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 근절 위한 2026년 보험업계 임원 간담회 개최
금융감독원이 보험업계와 함께 대표적 민생침해 금융범죄로 꼽히는 실손보험 사기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등 강력 대응 기조를 재확인했다.
금융감독원은 5일 민생금융 담당 부원장보 주재로 보험업계 임원 간담회를 열고 2026년 보험사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과 소비자 권익 보호 관점의 보험사기
자동차 고의사고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내비게이션 음성안내를 활용한 사전 예방에 나선다. 고의사고 다발지역을 기존 35곳에서 전국 100곳으로 확대하고, 안내 대상 앱도 네이버지도까지 넓힌다.
금융감독원과 손해보험협회는 23일 티맵모빌리티, 카카오모빌리티, 네이버와 함께 자동차 고의사고 다발지역 음성안내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1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행안부와 지방자치단체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관광지·지역축제·전통시장 등에서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주된 점검 대상은 주요 지역축제의 저가 음식류 고가 판매,
금융감독원이 자동차 보험사기 예방을 위해 전국 고의사고 다발지역에 대해 내비게이션 음성 안내를 실시한다.
금감원은 보험사기 위험 인식 제고와 신고·제보 활성화를 위해 전국 35개 고의사고 다발지역을 선정해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에서 ‘고의사고 유의 안내’ 음성을 송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전체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1조1502억 원으로 이 중
보험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조직적 보험사기 범죄를 뿌리 뽑기 위해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대국민 집중 홍보에 나선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감원과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는 7월부터 12월까지 ‘보험사기 방지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는 매년 늘어나는 보험사기 적발 규모와 병의원·보험설계사 등이 연루된 조직적 보험사기 증가에 대
설 명절을 앞두고 전국 433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 주차가 허용된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전통시장 방문 편의 증진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18일부터 30일까지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주차가 허용되는 433개 전통시장 중 134개소는 연중 상시로 주차가 허용되는 곳이다. 나머지 299개소는 평소 주차가 허용되지 않으
추석 연휴 기간 공공주차장과 고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국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는 주차가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행정안전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15일부터 18일까지 전국 공공주차장 1만5000여 곳과 문화시설 44곳을 무료로 개방하고, 전국 434개소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를 허용한다.
행안부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 연휴 동
장마 초기 강수량 평년 3배↑삼성화재 비상팀 운영 시작현대해상 데이터 기반 대비당국도 긴급대피 알림 실시
전국이 장마 영향권 안에 들어가면서 손해보험사도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지난해에도 전국에 강한 집중호우로 차량 침수는 물론 인사사고까지 발생하면서 손해율이 크게 올라간 만큼 자체 비상팀을 운영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최근 보험금이나 합의금을 노린 고의 교통사고가 증가하면서 서울경찰청이 민·관과 손을 잡았다.
26일 서울경찰청·치안정책연구소·도로교통공단·손해보험협회·티맵모빌리티·카카오모빌리티 등 6개 기관은 업무 협약식을 열고, 고의교통사고 보험사기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고의교통사고 보험사기는 교통안전과 법질서를 위협하고 일
강원랜드가 해빙기를 맞아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리조트 단지 내 고객 등 인명 피해 요인을 제거하고 재난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활동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안전점검에서 강원랜드 경영진은 시설물 화재대비 소화기·소화전 관리 상태와 리조트 내 도로 시설물, 터널, 주차장, 콘도, 호텔 등 해빙기 시설물 균열 및 붕괴 위험지역을 집중 점
설악산국립공원에 '설악산 특수산악구조팀(TF)'을 신설, 탐방객의 안전사고 발생 시 구조 역량을 강화한다.
환경부는 국립공원 탐방객 안전사고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설악산국립공원에 '설악산 특수산악구조팀'을 신설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구조활동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2019년 5월 조직된 '북한산국립공원 특수산악구조대’에 이은 두 번째 전문 산악
코로나19 발생 이후 산악사고 늘어20대 조난사고·60대 실족 및 추락 多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등산·도보 여행 인구와 산악사고 출동 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을 단풍이 물게 물드는 10월 중 가장 많은 산악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서울시는 가을철 증가하는 등산·도보 여행에 대비해 데이터
이륜차를 포함한 모든 차량의 뒷번호판을 찍어 교통 법규 위반 행위를 적발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단속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서울경찰청은 29일 지난해 11월 중랑구 상봉지하차도에 시범 설치한 '후면 무인교통 단속장비'의 계도기간이 이달 말 종료돼 내달 1일부터 위반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 장비는 추적용 카메라로 차량의 과속
교통사고가 잦은 스쿨존과 실버존에 ‘AI 스마트 횡단보도’가 공급될 전망이다.
라온피플의 자회사 라온로드는 스쿨존과 실버존에 등 보행약자 보호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AI 스마트 횡단보도’를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성남산업진흥원이 지역문제 해결형 실증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관련 협약에 따라 라온로드가 구축하는 AI 스마트 횡단보도는 AI, IO
흙막이 안전 센서에 'IoT' 활용한대당 1억원서 20만원으로 '뚝'도시·빌딩 등 '3D 모델링' 구현누수·온도 등 각종 정보 한눈에부산, 교통약자 배려 '세이프티존'대전 '무인드론안전망' 시스템 등국내 스마트시티 조성현황도 공개
실제 건설현장에서 흙막이 센서가 대당 1억 원입니다. 그런데 이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이용하면 20만 원으로 줄어듭니다
서울 강동구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담인력을 배치하는 동시에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역 안전지킴이' 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강동구는 관내 27개 초등학교 주요 통학로에 등굣길 교통지도 전담인력인 '녹색교통안전지킴이' 199명을 배치했다. 서울 자치구 중 최초로 어린이 교통지도 전담인력을 직접 채용해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평일 오후
서울시는 2023년까지 총 78㎞ 길이 한강공원 자전거도로에 대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전면 업그레이드 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교통수단으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이 증가하고 지난해 12월부터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가 자전거도로를 달릴 수 있게 되면서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에 대한 필
올해 봄이 다가오면서 국립공원 탐방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봄철 방문객이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부는 방역과 안전관리에 대비하고 나섰다.
29일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21개 국립공원(한라산 제외) 탐방객은 229만 명으로 지난해 2월보다 19%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국립공원공단은 '봄 성수기 방역·안전관리 대
정부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내년 2000명까지 줄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안전속도 5030을 전면 시행하고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와 우회전 시 횡단보도 앞에서 운전자에게 일시정지 의무를 부여한다.
정부는 25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지난해 기준 3
서울시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에 대한 집중단속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는 다음 달 2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25개 자치구,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1750개소에서 오전 8시~10시, 오후 1시~6시까지 단속을 한다.
등교시간대에는 불법 주ㆍ정차 상습지역, 사고다발지역 등 취약지역을 돌며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