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은 유산균 정장제 '비오비타'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일반의약품 리스트에 등재되고 제조시설에 대한 FDA 적격 승인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안성공장의 비오비타 생산라인에 대해 FDA 파견 평가단의 현장 실사를 거쳐 최근 적격 통보를 받았다. 이번 적격 승인을 통해 일동제약은 FDA가 제시하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국내 제약사와 바이오텍이 손잡고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신약개발에 나선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사람의 몸속에 공존하는 미생물과 그들의 유전 정보를 뜻하며, 이를 활용하여 인체와 미생물의 상호작용 등을 밝히는 연구가 활발하다.
천랩과 일동제약은 지난 16일 일동제약 본사에서 공동연구개발 MOU협약식을 열고 천랩이 보유한 프
일동제약이 프로바이오틱스를 차세대 먹거리로 삼고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매출액은 2013년 804억 원에서 2014년 1388억 원으로 72.6%로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의 2015년 건강기능식품 트렌드 조사 결과에서도 프로바이오틱스는 가장 주목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전년도
일동제약이 오는 2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지주회사체제로 전환하는 안건을 의결한다. 지난 2014년 녹십자에 가로막혀 무산된 이후 2년 만의 재도전이다.
이번에는 일동제약 최대주주와 우호세력의 지분율이 50%를 넘어 이변이 없는 한 분할 안건 통과가 유력하다. 일동제약은 사업영역별 분할과 신사업 법인 설립을 계기로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일동제약이 음료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대대적인 마케팅에 돌입하는 등 본격적으로 음료 사업에 진출한다. 일동제약은 음료 부문에서 올해 매출 200억원, 3년 내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일동제약은 최근 비타민음료 ‘아로골드D’, ‘아로골드D플러스’, 프로바이오틱스발효음료 ‘그녀는프로다’ 등 3종의 음료를 출시하고 약국은 물론, 편의
일동제약은 지난달 28일 국내 유일 할랄 인증 기관인 한국이슬람교중앙회(KMF)로부터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에 대한 ‘할랄(HALAL)’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일동제약에 따르면 할랄 인증을 받은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는 △유산균인 락토바실루스 스포로게네스(Lactobacillus sporogenes) △소화균인 바실루스 서브틸리스(Bacillus
일동제약은 최근 자사 유산균정장제인 ‘비오비타’가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국내 유일의 ‘할랄(HALAL)’ 인증 기관인 한국이슬람교중앙회(KMF)로부터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할랄은 이슬람 문화권에서 ‘무슬림이 먹고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 안전하고 우수한 것’이라는 의미로, 할랄 인증을 받기 위해선 복잡한 인증 규정에 맞게 관련 서류들
일동제약은 최근 씹어먹는 어린이용 프로바이오틱스인 건강기능식품 ‘하이락토키즈 츄어블정’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하이락토키즈 츄어블정은 건강한 한국인의 장과 모유에서 추출 및 배양한 락토바실러스균·비피더스균을 주성분으로 한 우리나라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하이락토키즈 츄어블정은 1일 2정 섭취하면 되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국내 최초로 자체 유산균 배양에 성공한 일동제약이 ‘프로바이오틱스’ 등 바이오 신사업 분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윤원영 일동제약 회장의 장남인 윤웅섭 사장도 이 분야 육성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우리 몸속에 들어가 건강에 유익한 효과를 내는 살아있는 균으로, 장내 균종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22일 일동제약에 따
일동제약은 아기전용 프로바이오틱스 ‘비오비타’의 새 광고를 제작해 이번 주부터 방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비오비타는 일동제약의 기술력을 통해 국내 최초로 개발, 60년 가까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영유아용 유산균정장제이다. 일관되게 사용해온 특유한 음감의 징글과 ‘백일부터 매일매일’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일동제약은 27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이금기 일동후디스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일동제약에 따르면 이금기 회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60년 일동제약에 평사원으로 입사했다. 이후 그는 1971년 전무이사를 거쳐 1984년 대표이사에 오른 뒤 2010년까지 26년간 일동제약 대표이사를 역임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이 회
#피로회복제 ‘아로나민’으로 유명한 일동제약은 2014년 힘겨운 해를 보냈다. 경영권 안정과 지배력 강화를 위해 추진했던 지주회사 전환 계획이 무산됐을 뿐 아니라, 녹십자가 지분 확대 및 경영 참여를 선언하면서 적대적 인수합병(M&A)의 불씨도 불거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일동제약 윤원영 회장 일가를 비롯한 최대주주 측과 녹십자 측의 지분 격차는 단 3.16
이휘재 쌍둥이 시구
이휘재 쌍둥이 시구로 서언-서준이가 네티즌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CF 출연 소식도 화제다.
지난 14일 일동제약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화제가 되고 있는 방송인 이휘재와 서언이ㆍ서준이 쌍둥이 아기들을 자사 제품 '비오비타'의 새 TV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쌍둥이들이 실제 배변 활동
일동제약은 최근 몽골의 쏨보 엘엘씨社와 아로나민, 비오비타 등 18개 품목에 대한 수출 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출 품목은 아로나민, 비오비타 등 일동제약의 대표 브랜드들을 포함한 일반의약품 18개 품목이며 향후 5년 간 약 200억 원 규모에 이른다.
쏨보 엘엘씨(Tsombo LLC)社는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의 의약품 유통업체다. 일동제약
국내 제약사들의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대한 잰걸음이 한창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정부의 새 약가정책으로 더욱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오는 4월부터 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과 복제약값은 절반으로 깎이게 된다. 전문의약품의 매출 비중이 높은 제약사일수록 일괄약가인하의 타격은 더욱 클 수 밖에 없다. 전문약만으로는 성장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에서 건기식이 매출 감소 만
일동제약이 유산균제 비오비타의 스틱형 포장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비자들의 사용 편의를 위해 1g 1포(1스푼)로 포장돼 있으며 기존 120g 포장 규격 제품과 성분·효능·효과는 동일하다.
스틱형 포장은 여행이나 외출 시 휴대가 간편하고 스푼이 없어도 연령대에 맞는 정확한 복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스푼을 사용할 필요가 없기 때
창립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일동제약 직원들이 이번에는 가수 김윤아와 함께 경기도 의정부 소재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 지원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일동제약 직원들과 김윤아는 12일 신장ㆍ체중측정기기 2대, 기저귀 100팩, 초유제품 등, 총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이 보호소에 전달했다.
김
국내제약사 일동제약이 오는 6일부로 창립 7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1941년 5월6일 창립된 회사는 설립일 보다 이틀 앞당겨 4일 7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일동제약은 현재 TV등 각종 매체를 통해 창립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기업PR 광고를 내보내며 고객과의 나눔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인류의 건강과
젊은 패기로 글로벌 제약사 일군다
국내 제약업계에서 3세 경영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100년이라는 짧지 않은 업력을 지니고 있는 국내 제약산업은 토대를 닦아놓았던 선대 창업주들이 물러나고, 후대 경영인들이 사업전면에 나서며 본격적인 텃밭 가꾸기에 착수했다. 특히 최근 부각되는 3세 경영인들은 오랫동안 제약사 경영을 위한 준비를 해 왔다는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으로 유명한 일동제약은 지난 1941년 설립 이후 68년간 제약 외길을 걸어온 중견제약기업이다.
일동제약은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진 시스템 도입과 프로세스 구축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안정적인 고객 관리와 거래처 확보의 기초가 되는 CRM을 구축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영업활동과 서비스 제공, 업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