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 수상작 5편 상영…영화인 6명 관객들과 대화다큐멘터리 소개·현지 교류…독립영화 해외 접점 확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뉴욕에서 한국 독립영화 6편을 선보이고 창작자와 관객의 만남을 도왔다. 뉴욕한국문화원·넷플릭스와 협업해 단편과 다큐멘터리 상영을 뒷받침했다. 현지 영화계와 교류하는 자리도 마련해 국내 작품의 해외 진출을 위한 연결망을 다졌다.
3일
서울시가 K-푸드와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할 유망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내년도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에 합류할 37개사를 신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모집 기간은 2일부터 20일까지이며 관련 분야를 창업한 19~39세 청년(제대 군인 최대 42세)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광진구에 있는 ‘비즈니스 센터’는 공유주방
복지부ㆍ중기부, 2030년까지 매년 50개 선정600억원 투자ㆍ900억원 사업화 보증⋯자금 지원 확대AI 신약개발부터 임상·해외 진출까지 전주기 지원
정부가 제약바이오 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 200개를 선정해 최대 5년간 연구개발(R&D)부터 임상, 사업화, 해외시장 진출까지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한다. 부처별 지원사업을 연계하고 투자와 보증을 확대해 국내
매년 50개사 선정해 최대 5년 지원…중기부·복지부 공동 육성 신약개발·디지털헬스 등 3대 분야 집중…임상·글로벌 진출 연계
정부가 2030년까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제약바이오 중소벤처기업 200개사를 육성한다. 매년 유망기업 50개사를 선정해 최대 5년간 기술개발부터 임상·사업화, 해외 진출까지 지원한다. 기업의 자금 조달을 뒷받침하기 위해 1500억
신용보증기금이 잠실 마이스(MICE) 복합개발 사업의 원활한 착공과 자금 조달을 위해 1조원 규모의 산업기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신보는 28일 잠실MICE 조성 사업의 선순위 차입금에 1조원의 산업기반 신용보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재원 전액을 민간 자금으로 조달하는 민간투자사업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잠실MICE 사업은 서울 국제교류복합지구(S
현대차 GBC 공공기여 부지 활용수영장·다이빙장 등 시설 확충
1977년 개관한 서울시교육청 학생체육관이 약 50년 만에 학생과 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미래형 스포츠·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학생체육관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특별계획구역의 공공기여를 활용해 체육관 이전·신축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축
시장정보·비즈니스 매칭·현지 컨설팅 협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칠레 전역 62개 기업개발센터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중남미 진출을 지원한다. 산티아고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중심으로 국내 기업의 진출 수요를 발굴하고 현지 기업과 비즈니스 매칭, 시장정보 제공, 컨설팅 등을 연계한다.
중진공은 26일 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광교·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과 함께 한국의 겨울을 처음 맞는 외국인 이웃에게 겨울외투를 건넨다. 두 테크노밸리 7개 건물 로비에 기부함을 두고 16일까지 점퍼와 코트, 패딩을 모은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12일부터 '외국인 이웃을 위한 겨울외투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입주기업과 유관기관 임직원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식재산처가 해외에서 발생하는 K-브랜드 상표 무단 선점과 위조·모방 피해에 공동 대응한다. 양 부처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한국지식재산보호원(보호원)이 협의체를 구성하고 해외 거점을 활용한 침해 사례 공유와 대응, 수출·지식재산 지원사업 연계를 추진한다.
중기부와 지재처는 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중소기업 K-브랜드 지식재산
주제 ‘한국 자본시장, 왜 초토화되었는가?’16일 서초동 라이프비즈니스센터서 개최
시민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조동근·사진)가 16일 서울 서초구 라이프비즈니스센터에서 ‘한국 자본시장, 왜 초토화되었는가?’를 주제로 9월 정책토론회를 연다.
토론회에는 1부에서 바른사회 공동대표인 조동근·최창규·김병준 교수가 함께 발제에 참여해 최근 국내 자본
경기도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거점인 경기비즈니스센터(GBC)가 확충 기조에서 사업 전반 재검토로 방향을 틀었다.
윤도희 경기도의원은 긴축재정 자체보다 그동안 제기된 문제를 제때 정리하지 못한 경기도의 정책관리 체계를 짚었다.
