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움직이면 수원 전체가 움직인다. 잔반이 취약계층의 한 끼가 되고, 경기장이 지역 창작자의 무대가 되고, 골목이 도시 변화의 시작점이 된다. 봄을 맞은 수원특례시가 시민 삶의 모든 결을 동시에 끌어안는 전방위 행정을 가동했다.
가장 먼저 밥상이 달라진다. 수원특례시는 19일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대회의실에서 '학교급식 잔식기부 사업'
"공공앱은 성공하기 어렵다"는 통념을 수원특례시가 숫자로 뒤집었다.
수원특례시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이 3월 8일 가입자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 7월 서비스 출시 후 2년 8개월 만의 성과다. 출시 1년 5개월 만인 2024년 12월 1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1년 3개월 만에 다시 10만명을 추가했다. 3월 11일 기준
수원특례시가 첨단기업 투자유치와 적극행정 정책 추진을 동시에 확대하며 지역경제 기반 강화에 나섰다.
수원특례시는 방산기업 ㈜KS시스템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25번째 기업 유치다.
수원시는 정보기술(IT), 반도체, 바이오,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등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유치를 확대하고 있
수원특례시가 시민 민원처리시스템을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로 전환하며 책임행정을 강화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5일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통해 공직자들이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시는 2025년 5월 1일부터 100일 동안 운영한 '폭싹 담았
시민의 아이디어가 정책이 되고, 학교수업이 시정 참여로 이어졌다. 수원특례시가 ‘제안행정’ 하나로 경기도와 중앙정부 평가를 동시에 석권하며 행정 경쟁력을 입증했다.
수원특례시는 6일 경기도 주관 ‘2025년 제안활성화 우수시군 평가’에서 99.4점을 받아 도내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제안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행정
수원시가 ‘첨단과학 연구도시’를 목표로 도시구조 전반을 재설계한다. 경제자유구역 지정,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광역철도 확충, 인공지능(AI) 기반 행정까지 한 축으로 묶어 성장전략을 가동한다. 핵심은 공간·교통·산업을 동시에 바꾸는 도시 대전환이다.
수원의 최대 과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이다. 서수원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연구개발(R&D) 거점을 구축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시민중심 홍보전략이 수치로 입증됐다. 수원시가 시민 체감도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시정홍보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 시민의 78.8%가 시정홍보에 ‘만족한다’고 응답하며, 생활밀착형 홍보가 시민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는 ‘2025 시정홍보 및 시정소식지 만족도 조사’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조사는 11월 27
수원시가 AI, 도시재생, 생활비 절감에 초점을 맞춘 3대 제안사업과 3대 실천사업을 발표하며 국정과제 선도도시로 도약을 선언했다.
시는 13일 △AI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지역 특화 지정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 △지방하천 수변복합공간 조성을 제안사업으로 내세웠다. 해당 사업들은 정부 공모에 응모하거나 재정 지원을 요청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국정과제
‘민원’은 행정현장에서 주민과 기관 모두에게 부담스러운 단어다. 수원시는 이런 인식을 깨기 위해 조선시대 상언과 격쟁에서 착안한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 보여주기식이 아닌 소통과 응답으로 시민이 납득하는 결과를 만드는 변화를 이끌었다.
△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10년 묵은 불편 해소
“길에서 춤이라도 추고 싶을 만큼 좋아요
수원시는 제7기 시민예비배심원을 이달 30일부터 8월21일까지 공개 선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민예비배심원은 시민배심법정 개최 시 배심원 후보군 역할을 담당한다. 실제 법정이 열리면 사안별로 추첨을 통해 10∼20명이 최종 배심원으로 선정되며 이들은 숙의 과정을 거쳐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
수원특례시 광교1동이 2025년 주민총회를 열고 ‘주민이 직접 만드는 마을의 내일’을 선언했다.
9일 열린 총회에서는 사전·현장 투표로 광교 주민이 직접 참여해 내년 마을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하며 실질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주민총회는 단순한 보고 자리가 아니라 ‘진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실험무대가 됐다. 광교1
수원FC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인, 경찰, 소방 공무원을 위한 홈경기 티켓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시민구단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감사의 의미를 담아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6월 14일 열리는 FC안양과의 '1호선 더비'에 맞춰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군인은 시즌 내내 수원FC의 모든 홈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경찰과 소
수원특례시는 만석공원에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을 위한 연습장을 새롭게 개설하고 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곳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교통 상황을 체험하며 자전거의 기본 개념과 안전 수칙을 배우는 '자전거 안전교육'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주말마다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새빛톡톡 앱과 홈페이지에서 가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2일 열리는 2025 KBO리그 KT위즈 홈 개막전을 앞두고 "우리를 또다시 울고 웃게 할 마법의 계절이 시작된다"며 수원시민들의 열띤 응원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KT위즈가 지난 시즌 중반까지 최하위권에 머물다 파죽지세로 가을야구까지 진출하면서 5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과 와일드카드 최초의 업셋이
수원특례시가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의 가입자 12만 명 달성을 기원하며 3월 19일까지 ‘새빛톡톡 12만이오나봄’ 이벤트를 연다고 28일 전했다.
새빛톡톡 홈페이지 또는 앱 ‘설문투표→새빛톡톡 12만이오나봄 이벤트’에 접속해 12만 의미 퀴즈, 가입 경로, 선호하는 경품 등 간단한 설문을 완료하면 응모된다.
참여자 중 230명을 추첨해 애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4일 "제가 대신 상을 받았을 뿐 수원시의 진정한 CEO는 우리 시민 여러분"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영광스럽게도 '2024 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선정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12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고 지역정책연구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지방자치 CEO'에서 대도시
수원특례시가 초등 새내기(1학년) 학부모 직원을 대상으로 ‘10시 출근제’를 도입하는 중소사업장에 단축근무 장려금을 지원한다. 저출생에 대응하기 위한 중소사업장 지원 신규 정책이다.
3일 수원시에 따르면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 직원을 대상으로 1시간 단축 근무제(10시 출근제)를 도입하는 관내 300인 미만 사업장이다.
초등 새내기 학부모 직원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4년 제안활성화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특히 행정안전부 주관 제안활성화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던 수원시는 2관왕을 달성했다.
수원시는 93.6점을 받아 1그룹 1위를 기록했다. 제안접수 건수, 채택률 등 정량평가(50%)와 제안 활성화를 위한 홍보·교육 노력도 등 정성평가(
수원특례시가 수원지역 내 소상공인과 협력해 수원페이로 결제하면 10%를 할인해 주는 ‘수원페이 10+10 이벤트’를 3월까지 연다.
7일 수원시에 따르면 침체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수원페이 가맹점 중 10+10 이벤트에 참여하는 업체에서 수원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10%를 할인해 주는 것이다. 참여 업체는 할인율(5%, 7
수원특례시가 1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 제안활성화 우수기관·공무원 평가’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국민신문고와 자체 시스템(새빛톡톡)에서 나온 시민제안을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실시한 점에서 인정받았다. 수원시는 2023년 8월1일~2024년 7월31일까지 시민제안 921건 중 72건을 채택했고, 이 중 37건을 실시했다. 공무원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