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살인마 온보현이 재조명됐다.
지존파와 나를 비교하고 싶다는 이유로 자수한 살인마 온보현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택시 연쇄 강간 살인범 온보현 사건이 29일 오전 방송된 채널A 프로그램 '사건상황실'을 통해 재조명됐다. 온보현은 1994년 한달도 되지 않는 짧은 기간에 6명의 여성을 납치 또는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존파가 검거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고유정의 마지막 흔적을 추적한다. 전 남편을 죽이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구속된 고유정 사건을 다룰 예정이다.
27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고유정의 미심쩍은 행적을 조망할 계획이다.
'그것이 알고싶다'에 따르면 고유정이 살았던 집에는 전 남편과 만나기 일주일 전, 완도항에서 제주도행 배를 탈 때
"고유정 사형 선고해달라" 유족의 외침
'고유정 사형 선고해달라' 청원에 11만 명 넘게 동의
남편을 잔혹하게 살해한 고유정에게 사형을 선고해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남편의 목숨을 빼앗은 뒤 시체를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체포된 고유정에 대한 청원이 게재됐다. 자신이 피해자의 유가족임을 밝힌 작성자는 "
제주 전 남편 살해 사건의 피의자 고유정에게 사형을 선고해달라는 청와대 국민 청원글이 10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지난 7일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는 "불쌍한 우리 형님을 찾아주시고, 살인범 ***의 사형을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게시됐다. 이 글은 12일 오후 4시 기준 10만8000명 이상의 국민 동의를 얻었다.
청
고유정 사건, 젠더 갈등 재점화 조짐
고유정 사건, 남성 강력 범죄 피의자와 처분 상이?
고유정 사건과 관련해 또다시 성별 싸움이 시작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경찰은 남편을 살해한 뒤 시체를 훼손 및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고유정에 대해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이는 유족의 신상 요구 요청에 따른 것으로 제주 경찰청은 지난 5일 피의자
국내 최대 오디오 콘텐츠 포털 ‘팟빵’이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검은방’을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7일 팟빵을 통해 처음 선보인 ‘검은방’은 범죄 심리 전문가인 프로파일러가 범인의 검거 및 자백에 큰 역할을 했던 주요 살인사건들을 직접 소개하고, 각 사건 범인들의 심리를 프로파일링 관점으로 역추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이 방송에는
영화 '그것'이 25일 슈퍼액션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특히 영화 '그것'이 다룬 이야기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겪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지는데다 영화 '그것' 주제의 바탕이 됐다는 살인마 이야기도 들려와 영화 '그것'을 보는 시청자들을 더욱 공포에 떨게 만든다.
영화 '그것' 속 인물들에게 있어 가장 무서운 것의 존재는 다름아닌 피에로.
경남 진주 아파트 방화 살인 참사를 겪은 주민에 대해 이주대책이 추진된다.
해당 아파트 운영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까지 참사 현장인 303동 주민 등에 대한 주거 불편과 민원을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303동에는 방화살인범 안인득이 거주했다. 사망자 5명, 부상자 13명도 이 동 주민이다. 참사 이후 같은 동 주민과 인근
경남 진주시 한 아파트에서 '묻지 마 방화·살인'을 저지른 안인득(42)의 얼굴이 공개됐다.
안인득은 19일 병원에 가기 위해 경남 진주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을 향해 "특정인 노린 것 아니다"라며 "10년간 불이익을 당했다"라고 말했다. 안인득은 범행 당시 손을 다쳤다.
안인득은 "유가족에게 한마디 해달라'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안인득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지난 17일 이재명 지사가 SNS 게시글에서 진주 방화살인범 안인득의 범행에 대해 "막을 수 있었다는 데 동의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안인득의 정신질환 병력이 드러나면서 해당 글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모양새다.
이 지사는 안인득 사건과 관련해 "정신건강보건법상 정신질환자의 발견과
진주 아파트에 불을 내고 살인을 저지른 안인득(42)의 신상이 공개된다.
