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 법률사무소가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도화되는 기업들의 사이버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이버 공격이 고도화되면서 피해 범위가 랜섬웨어 감염이나 개인정보 유출을 넘
DB손해보험이 이노비즈협회, SK쉴더스와 손잡고 중소기업의 사이버위험 관리 지원에 나선다. 보안 컨설팅과 관제 서비스에 보험을 연계해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부터 피해 보상과 사업 복구까지 지원한다.
22일 DB손해보험은 최근 경기 성남시 분당구 SK쉴더스 판교사옥에서 이노비즈협회, SK쉴더스와 중소기업의 사이버위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
사이버 침해 대응체계 보강·디지털 뱅크런 지표 정교화 요구하반기 금융위·금감원·예보·금융사 합동 위기대응 모의훈련
금융당국이 대형 금융지주와 은행의 위기 대응체계에 사이버 침해와 디지털 뱅크런 위험을 본격 반영한다. 금융사 유동성 위기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도록 디지털 뱅크런 관련 지표를 정교화하고, 금융회사와 합동 모의훈련도 실시한다.
금융위원회는 금
최근 통신사·금융사에서 대규모 해킹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의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체계에 근본적 한계점이 있다는 자성이 나왔다. 현행법상 기업이 사이버 침해 사실을 신고해야만 정부가 관련 조사에 나설 수 있다. 이에 사이버 침해사고 분야에도 특별사법경찰제를 도입해 대응체계를 강화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 과학
두달 새 3건 보안사고…2금융권 취약성 도마 위에은행권 대비 전산 예산 13분의 1 불과규제 보완·대책 마련에 금융당국 고심"정보보호 인증 제도 관리 부실 해소해야"
최근 SGI서울보증, 웰컴금융그룹, 롯데카드 등 2금융권에서 연쇄적으로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은행에 비해 취약한 보안 역량이 도마에 올랐다. 부족한 인력·예산에 더해 규제 사각까지 겹친 구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2025년 하반기 1차 정규직 신입사원 공개채용 원서접수를 8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정보시스템 분야 3명, 정보보안 분야 2명 등 총 5급 일반직 정규직 5명을 선발한다. 정보시스템 분야는 시스템 기획·운영과 사업관리를 맡고, 정보보안 분야는 기반시설 및 정보시스템 취약점 분석,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과 기획 등을
공공·의료·제조 분야 ‘AI 전환’에 656억 편성국산 NPU 상용화 및 설계 IP 확보에도 300억 투입피지컬 AI 원천기술 위한 ‘디지털 기반’도 조성생성형 AI 기반 사이버 침해 대응 체계도 마련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회 본회의에서 총 1793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AI) 분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됐다고 4일 밝혔다.
정부는 경기 부
침해사고 인지 시 24시간 내 신고·추가 확인한 사항 보완신고재발방지를 위한 조치의 이행 ‘명령’할 수 있는 근거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재발 방지에 필요한 조치의 이행력 확보를 위해 개정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14일부터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현행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사이버보안 AI 데이터셋 구축 성과 공유회’를 26일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기업들이 나날이 복잡하고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했다.
AI, 디지털 기술이 나날이 발전과 진화를 거듭할수록 사이버 공격도 또한 일상화, 대규모화되고 있는
취약점 탐지 대응 훈련 추가, 해킹 메일 훈련 개선 등 고도화기업 위한 사이버 시큐리티 훈련 플랫폼 오픈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취약점 탐지 대응 훈련 추가, 고도화된 해킹 메일 훈련 등을 골자로 기능이 개선되고 고도화된 사이버 시큐리티 훈련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KISA는 기업의 사이버 침해 대응 능력을
산업통상자원부 사이버안전센터가 정보보호의 UN이라 불리는 사이버 분야 침해사고 대응 및 보안 국제협의체(FIRST)에 가입했다.
18일 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사이버안전센터 10주년을 맞아 사이버안전 대응 기반 확충을 위해 FIRST 가입을 추진, 1년여 만에 회원가입을 승인받았다.
FIRST는 1990년에 공식 출범해 92개국 492
자본금 1억원 이하의 소상공인, 소기업 등은 사내에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를 두지 않아도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개정안은 공포절차를 거쳐 13일부터 시행된다.
시행령의 핵심은 기업의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인도네시아 국가사이버위원회(DCN)와 함께 한국의 정보보호 정책·기술과 침해사고 대응 경험 공유를 위한 ‘한-인니 정보보호 공동세미나’를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자카르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니 DCN이 ‘인도네시아 사이버보안 체계 재정립과 정보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KISA 측에 한국의 경험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최재유 2차관 주재로 지난 17일 KT 네트워크보안관제센터에서 '제6차 정보통신기술(ICT)정책 해우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보보호분야 산학연 전문가들과 협력해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체계를 포함한 사이버 보안 전 영역에 걸친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능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마련됐다.
이 자리에
청와대가 22일 주요 방송사와 금융기관 전산망에 대한 사이버테러와 관련, 민관군 합동 대응팀을 구성해 원인 분석과 추가 공격 가능성에 대비하기로 했다.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은 22일 오전 허태열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 수석비서관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악성코드 분석과 복구를 통해 침입 경로와 공격 기법 등 해커 실체 분석에 주력하고 있다
융복합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는 2일 환경부와 기상청의 보안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주요 공공 보안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연이어 2곳이나 수주하게 되면서 보안솔루션에 대한 기술 공신력과 함께 하반기 쾌조의 스타트를 내딛었다.
환경부의 경우, 부처를 포함해 산하 소속기관과 소속공공기관 등 모두 17개 기관에
온라인으로 최신 보안위협과 예경보 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출시됐다. 정보보안 전문기업인 나우콤은 자사 위협예경보서비스 ‘시큐어캐스트(SecureCAST)’를 무료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시큐어캐스트는 전세계에서 매일 보고 및 탐지되는 최신 보안 취약성에 대한 동향 분석과 위험도 측정, 실시간 위협률 통계, 분석리포트, 데이터베이스 상
지난해 7월 7일 오후 6시. 국회, 국방부, 외교통상부 등 국내 12개, 해외 14개 사이트가 한동안 마비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영화 속에 존재하던 사이버테러가 스크린을 벗어나 우리 현실 속으로 들어온 이른바 ‘7.7 DDoS(분산서비스거부)’ 대란이다.
2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7.7 DDoS 대란 이후 국내 보안업계를 비롯한 IT 업계에서는 자성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5일 오후 김형오 국회의장이 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형오 국회의장의 방문은 미래기획위원회이 발표한 'IT KOREA 5대 미래전략'중 인터넷 부분 '세계 최고의 사이버테러 대응체계 구축과 정보보안산업 육성'을 지원하는 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 현장 상황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김형오
산업용 컴퓨터 및 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에스지어드밴텍은 지난 21일 조달청으로부터 6억8000만원 규모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사이버침해사고 대응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계약 금액은 작년 매출액 대비 6.2%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오는 9월 1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