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임대주택 안전관리자 대상 '가스안전 특별교육' 실시

입력 2019-09-27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전관리자 기초 안전관리 능력을 함양, 기초이론과 사례를 접목한 교육

▲삼천리가 LH 매입 임대주택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가스안전 특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삼천리)
▲삼천리가 LH 매입 임대주택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가스안전 특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삼천리)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26일 경기도 오산시 기술연구소에서 LH 매입 임대주택 안전관리자 20명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특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LH가 매입해 관리하는 임대주택 안전관리자의 기초 안전관리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시행됐다.

△도시가스 공급체계 △사용자시설 안전점검 항목 및 점검 방법 △연소기 종류와 설치 및 점검방법 등에 대한 강의로 이뤄졌다.

가스시설 관리 및 안전점검에 대한 기초이론과 사례를 접목한 교육을 통해 안전관리자들은 실질적인 임대주택 가스시설 관리·감독 능력을 갖추고 가스 사고를 예방하는 임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삼천리와 LH 경기지역본부는 9월 6일, ‘가스안전 취약계층 화재 및 사고예방 업무협약’을 체결,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가스타이머 콕 설치 △특별 안전점검 시행 △ 안전 위해 요인 발굴 및 개선 △임대주택 안전관리자 안전교육 등에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교육 역시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를 증진하고 가스 사고를 예방하고자 시행됐다.

삼천리 관계자는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으로서 업계를 선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도시가스 시설 안전점검 및 부적합사항 개선, 안전관리자 특별교육 등을 지속 확대해 소외계층이 안심하고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4,000
    • -0.11%
    • 이더리움
    • 2,694,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4%
    • 리플
    • 1,438
    • -2.04%
    • 솔라나
    • 103,700
    • +0.48%
    • 에이다
    • 284
    • -1.05%
    • 트론
    • 460
    • -0.86%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0.94%
    • 체인링크
    • 11,550
    • -1.28%
    • 샌드박스
    • 57.99
    • -0.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