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30일 각 협회 홈페이지에 보험회사별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을 처음 비교 공시했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의 ‘금리인하요구제도 운영 개선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로 통계 산출 기준이 최초로 정비돼 보험회사 간 금리인하요구 운영실적 비교가 가능해졌다.
통계 기준 정비 전까지는 회사 자체 기준에 따라 운영실적이 산출돼 회사 간 신청
미래에셋생명은 23일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스마트폰을 통해 쉽고 빠르게 상담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서비스 ‘디지털 ARS’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통화 대기나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24시간 접속할 수 있어 앞으로 미래에셋생명 고객들은 업무 시간의 제약이나 상담사 연결의 불편함을 덜고, 더욱 손쉬운 업무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 A
보험업계와 국회 및 금융당국이 1사1라이선스 규제 개선, 실손의료보험 청구 전산화 등 주요 현안에 관한 법령 및 제도 개선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보험업계는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22일 국회 본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규제 개선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성일종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윤창현 디지털자산 특위 위원장, 홍석준 규제개혁추진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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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빅3, 하반기 예정이율 인상 본격 검토
기준금리 인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생명보험사들이 공시이율 인상에 더불어 예정이율 인상도 검토하고 있다. 애초 조정계획이 없다는 입장이었지만, 금리 오름세가 장기화되고 폭리 지적이 이어지자 본격적인 보험료 인하 검토에 들어갔다. 하반기 생명보험 가입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4일 보험업계
'손보는 맑음 생보는 흐림', '생 손보 엇갈린 희비'
수년간 흔히 볼 수 있었던 기사 제목이다. 보험사들의 영업 활동을 나타내는 수입보험료에서 지속해서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사람의 생존과 사망을 보장하는 생명보험사는 신시장 개척이 어려운 반면, 손해보험사는 새로운 먹거리가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
최근 발간된 보험연구원 보고서에서도 생보와 손보의
생명보험협회는 보험가입부터 심사, 지급, 상담 등 업무처리 전 과정에 디지털 혁신을 통해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 확산이 디지털 혁신을 더욱 가속하고 있는 것으로, MZ세대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의 모바일 서비스 및 디지털 기기 이용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생명보험사들
보험연구원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와 경기둔화로 성장성 둔화가 예상돼 2022년 보험산업 수입보험료는 전년 대비 1.2%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고 26일 밝혔다.
보험연구원은 이날 발표한 '2022년 수입보험료 수정 전망' 보고서에서 생명보험 수입보험료는 2021년 0.6% 감소한 데 이어 2022년에도 1.9%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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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사람, 그리고 미래'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교보생명의 지속가능경영 노력과 성과에 대해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기 위해 발간됐다. 지난 2011년 생보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내놓은 이후 올해로 열두 번째다.
교보생명은 보고서에 고객, 재무
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는 백내장 수술 관련 보험사기 제보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특별신고기간을 연말까지로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백내장에 한정했던 신고대상을 백내장을 포함해 하이푸, 갑상선, 도수치료, 미용성형으로 확대한다.
신고포상금도 기존 최대 300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협회는 경찰청, 금융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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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들이 금리인상기에 맞춰 일제히 공시이율을 인상했다. 다만 금융당국의 압박에도 예정이율은 아직도 요지부동이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이달 종신보험 공시이율을 2.00%에서 2.25%로 올렸다. 연금보험은 2.60%에서 2.70%으로 상승했다. 한화생명은 연금보험만 0.12%p올려 2.72%로 정했다.
교보생명은 연금, 저축보험을
뉴스를 포함해 이메일과 SNS 등에서는 고수익과 노후를 대비한 새로운 금융상품이 하루에도 수십 개씩 쏟아집니다. 하지만 금융상품들이 까다로운 우대 조건이나 파생상품화되면서 복잡해진 수익구조에 소비자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알리는 ‘파수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이에 이투데이는 ‘금상소(금융상품소개서)’를 통해 철저히 금융소비자 중심의 투자 가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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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정책연구원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건강관리를 하고 있
불황형 대출로 불리는 보험 약관대출이 증가하는 추세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사정이 나빠진 데다 복합경제 위기까지 겹쳐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이 주로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15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생보업계 약관대출 잔액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분기 말 24개 생보사의 약관대출 총액은 47조2853억 원으로 전년(45조7291억 원)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을 정비하고 내용 확충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016년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이 제정된 이후에도 보험사기는 오히려 증가하는 등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앞으로 보험사기 정부합동대책반도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4일 윤창현, 홍성국, 박수영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보험사기근절을 위한 보험사기방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올해 15번째 우수인증설계사를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생보업계 1만2469명, 손보업계 1만8487명을 각각 선정했으며, 인증기간은 2022년 6월 1일부터 1년이다.
생명보험 우수인증설계사 인원은 전체 대상자의 13.7%에 해당하는 1만2469명으로 인증률은 전년(14.3%) 대비 소폭 감소했다.
우수인증설계사의 연평
최근 5년간 보험사기로 적발된 금액이 4조 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환수 실적은 15%대에 그쳤다.
1일 국회 강민국(국민의힘) 의원실에서 금융감독원에 자료요청을 통해 받은 ‘국내 보험사기 적발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 5년간 보험사기로 적발된 인원은 총 45만1707명에 금액은 총 4조2513억 원으로 집계됐다.
보험사기 규모를 업권별로 살펴
올해 1분기 중 보험회사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분기 중 보험회사(생명보험회사 23개ㆍ손해보험회사 30개) 당기순이익은 3조 5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10억 원(21.2%) 줄어들었다.
생보사는 1조 39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 1555억 원(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