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성질환 신약개발 바이오텍 티움바이오(TiumBio)가 프랑스 바이오기업인 온코디자인(Oncodesign)과 신규 항섬유증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온코디자인은 나노사이클릭스(Nanocyclix®) 플랫폼을 활용해 신규 후보물질 합성, 생화학(biochemical) 평가를 담당하게 된다. 티움바
차이나크리스탈신소재홀딩스가 특수화학제품 전문 기업 장쑤멍더신소재과기유한공사(이하 멍더신소재)와 6000만 위안(한화 약 111억 원) 규모의 그래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크리스탈신소재는 그래핀 사업 전문 자회사 장쑤탄구얼웨이스지에과기유한공사(이하 탄구얼웨이)를 통해 지난해 6월 멍더신소재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맺었으며 탄구얼웨이가 최근 새로 구축한
해마다 탈모 환자가 꾸준히 늘면서 매일 복용해야 하는 ‘경구용 탈모 치료제’가 아닌 편의성을 높인 ‘주사형 탈모 치료제’에 대한 연구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다.
2일 시장조사기관인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탈모치료제 시장은 지난해 8조 원 규모로 형성됐고 매년 8%씩 성장해 2028년에는 2배 늘어난 16조 원 규모로 증가할 전망이다.
국내에서도
대웅제약은 탈모 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 ‘IVL3001’이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TGA, 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에서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번 임상에서 IVL3001이 경구제와 비교해 약물 체내 동태와 생화학적 지표를 바탕으로 한 효능을 증명할 예정이다. IVL3001
넥스턴바이오 자회사 로스비보 테라퓨틱스(RosVivo Therapeutics)가 중국 제약바이오 상장 기업 리브존 제약 그룹(Livzon Pharmaceutical Group Inc.,이하 리브존)과 기능성 위장장애 치료제 공동 개발 및 기술 수출을 위한 기밀유지협약(CDA)을 체결했다.
14일 로스비보에 따르면 이번 CDA 체결을 통해 리브존과 mi
헬릭스미스는 대사성 골질환 및 갱년기 증상 예방ㆍ치료용 조성물의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파골세포 분화 억제와 골다공증 관련 다양한 생화학적 지표를 크게 개선하고, 우수한 혈관 이완 효과를 나타내 골다공증과 갱년기 심혈관계 질환에 탁월한효능이 있음을 규명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조성물은 여성 갱년기 증상 치료제 또는 건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전문기업 고바이오랩(KoBioLabs)이 신임 연구소장(Chief Technology officer, CTO)으로 강윤경 박사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남태욱 전 연구소장은 향후 고바이오랩 과학고문으로 기초 연구 및 개발 과정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강윤경 신임 연구소장은 서울대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하고 Rockefeller Un
진입장벽 낮고 안정적인 '캐시카우'로 매력적업종 특성상 소비자신뢰도 높고 기존 생산시설 활용시 수익성 경쟁력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거나 사업을 확대하는 제약사들이 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병원을 찾는 사람의 수가 줄고 전문의약품 성장이 둔화하자 안정적인 수입원이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21일 이투데이
몇 년간 컨설팅을 하면서, 가장 많은 학생들이 희망하던 학과는 생명과학관련 학과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여학생들이 선호하는 학과이기도 하고 물리나 화학보다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생명과학을 선택하기 때문에 경쟁률도 매우 높은 학과입니다. 그렇다 보니 웬만한 학교생활기록부를 갖추고 있지 않다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합격하기 어렵습니다. 지원을 한다면, 해당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류왕식 전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을 그룹의 상임기술위원으로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측은 “이번 류왕식 상임기술위원 임명으로 지난달 발표한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 위탁생산 사업의 안정적인 기술적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류왕식 신임 상임기술위원은 미국 폭스 체이스 암센터 박사 후 연구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국내에서 개발한 피부자극 동물대체시험법(KeraSkin, Skin Irritation Test)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시험가이드라인으로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시험법은 국내 개발 인체피부모델을 이용해 화학물질의 피부자극 여부를 평가하는 시험법이다. 시험법에 사용된 인체피부모델은 인체 표피 조
가끔 8월 하늘에 솜사탕처럼 떠 있는 뭉게구름 아래서 샐러드를 먹는 사자의 기분이 들 때가 있다. 그런 기분에 자주 빠지는 건 아니다. 정말 좋아하는 일에 몰입할 때 기분은 평온하고 몸은 느긋해진다. 도파민이나 세로토닌의 분비가 활발해질 때 신체 활력의 각성 수치가 빠르게 높아지는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 아, 살맛 난다! 기분이 좋아지면 공연히 콧노래
엔지켐생명과학이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화학무기대응연구프로그램 중 하나인 CERF(CounterAct Efficacy Research Facility)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연간 5조 원의 예산이 편성되는 NIAID는 핵전쟁, 생화학전과 각종 테러 등 반인륜적 살생 위협에서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연구
Ⅰ. 약학대학의 교육목표 및 인재상
약학대학의 교육목표는 신약개발과 의약품 연구를 통해 의료복지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입니다. 약학대학은 이를 위해 필수적인 화학 및 생명과학 분야의 학문적 지식을 가르치며, 학생은 약대 과정을 수료한 뒤 약사 면허증을 취득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약학대학이 지향하는 인재상의 예시로 중앙대학교
“北, 미국과 협상 카드 쓰기 위해 장거리 미사일 등 고려할 수도”
미국 정보 당국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올해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를 재개하는 것을 검토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 국가정보국장실(ODNI)은 ‘미 정보당국의 연례위협평가’ 보고서에 ‘대량살상무기’(WMD) 항목을 통해 “북한이 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연구개발 기업 이뮤노바이옴이 환자 맞춤형 미생물 기반 신약 개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이뮤노바이옴은 포항 연구소 ▲R&D 1팀(신약개발연구소, 미생물 배양 & 발효) ▲R&D 2팀(신약개발연구소, In vitro & In vivo 효능평가) ▲R&D 기획(신약개발연구소) 부문에서 팀장 및 팀원급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Huons Global)은 바이오사업 부문을 분할해 독립법인 휴온스바이오파마(Huons BioPharma)를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보툴리눔 톡신의 임상개발 및 바이오신약 개발 사업 등을 맡는다. 구체적으로는 ▲휴온스글로벌에서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리즈톡스’ 적응증 확대 ▲’휴톡
휴온스그룹이 보툴리눔 톡신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독립 법인을 설립했다.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인 휴온스글로벌은 바이오사업 부문을 분할해 독립 법인 휴온스바이오파마를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이번 분할은 보툴리눔 톡신을 비롯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바이오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업 구조를 재편함으로써 그룹의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카길애그리퓨리나문화재단은 22일 ‘제5회 카길한림생명과학상’ 수상자로 배승철 부경대 식량농업기구(FAO)-세계수산대하 국제교수와 황일두 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배승철 교수는 수산양식학 중 양식사료 영양학 전무나로 뱀장어 인공종묘 생산 분야를 개척하고 친환경 고품질 배합사료를 개발해 지속가능한 수산양식 발전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