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는 대국민 에너지 절약 및 노후 사용자시설 효율개선을 위해 2023년도 효율향상 지원사업(EERS) 계획을 수립했다고 28일 밝혔다.
EERS(에너지공급자효율향상의무화제도)는 에너지 절감 목표를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전환해 수요 측 에너지 절약과 효율향상에 기여하는 제도이다.
한난은 2023년 2만 2380Gcal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한국집단에너지협회는 3일 공동개최한 ‘2020 집단에너지 콘퍼런스’가 성료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판 그린 뉴딜을 위한 집단에너지의 역할’이란 주제로 열린 이 콘퍼런스는 산·학·연을 망라하는 집단에너지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그린 뉴딜 시대에 분산자원으로서 집단에너지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벌였다.
올해는 코로나19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20년도 에너지효율향상사업의 일환으로 '급탕예열 열교환기 신규설치 무상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난방 사용자 시설의 에너지이용효율 향상을 통한 에너지 수요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다.
지역난방 급탕 예열 열교환기는 지역난방수 회수 직전 급탕에 들어가는 수돗물을 15℃에서
삼천리가 2일 안전한 가스환경 조성의 의지를 다지는 ‘2019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3회에 이른 이날 행사는 경기도 오산시 기술연구소에서 개최됐다. 삼천리임직원, 협력회사 대표, 고객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삼천리는 동절기 도시가스 사용량이 증가하기 시작하는 10월을 ‘가스안전 집중강화의 달’로 정하고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26일 경기도 오산시 기술연구소에서 LH 매입 임대주택 안전관리자 20명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특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LH가 매입해 관리하는 임대주택 안전관리자의 기초 안전관리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시행됐다.
△도시가스 공급체계 △사용자시설 안전점검 항목 및 점검 방법 △연소기 종류와 설치 및 점검방법 등에 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역난방 사용자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2018년도 지역난방 사용자시설 관리자 온라인 기술교육’을 다음 달부터 무료로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난방 사용자 시설의 운영ㆍ유지보수 등의 기술교육을 통해 난방품질 향상 및 에너지 절약 등 편익을 높이기 위해 지역난방 사용자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14년도 사용자시설 제작사 A/S 정보안내'책자 8400부를 제작하여, 6월 초 관내 전 사용자에게 각 2부씩 무상으로 배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책자 배부는 1999년부터 지속 시행하는 사업으로, 열교환기, 열교환기제어장치, 차압유량조절밸브, 세대난방계량기, 팽창탱크, 콤팩트설비유니트, 흡수식냉동기 등의 사용자시설 유지관
가스안전사고가 18년만에 80%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1995년 577건에 달하던 가스사고는 가스소비량이 4배 가까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21건으로 20% 수준으로 줄었고, 인명피해도 1995년 711명에서 지난해 161명)으로 크게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2013년 우리나라 가스사고 인명피해율
지난 12일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서 도시가스 누출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폭발사고로 빌딩 2동이 무너지며, 8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국내 가스안전관리 실태와 가스안전관리 대책을 긴급 진단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2013년 우리나라 가스사고 인명피해율(백만가구당 인명피해자 수)은 7.5명으로 세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다음달 1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0개 지사에서 ‘2013년도 사용자시설 관리자 기술워크샵’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지역난방공사의 설비관리우수사례 전파, 열사용시설 장애설비 설비진단 등 설비관리업무에 직접 활용될 수 있는 실무중심의 내용으로 시행된다. 지역난방 사용자시설 관리자들의 역량 증진이 목표다.
한편
한국지역난방공사가 ‘2013년도 사용자시설 제작사 A/S 정보안내’ 책자를 다음달 초 관내 전 사용자에게 각 2부씩 무상 배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안내책자 배부는 1999년부터 지속 시행하는 사업으로 열교환기, 열교환기제어장치, 차압유량조절밸브, 세대난방계량기 등의 사용자시설 유지관리에 필요한 제작업체별 부품단가, A/S 조직, 출장비 및 연락처
도시가스 품질 유지 및 사용자·시설의 안전 담보를 위한 검증기관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선정됐다.
지식경제부는 도시가스 품질기준의 법정화 및 제3자검증시스템의 시행을 위해 ‘도시가스사업법 시행령·시행규칙’을 개정해 26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적정한 품질의 도시가스를 공급해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유해가스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제고하는 내용을 담
정부가 부족한 천연가스 저장시설을 확보하기 위해 동해가스전을 천연가스 저장시설로 전환해 활용키로 했다. 따라서 동해가스전은 평택, 인천, 통영, 삼척기지에 이은 제5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식경제부는 29일 이같은 내용을 뼈대로 하는 '제9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수급계획에 따르면 우선 부족한 저장시설 확보를 위해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내달 5일부터 10월 12일까지 공사의 열공급 지역 내 공동주택 및 건물의 사용자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지역난방 사용자시설 관리자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기술교육은 관리소장 및 기계실 관리자를 대상으로 열사용시설의 주요기기 기능 및 실무교육 위주로 진행되며 1회 2일씩 총 8회 순회교육을 시행한다.
특히 지난해 동절기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