GBC를 운영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만의 문제로 돌리기에는 그동안 도와 도의회에서 ‘확대’와 ‘내실화’ 주문이 교차해온 정책 흐름도
현지 관객 300여명 참여…국제 영화제 수상·초청 작품 한자리에현지 바이어 온라인 미팅 추진…국내 제작사 해외 사업 기회 확대
한국 애니메이션 6편이 미국 뉴욕 관객을 만났다. 국제 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수상하거나 초청된 작품들이 현지에서 소개됐고, 이틀간 300여명이 상영회를 찾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현지 바이어와 국내 제작사를 연결하는 온라인 비
패션·푸드·생활용품 등 유망 소비재 육성…산업재도 전략품목 발굴인도·브라질 등 신흥시장 공략…AI 활용 수출지원 고도화
정부가 K-뷰티가 이끈 중소기업 수출 성장세를 패션·푸드·생활용품 등 다른 소비재와 산업재로 확산한다. 특정 품목과 국가에 집중된 수출 구조를 다변화해 2030년 중소기업 수출 1800억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전남광주특별시가 통합 후 처음으로 편성된 정부예산안에서 13조9009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AI와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 성장동력과 농수산업, SOC의 굵직한 사업들이 국비에 반영됐고 통합재정 인센티브 5조원도 담겼다.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지역 국비는 13조9009억원다는 것.
지난해 정부안 13조8
AMD CPU·GPU와 국산 NPU 결합이기종 AI 컴퓨팅 인프라 공동 구축국내에 'AI 우수 연구센터' 세우고2027년까지 AMD 상주인력 확대"한국 성공사례, 글로벌 표준으로"
정부와 AMD가 국내 AI 반도체 업계와 손잡고 ‘개방형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방안을 본격 논의했다. AMD의 중앙처리장치(CPU)·그래픽처리장치(GPU)와 국산 신경망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가 글로벌 AI 경쟁의 핵심 축으로 부상한 가운데 정부가 국내 AI 반도체 업계와 산업계 현황과 대응 방향을 점검하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방형 AI 생태계 전환, 미래 AI 반도체 원천기술 확보 등이 제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서울
양산시가 대입을 앞둔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진학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입시 상담에 나선다.
양산시는 오는 8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꿈펼침 대학입시컨설팅' 2차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진학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가 무안군을 중심으로 AI와 데이터 기반의 첨단 농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가농업 AX 플랫폼 구축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이번 사업에 대한 실시협약을 하고, 대한민국 농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끈다는 방침이다.
30일 전남 광주특별시에 따르면 무안군, 대동, 대동애그테크, LG CNS, 대영GS, 아트팜영농조
2028년까지 '마이크로 AX 공장' 조성…중소기업 맞춤형 실증 돌입 천안·오송 등 충청권 거점 및 전국 10개 핵심 산단으로 혁신 확산
수도권 최대 산업단지이자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의 심장인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가 중소기업 맞춤형 AI 전환의 첫 깃발을 들어 올렸다.
정부는 이곳을 첫 실증 시험대로 삼아 비용 부담을 낮춘 '마이크로 AX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경기북부 중소기업 8개사와 함께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42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성과를 거두며 대양주 수출길을 활짝 열었다.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안정적 소비시장과 높은 구매력을 갖춘 대양주를 정조준한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12일부터 17일까지 호주
신중년에게 ‘일’이란 무엇일까? 한국고용정보원 직업·진로 정보서 ‘이제는 신중년으로’에 따르면 ‘경제적 수단’, ‘삶의 주요 구성 요소’, ‘심리적 만족과 보상의 수단’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세부적으로는 ‘삶의 활력소이자 원동력’, ‘삶에 규칙을 제공해주는 것’, ‘사회적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것’ 등 단순히 ‘생계형 돈벌이’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여행에 대한 정의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이 세상에 살면서 다른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여행 아닐까. 이왕이면 평소 사는 곳과 다른 곳일수록,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일수록 완벽한 여행지가 되는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가 “우리는 모두 시궁창에 있지. 하지만 누군가는 별을 보고 있다네”라고 했던가. 살면서 꼭 한 번은 밤하늘에 펼쳐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