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지난 18일 열린 창원 대원2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대원2구역은 창원시 대원동 40번지 일대 △현대 △새경남 △대원 △쌍용 △동양 △동양상가 △셰플러코리아 △경남 등 8개 아파트 연합단지 1570가구를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대원2구역은 초·중·고등학교가 두루 갖춰져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가지
한화건설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상남2구역을 재건축한 ‘창원 상남 꿈에그린’이 최고 28.7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1순위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3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창원 성남 꿈에그린의 일반청약 1·2순위 접수 결과, 111가구 모집에 1674명이 청약하면서 평균 15.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 84㎡A는
한화건설이 주말 3일 동안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상남2구역을 재건축한 ‘창원 성남 꿈에그린’의 본보기집에 1만50000명이 몰렸다고 26일 밝혔다. 한 때 비가 오는데도 200m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높은 분양열기를 보여줬다.
창원 상남 꿈에그린은 지하 2층에 지상 26층 아파트 9개동 규모로 812가구 중 12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한화건설이 오는 24일 경남 창원시 내 상남2구역을 재건축한 ‘창원 상남 꿈에그린’ 견본주택의 문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일반청약은 29일과 30일 이틀간 접수받으며 계약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이 단지는 창원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성산구 내 상남동 65번지 일대에 있다. 지하 2층에 지상 26층 아파트 9개동으로 812가구 중 126가
부동산시장 침체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지만 지방 산업단지 조성과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인근 분양물량이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산업단지란 산·학·연 연계체계를 구축해 산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시설의 종사자와 이용자를 위한 주거·상업·유통·복지시설들을 집단적으로 설치하기 위해 개발되는 곳을 말한다.
산업단지 주변은 각종 편의시설과 교통망이 확충
경북 구미·울산, 전남 여수, 경남 창원 등 전통적인 산업도시에서 분양이 봇물을 이룰 예정이다.
삼성·LG 등 대기업을 끼고 있는 산업도시의 경우 크고 작은 기업들의 입주로 일자리 창출에 따른 인구유입으로 신규주택 수요가 강하다. 또한 일자리가 풍부해 타 지방과 달리 젊은 층의 비율이 월등히 높아 중소형 아파트의 전세수요 및 신규 주택 수요가 높은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