18일 오후 경남경찰청은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으로 18명의 사상자를 낸 안인득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신상 공개 범위는 실명, 나이, 얼굴 등이지만 안 씨의 얼굴을 배포하는 대신 언론 노출 시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지
[이투데이 말투데이] 금선탈각(金蟬脫殼)/스모킹 건
☆ 로버트 러들럼 명언
“내가 국가와 세계의 구조에 대해 좋아하지 않는 점은, 그 방대함에 있다. 거대 기업, 거대 정부 말이다.”
25권의 장편을 쓴 미국 스릴러 소설의 거장. 영화화된 ‘본 시리즈’를 비롯해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른 그의 책은 32개 언어로 번역돼 모두 2억90
"진실 규명과 책임자 처벌. 두 가지가 해결되기 전까지 대통령을 안 만날 것입니다."
고(故)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는 하나뿐인 아들의 장례를 아직 치르지 않았다. 아들 사고에 대한 진실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가지 과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문재인 대통령의 만남 요청도 계속 거절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을
임세원 교수 살해범에 수사관들이 곤혹을 치른 끝에 결론을 냈다.
9일 경찰은 '망상에 의한 범죄'라고 밝혔다. 그동안 수사관들은 임세원 교수 살해범이 맥락없이 말을 쏟아내는 데다 살해범의 휴대전화도 아직 들여다보지 못한 상태라고 밝혀 많은 이들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이에 임세원 교수 살해범이 심신미약 감형을 받게 되는 것은 아닌지에 이목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가 슈퍼액션에서 방송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공소시효가 끝난 연쇄살인마가 자서전을 쓰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액션, 스릴러 영화다.
공소시효가 끝난 뒤 불쑥 나타나 자서전을 출간한 연쇄살인마는 호감형 얼굴과 묘한 매력으로 단숨에 스타로 떠오른다. 세상이 그를 용서한 가운데 단 한 사람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채널 OCN에서 방송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2017년 9월 개봉한 영화로 김영하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범죄, 스릴러 영화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과거에는 연쇄살인범이었지만 현재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병수(설경구 분)의 이야기를 주로 그린다. 유연한 접촉사고에서 만난 남자 태
이른바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의 가해자 김성수 동생도 공범이라는 주장이 계속되고 있다.
김성수에 의해 살해당한 피해자 가족들은 CCTV와 부검 결과를 토대로 김성수 동생도 공범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유족 측 변호인은 가해자보다 키가 15센티미터 이상 큰 피해자가 (맨 손으로 맞아서) 쓰러질 리가 없다는 걸 (가해자가) 알고 있었을
부산 일가족 살인사건 용의자 신모(32)씨는 어째서 한때 가족이나 다름없었던 일가족을 살해한걸까. 지난 26일 경찰에 의해 어느 정도 경위가 밝혀졌지만, 그가 일가족을 살해한 이유는 여전히 미궁에 빠져 있다.
무엇보다 부산 일가족 살인사건에 대한 범죄 상황이 속속 공개되면서 적어도 깊은 원한에 의한 범죄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 강서구 PC방 아르바이트생 피살 사건의 피의자 김성수(29)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 참여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10시 40분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의 '강서구 피시방 살인사건. 또 심신미약 피의자입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은 103만 명이 넘는 동의를 받았다.
이는 지난 17일 이 게시물이 올
2004년 유영철, 2006년 정남규, 2009년 강호순…. 극악무도한 수법으로 살인을 저질렀던 연쇄 살인범들을 18년간 좇은 인물이 있다. 직접 범죄 현장을 찾아, 그곳에서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범인의 나이와 성격 성격·직업·범행 수법까지 모두 추론하며 연쇄 살인범과 심리 싸움을 벌였고, 그들의 뒷덜미를 물었다.
지난해 4월까지 경찰청 과학수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