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을 깨우는 새해둥이의 희망찬 울음소리가 1일 가천대 길병원에서 울려 퍼졌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장 등이 건강한 출산을 축하하고 가족의 행복을 기원했다.
2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새해 첫 출산의 주인공은 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는 박귀환(33), 전동희(34) 씨 부부의 둘째 아들이다. ‘도하’
배우 황인영(39)·류정한(46) 부부가 결혼 10개월 만에 득녀했다.
2일 황인영 소속사 스타피그 측은 "황인영, 류정한 부부가 이날 오전 딸을 출산했다"라며 "산모 황인영과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남편 류정한이 곁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1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3월 13일 결혼한 황인영 류정한은 지난 6월 임신 12주차에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