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가 지난 28일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에 위치한 거제 유일의 복합 쇼핑센터인 디큐브 거제 백화점에 경남 남부 지역 첫 매장인 ‘거제점’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매장 오픈으로 한국맥도날드는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ㆍ대구ㆍ대전ㆍ광주 등 대도시와 울산ㆍ창원ㆍ춘천 등 전국의 더 많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맥도
올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이 명목기준으로 2만달러지만 실질적으로 소비 가능한 수준을 보여주는 구매력지수(PPP) 기준으로는 3만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PPP 기준 소득을 명목소득으로 나눈 값이 주요 선진국 중에 두 번째로 높았다.
12일 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내놓은 한국 경제전망 자료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의 PPP 기
SC제일은행과 씨티은행, HSBC은행 등 외국계 은행들의 대고객 관리 행보가 최근 엇갈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SC제일은행과 씨티은행은 복합상품과 다양한 예ㆍ적금 출시로 고객 관리에 적극 나서는 반면 HSBC는 사실상 개인을 상대로한 영업에선 손을 떼고 대기업 위주로만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은행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지난
같은 아르바이트를 해도 한국과 일본의 아르바이트비는 2배가 넘게, 도쿄는 3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은 일본의 아르바이트비가 목적이나 근무 조건 등 우리나라와 차이를 보여 단순 비교가 쉽지 않지만 ‘최저임금’과 ‘아르바이트 시급’을 중심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일본 아르바이트
농심은 2009년 새해를 맞아 전 세계에서 판매되고 있는 주요 10개국의 신라면 1봉지 가격을 미국 달러로 환산해 비교한 '신라면 지수'를 12일 발표했다.
농심에 따르면 '신라면 지수'는 맥도날드의 '빅맥지수', 스타벅스의 '라떼지수' 등과 같이 세계적으로 많이 팔리는 특정 제품 가격을 달러로 환산해 각국의 통화 가치를 예측하고 국가별 상대
최근 맥도날드 햄버거에서 발견된 금속 이물질은 매장 내 조리기구의 쇳조각인 것으로 밝혀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맥도날드 본점에서 판매한 '빅맥’ 제품에서 발견된 1~5mm 가량의 금속성 이물질은 매장 내 햄버거용 패티 조리 기구의 날갈이 과정에서 생긴 쇠가루가 혼입된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식약청 관계자는 “종업원이 햄버거 패티를 뒤집는 금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