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켐생명과학이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록피드(ROCKPID)’ 사업 확대를 위해 윤영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식품거래 본부장을 글로벌 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윤영배 신임 본부장은 1989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입사 해 34년간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 ‘급식 전자조달시스템’ 등 다수의 6차 산업 플랫폼을 국내 최초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설 명절을 맞아 설 성수품과 농축산물 소비촉진대책을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21일 설 성수품 수급안정을 위한 점검회의를 통해 관련 기관이 채소류·과일류·임산물 등 성수품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설에는 경기부진에 따른 농축산물의 소비 둔화를 막기 위해 설 전 2주간(25일~2월 5일) 성수품 수급 안정 및 농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는 설 물가 안정을 위해 우수한 산지 생산조직과 협력해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수산식품을 사전 예약주문을 통해 저렴하게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넷 예약주문은 2월 2일까지 aT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 쇼핑몰(www. eatmart.co.kr)과 제휴 판매사인 CJ오쇼핑 및 쿠팡 등에서 가능하다.
배송은 설
국내 대기업들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우리 농축산물 구입 등으로 농촌사랑을 실천 중이다.
18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국내 주요 기업들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사내 인트라넷을 활용한 장터부터 선물기획전, 농수산물 시식회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자매마을 온라인 임직원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전
김재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이 1년간 연임이 결정됐다.
김 사장은 2011년 10월 제16대 aT 사장으로 취임했다. aT는 3년 임기 동안 업무 성과를 인정받아 작년 10월 연임(임기 1년)했으며 이번에 재연임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 2007년 공공기관 임기제가 도입된 이래 최초로 연임된 기관장이자 최장수 CEO이다.
행시 21회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오는 30일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등록돼 있는 학교급식 공급업체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최근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관리에 대한 언론보도 등으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식재료 품질기준 위반 개연성이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고품질 우수식재료의 학교급식 공급을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농산물 물가 안정과 시장가격을 선도하기 위해 27일부터 소비자와 기업 대상 김장용 절임배추 예약거래 행사를 실시한다.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전예약 주문기간은 27일부터 11월27일까지로 aT 사이버거래소 직영 쇼핑몰과 CJ오쇼핑 오클락ㆍ오마트, 쿠팡 등 소셜 커머스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이번에
“한국 농식품을 수입하는 외국 수입상이 돈을 버는 구조로 가야 합니다. 한국 식품을 취급하는 사람이 꼭 한국사람, 한국기업일 필요는 없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부임한 지 올해로 4년째를 맞는 김재수(58) 사장이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이투데이와 인터뷰를 하고 한국 농업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사장은 “지
농림축산식품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첨단 과학기술 기반 농업 혁신을 위해 상시 협력키로 했다.
양 부처는 소관기관인 농촌진흥청, 산림청,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ㆍ국가과학기술연구회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26일 플라자호텔에서 체결했다.
농식품부와 미래부는 지난해부터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 등을 통해 농업과 IT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해 농업 분야
김재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의 임기가 1년 더 연장됐다.
aT는 지난 2011년 10월 aT 사장으로 취임, 3년간의 임기를 수행해 온 김 사장이 앞으로 1년간 연임한다고 28일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 3년간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 거래액 1조 6000억원 달성. 농식품 수출액 80억불 수준으로 증대, 선제적 수급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한 주
먹거리에 민감한 주부 A씨는 얼마 전부터 마트나 시장 대신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장을 본다. 인근 마트보다 가격도 싼 데다 재배지, 농가 대표명, 무농약 인증번호, 생산량 등 제철 음식재료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돼 믿고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추진하고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널리 확산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4일부터 중소 농식품 기업의 농수산물 온라인 직거래 참여 확대를 위한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중소 농식품 기업들이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를 이용할 경우 중기중앙회 보증공제상품을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번에 새롭게 적용되는 중기중앙회 ‘이행지급보증공제’ 상품은 보증료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는 aT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 농업법인 안심클릭, 안심배추와 온라인 직거래 확대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지웰페어는 전국의 우수 농수산식품의 생산·유통·판매를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와 판로확대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김상용 이지웰페어 대표이사는 “복지포털을
#지난해 7월부터 저녁에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 3층 미래룸을 찾으면 어린이들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재잘재잘 떠드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밝은 표정을 한 10여명의 어린이가 선생님을 따라 외국어 교육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
이들 어린이는 양재동 관내 저소득층 자녀로 출중한 어학능력을 가진 aT 임직원들로부터 영어
농수산물 사이버거래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올해 거래규모가 2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eaT)는 지난해 거래규모가 2012년 1조1146억원보다 44.2% 급증한 1조607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12년 농수산물 사이버거래 규모 성장률도 전년보다 78.19% 급성장한 점을 고려하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손잡고 학교급식 수산식품 원산지관리 강화에 나섰다.
수산물품질관리원과 aT는 19일 오후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 학교급식 수산식품의 안전하고 투명한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 자리에서 ‘학교급식의 안전한 식재료 유통을 위한 수산물의 원산지관리’와 ‘수산식재료의 부정적 유통 사전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