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과학대학교가 ‘의과학 특성화’를 중심으로 대학의 교육체질을 다시 짜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평가 등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응해 학문 단위를 의과학 분야로 재편하고, 입학부터 학습·진로·취업까지 학생을 지원하는 교육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0일 화성의과학대에 따르면 대학은 의료법인 남촌의료재단의 재정기여를 바탕으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기술력과 장인정신 등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생태계를 지탱해 온 기업을 발굴해 알린다.
대한상의는 공식 소통 플랫폼 ‘소플’을 통해 지역기업의 도전과 발자취를 소개하는 신규 콘텐츠 ‘지역기업 이야기’를 10일부터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수도권에 가려진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에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만나 게임·신기술 분야 협력과 현지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크래프톤은 향후 3~4년간 2억5000만 달러(약 3361억원)를 추가 투자해 인도 누적 투자 규모를 약 5억 달러(약 6722억원)까지 늘릴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장 의장이 4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모디 총리와 회담을 진행했다고 7일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게임과 신기술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크래프톤은 장 의장이 4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모디 총리와 회담했다고 7일 밝혔다. 양측은 인도의 게임·기술·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 성장과 장기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인도에서 제작한 게임과 디지털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
BMW 그룹 코리아가 산학협력과 독일식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앞세워 자동차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 힘을 싣는다.
BMW 그룹 코리아는 20일 인천 영종도 네스트호텔에서 'BMW 어프렌티스'와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수료식 및 신규 기수 발대식을 통합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정상천 BMW 그룹 코리아 서비스 총괄 본부장을 비롯해 7개 BMW 공
한국앤컴퍼니그룹이 KAIST와 손잡고 AI를 활용한 제조 현장 문제 해결에 나섰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KAIST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GSDS)과 공동으로 '제2회 한국앤컴퍼니그룹-KAIST A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23일 대전 유성구 한국테크노돔에서 최종 심사와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과 KAIST 대학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인공지능(AI) 융복합 인재와 지역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4단계 두뇌한국(BK)21 신규 시범사업 17개를 선정하고 총 156억8000만원을 지원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4일 4단계 BK21 2026년 신규 시범사업인 △인공지능 융복합(AI+X 융합형) 교육연구단 △지역대학 연합형 교육연구단 △이공 우수인재 성장경로 지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교육 현장 지원에 나섰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TOYOTA Technical Experience Program)’의 일환으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광운대학교가 서울시 RISE(지역혁신중시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서울형 BRIDGE(창의적 자산 실용화)’와 ‘AI학과 지원사업’에 동시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광운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이달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간 총 59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세부적으로는 서울형 BRIDGE 사업에 39억원(연 9억7500만원), AI학과
광주에 세계적 반도체 설계 기업인 암(Arm)의 인재양성소가 들어선다.
광주시와 암,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광주시청에서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설립되는 'GIST-Arm 스쿨'에서는 향후 5년간 1400명의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특히 암의 지적재산권(IP)
7개 참여 대학 중 서울과기대 최우수상한양대·영남대 우수상 수상
한국철강협회 철강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이하 철강 SC)는 5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제9회 철강 산학 프로젝트 최종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동국씨엠, 세아제강, 세아창원특수강, KG스틸 연구원과 서울과기대, 부산대, 인하대,
교보증권은 서울대학교 KDT(K-Digital Training) 교육과정의 ‘캡스톤 프로젝트’에서 2년 연속 우수 과제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KDT 캡스톤 프로젝트는 디지털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기업 실무자와 교육생이 팀을 이뤄 실제 산업 현장의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보증권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알고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카이스트(KAIST)·유니스트(UNIST)·포스텍(POSTECH)이 공동 주최한 ‘인공지능(AI)·데이터사이언스 경진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실무형 AI 인재 발굴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대학 학부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280명이 지원해 7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 팀은 산업공학 전공 학생이 팀장을
영원무역그룹이 숙명여자대학교 의류학과 동문 장학금으로 3억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2008년 영원무역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 의류학과를 중심으로 대학가에서 가장 대표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구축해 왔다. 영원무역그룹은 이번 장학금을 포함해 숙명여대에 총 17억원을 기부하며 의류·패션산업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영원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 누적 장학금 기부액이 82억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2019년 창신대를 인수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사회 환원이라는 목표 아래 6년 연속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장학금 전액(간호학과 50%)을 지원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재정 지원 외에도 그룹 사업장과 연계한 현장 실습 및 인턴십 제도인 ‘부영트랙’을 도입,
KG모빌리티(KGM)가 ‘재단법인 선현’과 함께 지역 중학생을 평택공장으로 초청해 자동차 생산 과정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함께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GM이 학생들 장학사업과 함께 진행해온 CSR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부터는 국민 안전 분야로 공익활동을 확대하고 있는 선현재단과 협
LG유플러스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정보보호학회, 크립토랩, 양자산업생태계지원센터(KQIC)과 함께 개최한 ‘양자내성암호 전환 기술 공모전(PQC Migration Challenge)’을 마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양자컴퓨터 시대에 대비하여 양자내성암호(PQC, Post-Q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 준공⋯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연 5.4만t CAPA 확보⋯10.8만t으로 증설 예정
에코프로가 K-배터리 소재 기업 중 최초로 유럽에 생산 거점을 확보한다. 헝가리 데브레첸 양극재 공장을 준공하고 상업 생산에 착수함으로써 유럽 역내 규제 대응과 현지시장 공략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에코프로는 28일(현지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에
미래 라이프스타일 연구 기반 '의·식·주' 디자인 공개
삼성생명이 서울시 성수동에서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라이프놀로지 랩: 의식주 연구소' 팝업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라이프놀로지 랩 팝업 전시는 "길어진 인생을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보험은 무엇을 해야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됐다. ‘라이프놀로지 랩’은 고객의 인생을 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도내 67개 대학·지자체·기업을 한자리에 모아 경기도형 지산학협력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
18일 경과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경기도 RISE 사업의 출범을 알리고 대학·산업·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행사 ‘GRAND-RISE 동반성장 페스타’가 열리며, RISE 수행대학 인증과 G7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극동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양측은 케어링의 요양 인프라 기반 시니어 케어 노하우와 극동대학교의 우수 인재 양성 전문 역량을 접목해 △실무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노인복지 분야 전문 인력 양성 △현장 실습 지원 △요양 인프라 채용 연계 등에 협력할 계획
메트라이프생명은 2008년부터 서울대학교와 공동 운영중인 ‘메트라이프ㆍ서울대 은퇴설계과정’을 통해 3000명이 넘는 전문가를 배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정은 은퇴 관련 학문적 연구와 보험회사의 실제 사례가 접목된 금융업계 최초 산학(産學) 협력 프로그램으로서, 메트라이프생명이 서울대와 함께 해외 및 국내 은퇴 관련 연구결과와 전문 교육과정을 심도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