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어린이 전용 놀이ㆍ체험형 과학체험공간을 설치할 기초지자체 5곳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이 사업은 과기정통부와 기초지자체가 공동으로 사업비를 각각 10억 원씩 분담해 주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시설과 연계한 복합 시설로 조성되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다. 새롭게 설치되는 지자체는 강원 삼척시와 경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영등포구 영진시장 재개발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LH는 ‘영등포구 영진시장(아파트)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에 대해 다음달 2일 시행자로 지정되면서 본격 착수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1970년 건축된 영진시장은 50년 이상 경과된 장기 노후 시장 건축물이다. 과거 정비사업을 추진했지만 주민 간 갈등으로 사업이
“3년 내 1000개 기업, 1만 개 일자리를 목표로 중랑구의 경제 기반을 강화하겠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최근 이투데이와 만나 “기업 유치와 일자리를 통해 발생하는 생산과 소득이 중랑구 경제의 주춧돌인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서민경제로 흘러 들어간다”며 경제 활성화를 강조했다.
류 구청장은 “베드타운 위주로 개발된 중랑구는 생산기관이 약
서울 영등포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고용불안과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14일 영등포구는 “추경예산안 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 대비 522억 원 증가한 총 8508억 원”이라며 “코로나19 피해로부터 민생경제 회복, 감염병과 재난ㆍ재해로부터 구민 안전 강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일 대전시청에서 대전시와 ‘대전 균형 발전 및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실행력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노후 저층주거지 주거 개선 등 지역 균형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매각 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남 보성군 운곡리에 추진 중인 ‘귀농귀촌 공공주택사업’ 건설을 위한 건축 인허가를 완료하고, 본격 사업추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LH는 지난해 1월 보성군과 공공주택사업 시행협약을 체결해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위한 주거 및 소득창출 지원에 중점을 둔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올해 9월 착공, 오는 2021년
문재인 대통령은 1일 "한국판 뉴딜의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종합계획을 마련해 7월에 국민에게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판 뉴딜의 밑그림은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이 두 축이 될 것"이라고 했다. 3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 대해서는 "단일 추경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했다"며 국회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6차 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위기 조기 극복을 위해 1684억 원 규모의 할인 소비쿠폰을 푼다. 신용·체크카드 사용액에 대한 소득공제 한도도 상향한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1일 발표한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서 대대적인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재정·세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숙박·관광·공연·영화·
정부가 문재인 정부의 임기인 2022년까지 고용안전망 토대 위에 디지털, 그린뉴딜에 31조 원을 투자, 5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다음 정부에서도 2025년까지는 45조 원을 더 투자해 총 76조 원 수준으로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추가과제를 보완·확대해 7월 중 종합계획을 확정·발표한다.
1일 정부가 발표한 '2020년 하반기 경
문재인 대통령은 1일 "한국판 뉴딜의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종합계획을 마련해 7월에 국민에게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판 뉴딜의 밑그림은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이 두 축이 될 것"이라고 했다. 3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 대해서는 "단일 추경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했다"며 국회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6차 비
서울 동작구 사당4동에 대한 도시재생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4차 도시재생심의위원회에서 지하철 7호선 남성역과 인접한 동작구 사당4동 300-8번지 일대 저층 주거지역 및 골목상권 지역에 대한 ‘사당4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20년 이상된 건축물이 65.1% 이상을 차지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복지를 실현해 ‘복지 으뜸구'를 넘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서대문구를 만들겠다.”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최근 이투데이와 만나 서울시 ‘찾동’(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모델이 된 '동복지허브화 사업'을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서대문구 동복지허브화 사업은 주민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동주민센터에서 원스톱 지원받을
☆ 도리스 데이 명언
“중년에 정말로 무서운 것은 당신이 다 성장했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다.”
미국의 가수이자 배우. 맑고 서민적인 용모와 정확한 창법으로 많은 히트곡을 남긴 그녀는 뮤지컬 무대는 물론 ‘둘이서 차를’ ‘파자마 게임’ 등의 영화에도 출연했다. ‘도리스 데이 쇼’로 성공을 거둔 그녀는 오늘 세상을 떠났다. 1922~2019.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산업이나 고용이 특별히 어려워지는 지역이 있다면 산업위기지역, 고용위기지역을 지정하는 제도를 통해 더 특별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취임 3주년 특별연설을 가진 뒤 기자들과의 문답에서 "경제가 어려워지면 지역 경제가 더욱 앞서서 타격을 받고 지역의 고용 사정도 나빠질 수밖에 없다"면서
정부가 7일 내달 초 발표할 '한국판 뉴딜'의 밑그림을 내놨다. 디지털 인프라 구축, 비대면 산업 육성, 사회간접자본(SOC) 디지털화를 중심으로 하는 한국판 뉴딜로 일자리 창출과 디지털 기반 경제혁신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대해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면서도 단기간 내 일자리 창출이 어렵고
하이투자증권은 4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헬스케어 등 관련 주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이상헌 연구원은 “정부는 지난달 5차 비상경제회의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국가 주도의 대규모 투자로 경기 활성화를 꾀하는 한국판 뉴딜 정책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며 “미국 뉴딜 정책을 본떠 대대적인 사업을 추
[민간ㆍ공공임대 총 1471세대…청년창업ㆍ보육ㆍ공공의료 등 생활SOC 확충]
서울시가 공릉역, 방학역, 홍대입구역 등 5개 시범사업지를 선정해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직주근접 ‘콤팩트시티’를 만드는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5개 시범사업지에 대한 기본구상안을 수립해 28일 발표했다. 이 지역은 총 1471세대 주택(공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기 하강을 극복하기 위해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확대를 포함한 '한국판 뉴딜'을 추진키로 하면서 건설업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22일 비상경제회의 브리핑에서 "한국판 뉴딜을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한국판 뉴딜 예시로 생활
한국감정원은 자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와 신규 사업지 발굴을 위해 설계 공모 및 사업성 분석 지원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화된 단독‧다세대주택‧연립주택 소유자 2명 이상이 합의를 통해 주민합의체를 구성하고 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감정원은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 4월 통합지원센터를 열어 운영 중
서울 송파구 장지 버스공영차고지가 대규모 도시숲과 행복주택, 생활사회간접자본(SOC)이 어우러진 ‘컴팩트시티’로 재창조된다. 기존 야외 버스차고지는 실내 차고지(지하 1층~지상 1층)로 바뀌어 소음과 매연 등 주거 환경 저해 요인이 차단된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SH)공사는 31일 장지 버스공영차고지 입체화 사업의 밑그림에 해당하는 국제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