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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김지영 기자 학술논문, 사회과학 분야 최상위 국제저널 게재
    2026-04-01 14:23
  • 상대적빈곤율 악화…1인당 온실가스 배출 OECD 5위
    2026-03-30 12:00
  • [논현논단_곽노성 칼럼] AI로 여는 ‘행복’한 사회의 조건
    2026-03-30 06:00
  • 기초연금 수급자 ‘탈빈곤 효과’ 12%⋯'중산층 복지' 변질 [기초연금 구조 논쟁]
    2026-03-24 05:00
  • 기초연급 수급자 10명 중 4.5명 ‘비빈곤층’…수급범위 과감히 조정해야 [기초연금 구조 논쟁]
    2026-03-24 05:00
  • 고유가에 짙어진 '에너지 빈곤'⋯"소득 대비 연료비 과다 가구 20%"
    2026-03-08 09:33
  • [데스크 시각] 선진국 경제, 후진국 삶의 질
    2026-03-06 06:00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국가 통계의 미래]
    2026-02-10 05:00
  • 인구구조 급변해도 통계체계는 그대로⋯정책 괴리 우려 [국가 통계의 미래]
    2026-02-10 05:00
  • [논현논단_유병규 칼럼] ‘K자형 성장’ 사전분배 강화로 타개해야
    2026-02-09 06:00
  •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정년·수급연령 조정이 먼저⋯자동조정장치 신중해야"
    2026-01-29 15:00
  • 13억 원 주택 보유, 월 600만 원 벌어도 기초연금
    2026-01-01 12:00
  • 韓사회 현주소⋯OECD 노인 빈곤 1위ㆍ역대 최대 사교육비
    2025-12-26 12:00
  • 청년 삶의 만족도 6.5점...OECD 평균 여전히 하회
    2025-12-16 12:00
  • [단독] 주택연금 가입 문턱 낮아진다…주금공 '공시가 기준' 완화 추진
    2025-12-11 05:00
  • “집값 오르는데 담보 묶으면 손해”…주택연금 신규가입 10개월來 '최저'
    2025-12-08 15:38
  • 마포구, '2026 노인일자리 박람회' 10일 개최
    2025-12-08 13:11
  • "부자는 자산 늘고 빈곤층은 쪼그라들었다"…더 벌어진 자산 양극화
    2025-12-04 12:04
  • 자산·소득 양극화 심화⋯지니계수 '통계 집계 이래 최악'
    2025-12-04 12:00
  • 국내 가계 자산·부채 격차 확대…'부의 양극화' 심화
    2025-12-04 12:00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윤나래의 세대읽기] 왜 어르신들은 돈을 안 쓸까?
    2026-04-27 06:00
  • [현장에서] “연금은 쌓는 게 아니라 받는 것”
    2026-04-14 16:25
  • 여전한 제자리 노인 빈곤, “해법은 소득과 돌봄의 다층적 구성”
    2026-03-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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