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 업체를 지원ㆍ육성하고, 건강한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공정한 거래 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동반성장 활동은 경영, 기술, 금융, 교육 지원으로 크게 구분된다. SK하이닉스는 ‘산업혁신 3.0’ 활동을 통한 2ㆍ3차 협력사의 역량 향상을 목표로 한 현장진단으로 경영ㆍ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인 한국남동발전이 공기업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남동발전은 3월 5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동반성장위원회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 공기업 22곳을 대상을 실시한 ‘2014년도 동반성장 실적 경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남동발전은 2012년, 2013년에 이어 2014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
삼성SDI가 협력사 경쟁력 확보 지원, 미래기술 협력, 공정 거래 등 동반성장을 위한 3대 추진 과제를 마련해 중점적으로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삼성SDI는 지난 20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노블카운티에서 SSP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실천 과제를 공유했다. SSP(삼성 SDI 파트너십 협회)총회는 삼성SDI와 협력회사의 대표들이 모여 전년도의 상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중견련)는 24일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2015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결산과 올해 사업계획 및 임원 선임, 사무국 규정 제개정(안) 등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중견련은 또한 신임 상근부회장에 반원익 현 대외협력부회장을, 신임 대외협력부회장에 최선집 씨(전 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선임했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1일 ‘산업혁신 3.0’에 참여하고 있는 경기도 김포의 중소기업 갑산
메탈을 방문해 혁신활동을 격려했다.
포스코 2차 협력사인 갑산메탈은 2011년부터 회생절차를 진행하는 등 열악한 상황에서도 원가절감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해 산업혁신 3.0의 성공 사례로 꼽힌다.
산업혁신 3.0은 대기업과 1차 협력사
중견기업연합회는 11일~12일 1박2일간 충남 예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견련이 주관하고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워크숍은 중견기업 산업혁신 3.0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성과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중소협력사와 중견기업의 사업 담당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중견기업 산업혁신
삼성SDI가 11일 천안시 충남 북부상공회의소에서 ‘삼성SDI 동반성장 대축제’를 진행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는 박상진 삼성SDI 사장을 비롯해 삼성SDI의 협력회사 최고경영자(CEO) 및 임직원 50여명,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동반성장 대축제는 지난 1997년 삼성SDI가 협력회사들과 혁신사례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은 8일 서울 마포 중견련 대회의실에서 '제2차년도 중견기업 산업혁신 3.0'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혁신 3.0 운동은 중견기업의 동반성장 투자 재원을 활용해 2ㆍ3차 협력사의 혁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차년도 사업에는 남선알미늄 등 10개 중견기업이 7억6500만원을 출연키로 했으며, 이는 33개 중소 협력
SK하이닉스는 모든 역량을 집중해 협력사와의 상생 시너지 창출에 노력하고 있다. 최첨단 기술 기반의 반도체 산업에서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은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008년 동반성장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관련 부서와 협업해 협력사 역량강화 및 신뢰구축 활동을 전개 중이다. 협력사와 불공정 거래를 방지하기 위해 2011년부터 동반성장
롯데마트는 올해 중소협력사 지원금을 지난해보다 230억원 늘려, 총 1100억원 규모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 동반성장위원회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연계해 연간 10억원 규모의 ‘특별 상생 기금’을 출연, 중소 협력사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개척을 돕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우선 ‘산업혁신 3.0운동’을
대기업과 1차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2·3차 협력사로 넓히는 ‘산업혁신운동 3.0’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대한상의회관에서 ‘산업혁신운동3.0 중간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산업혁신운동 3.0운동 추진 중간성과를 점검했다.
3.0운동 중앙추진본부(이하 중앙본부)에 따르면 산업혁신 3.0운동은 1차년도 현재 1936개 중소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0일 "수출도 제조업 중심에서 벗어나 중계·가공무역 등 새롭고 창조적인 수출산업을 육성해 무역 2조 달러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우리나라는 세계 경기불황 속에서도 3년 연속 무역 1조 달러, 사상 최대의 수출과 무역흑자를 달성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윤 장관은 자율주행 자동
산업통상자원부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24일 팔래스호텔에서 ‘2013 공공기관 동반성장 협의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협의회는 ‘2013 동반성장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동반성장에 대한 공공부문의 역할 강화 및 모범사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협의회는 공공부문 동반성장 모범사례 발굴 및 확산, 협력 중소기업 지원 등을 통해
유장희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3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유 위원장은 “오늘 날 세계적인 대기업도 독자적인 가치사상만으로는 생존이 불가능한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기업경쟁력은
대기업의 ‘일감 나누기’ 움직임이 점차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 초 삼성·현대차·LG·SK 등 4대그룹이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관행을 자제하기로 합의한 데 따른 가시적인 조치가 본격화된 것이다.
삼성은 내부거래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내부거래위원회를 주요 계열사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올해 3270억원을 포함해 5년간 1조
“공휴일 법률화와 대체휴일제 도입, 비정규직ㆍ사내하도급 규제강화, 근로시간의 급격한 단축 등 기업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입법은 자제해야 합니다.”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2일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전국상공회의소 회장 회의’에서 전국 14만 상공인을 대표해 최근의 기업규제 관련 입법동향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 자리에서 손 회장은 “글로벌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10일 “자동차업계가 과감한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기술력 향상과 글로벌 안전·환경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 축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 차관은 “부품업체와 완성차 간 공존과 상생의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술협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자동차업계 전반에서 ‘제값 주고받는 거래 관행’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17일 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서 가진 자동차부품 중소·중견기업인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히며 “자동차 부품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육성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윤 장관은 “부품기업의 제값 받기를 위해선 우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