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현장 직원을 지키기 위한 고객 선언문을 다시 한 번 내건다.
신세계백화점은 감정노동자로 폭언, 폭행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협력사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1일부터 사원 보호 캠페인을 다시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현장 직원의 와펜 착용은 물론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등의 LCD 화면과 매장 그리고 신세계
신세계백화점이 블랙컨슈머로부터 현장 직원을 지키기 위한 고객 선언문을 내건다.
신세계는 10월부터 폭언, 폭행 등으로 영업방해를 일삼는 악성 컴플레인 고객을 원천 차단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원 보호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번에 시행되는 사원 보호 제도는 관련 사고를 예방하는데 초점을 두었으며, 고객 선언문 제정 등 감정노동자
이마트가 지난달 계산대에서 근무하던 고(故) 권미순 사원의 갑작스러운 심정지 사망 사고와 관련, 유가족의 뜻을 적극 수용해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10일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이마트 응급대응체계를 재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우선 매년 외부전문기관을 통해 진행하던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 대상을 기존보다 확대, 안전
계룡건설이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전시 탄방동 둔산사옥으로 이전한지 1주년을 맞는 계룡건설은 20일 회사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2015년의 시작을 알렸다.
계룡건설은 이날 오전 10시 둔산사옥에서 이인구 명예회장을 비롯해 한승구 사장, 이승찬 사장 및 계열사 사장단과 임직원, 협력업체 사장단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