식 790만6816주를 웃도는 총 827만8502주의 청약이 접수됐다.
회사 측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루닛 경영진의
●Exhibition
◇안녕, K-술
일정 3월 3일까지
장소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술은 예부터 삶의 중요한 순간과 일상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동반자였다. 최근에는 ‘케이(K)-술’이라는 이름으로 전통주가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개항 이후 양조장이 번성했던 인천에서 우리 술이 걸어온 역사적 여정을 조명한다. 총 3부로 구성됐
큰 꿈을 품고 신사업에 뛰어든 청년, 혹은 인생 삼모작을 시작한 중년의 이야기일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우리 역사에 족적을 남긴 인물이 무대에 줄줄이 등장한다. 정도전부터 이성계, 이방원까지. 알고 보니 ‘나라를 열다’는 사전적 의미의 ‘창업’이다. 고려 멸망과 조선 건국의 이야기를 다룬 퓨전사극 ‘창업’은 배우 서범석이 공연 제작사 ‘광나는 사람들’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다시 돌아온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음악적 명성을 누렸지만 청력을 잃고 사랑하는 사람까지 잃으며, 쓸쓸한 말년을 보내야 했던 베토벤. 배우 서범석이 베토벤의 내면을 연기하며 한 인간으로서 그를 헤아리고 다가간다.
Q. 지난해에 이어 이번 공연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요?
사실 초연 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