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가장 많은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가수는 누구일까. 2014년 가요계는 여느 때보다 풍성했다. 두터운 팬텀을 자랑하는 아이돌이 연이어 신보를 발표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출구없는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끌었다. 또 서태지, god, 플라이투더스카이 등 90년대 가수들과 김동률, 박효신, 유희열 등 듣는 음악 위주의 감성가수들이 대거 컴백해 자신
배우 박신혜가 아시아투어의 마지막 공연지 태국에서 팬들의 깜짝 선물에 감동의 눈물을 쏟았다.
박신혜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전 2년 연속 아시아투어에 나선 박신혜의 태국 팬미팅 현장을 공개했다.
박신혜와 태국 팬들과의 만남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태국 팬들은 박신혜의 수완나품 공항 입국에서 기자회견, 공연, 출국까지 함
가수 린이 27일 오후 6시20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50회 LF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OST상을 수상했다.
린은 지난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 'My Destiny'를 불렀다.
린은 수상소감에서 "좋은 배우들이 훌륭한 연기를 해주셔서 제 목소리가 빛이 났던 것 같다"며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감
린의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가 OST상을 수상했다.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50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OST상은 린의 '마이 데스티니'에게 돌아갔다.
린은 "정말 좋은 배우분들이 훌륭한 연기를 해줘서 제 목소리가 더 빛이 난 것 같다"며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
지난해 12월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 OST에 삽입된 ‘성장통2’로 이름을 알린 차가운 체리가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7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차가운 체리가 출연해 과거 이색경험과 포부를 밝혔다.
차가운 체리는 김빨강, 유현진, 이유한으로 구성된 3인조 밴드이다. ‘성장통2’는 지난해 3월 차가운 체리 싱글 앨범
피아니스트 윤한이 드라마 OST 참여 이력을 밝혀 화제다.
윤한은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가수 홍대광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작곡가로서의 활동도 털어놨다.
DJ 김창렬이 "작곡가로서는 어떤 활동을 했나"라고 묻자 윤한은 "영화음악 전공이긴 한데 영화음악은 해 본 적이 없고 드라마 OST 작업을
SBS 드라마 ‘상속자들’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배우 박신혜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파티를 진행했다.
박신혜는 지난 21일 일본 도쿄의 샹그릴라 호텔에서 ‘박신혜의 특별한 선물’이라는 타이틀로 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이는 올 초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일본을 방문했을 때 연말에 팬들과 꼭 다시 함께하겠다고 했던 약속을
배우 박신혜가 중국 2013 TV 드라마 어워즈에서 SBS ‘상속자들’로 해외 최고 인기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박신혜는 ‘상속자들’ 종영 후 18일, 2013 TV 드라마 어워즈 참석을 위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2008년 제정된 이래 매년 전국 시청률 톱을 기록해온 TV 드라마 어워즈는 중국위성에서 방송된 약 1000개 드라마 중 가장 인
가수 서인국과 지아가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 ‘이별남녀’의 반응이 뜨겁다.
온라인 음원 사이트 소리바다는 서인국과 지아의 ‘이별남녀’가 12월 1주차(12월 2일~12월 8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별남녀’는 ‘주군의 태양’ OST ‘겁도 없이’ 등으로 차트를 올킬하며 ‘대세남’으로 자리를 굳힌 서인국과 ‘술 한잔해요’, ‘그대가
세렌디피티 뜻
온라인상에서 세렌디피티의 뜻과 드라마 상속자들 사이의 연관성이 화제를 낳고 있다. 세렌디피티 뜻은 ‘뜻밖의 재미’로 완전한 우연으로부터 중대한 발견이나 발명이 이루어지는 경우에 사용한다.
영화 ‘세렌디피티’에서는 두 남녀 주인공이 현실에서 이루어지기 힘든 우연을 통해 운명적인 재회를 하는 내용을 그리기도 했다.
특히 최근 SBS 수목드라
배우 이민호가 직접 부른 ‘상속자들’ OST ‘아픈 사랑’이 공개돼 화제다.
4일 각종 음원사이트에는 이민호가 부른 상속자 OST '아픈 사랑'이 공개됐다. '상속자들' OST part.9로 공개된 이민호 '아픈사랑'은 감각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발라드곡으로 피아노와 스트링으로 시작하는 어쿠스틱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특히 '아픈사랑'의 가사는
이민호 아픈사랑
배우 이민호가 직접 부른 '상속자들' OST '아픈 사랑'이 공개된다.
이민호는 4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OST인 '아픈 사랑'을 공개할 예정이다.
상속자들 OST는 FNC엔터테인먼트 제작으로 FT아일랜드 이홍기의 '말이야', 비롯해 이민호-박신혜 테마곡 2AM 창민의 '모먼트', 문명진의 '
배우 이민호가 ‘상속자들’의 OST ‘아픈 사랑’을 부른다.
오는 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민호가 부른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의 OST ‘아픈 사랑’이 공개된다.
FNC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상속자들’ OST는 FT아일랜드 이홍기의 ‘말이야’를 비롯해 이민호-박신혜 테마곡 2AM 창민의 ‘모먼트’, 문명진의 ‘또 운다’ 등 주옥같은 노
배우 최진혁의 녹음실 사진이 화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OST 녹음이 한창인 최진혁의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김원 역할로 출연하고 있는 최진혁은 최근 상속자들의 OST ‘돌아보지 마(Don't look back)’의 녹음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은 OST 녹음 당시 촬영된 것으로, 녹음실
박신혜의 목소리가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 울려 퍼졌다.
6일 방송된 ‘상속자들’ 9회에서는 차은상으로 열연 중인 박신혜가 직접 부른 OST가 처음으로 삽입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시청자들은 방송 중 은상(박신혜)과 희남(김미경)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부터 학교 복도에서 서로를 그냥 스쳐지나가는 탄(이민호)과 은상의 모습에서 애
그룹 빅스 멤버 켄이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OST에 합류했다.
켄은 24일 정오 공개된 '상속자들' OST PART3에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라는 곡으로 참여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는 이미 '상속자들' 1부 오프닝 테마곡으로 사용돼 방송 때마다 음원 공개 요청이 빗발쳤을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빅스의 메인보컬 켄은 첫 솔로곡인 '사랑이
'이민호 박신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의 OST Part3가 24일 정오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곡은 극중 이민호, 박신혜의 러브 테마곡 '모먼트(Moment)', 오프닝 테마곡 '사랑이라는 이름으로(Name of Love)', 리메이크 버전 '두 사람(Two People)'까지 총 3곡이다.
특히, 남녀 주인공 이민호, 박신혜의 러브 테마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