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 행사에 참가해 AI와 프로젝트 수행 혁신 기술 등을 선보였다.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해외 플랜트 시장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삼성E&A는 2일부터 5일까지 UAE 아부다비 국립전시센터(ADNEC)에서 개최된 '아디펙(ADIPEC) 20
대우건설은 글로벌 석유화학 기업 인도라마의 나이지리아 자회사인 IFFZE로부터 약 3500억원 규모의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4호기(Indorama Fertilizer Train 4)' 프로젝트의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포트하코트에 하루 암모니아 2300톤, 요소 4000톤, 요소결정 4000톤을 생산할 수
올 3분기 누적 수주액 250억 달러...미주 189% 늘고, 중동 40% 뚝해양·기자재 등 69% 차지...산업부, 지정학 리스크 극복 및 금융·정보 지원
올해 1~3분기 국내 기업의 해외 플랜트 수주액이 전년 동기 대비 34.8% 급감한 250억달러에 그쳤다. 지난해 대형 원전 수주에 따른 기저효과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전통 주력 시장 침체의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각국 정상과 정부·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데 이어 투르크메니스탄에서는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대우건설은 정 회장이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 일정에 참
삼성E&A는 사우디 사빅 애그리뉴트리언츠(SABIC Agri-Nutrients)와 ‘SAN-7 프로젝트’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35억 달러(약 4조7000억원)로 삼성E&A가 단독으로 EPC를 수행하며 2030년 완공 예정이다.
계약식은 9일(현지시간) 사우디 주베일에 위치한 사빅 본사에서 열렸다. 남
연간 신규수주 목표 18조→27조원…50% 대폭 상향주택·건축 수주 6조7420억원…매출총이익률 21.2%파푸아뉴기니 LNG 수주 가시권…체코 원전 계약 추진
대우건설이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기존 18조원에서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27조원으로 대폭 높였다. 국내 주택·건축에서 확보한 수주 기반 위에 파푸아뉴기니와 모잠비크 액화천연가스(LNG), 체
원자력사업단 대표 직속 거쳐 본부급 확대닌투언2 참여 모색…베트남 네트워크 활용LNG·이라크 공략…해외 신규수주 135.2%↑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가 인수단장 시절부터 강조해 온 해외사업 확대에 경영의 무게추를 싣고 있다. 원전과 액화천연가스(LNG), 해외 도시개발·인프라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워 대우건설의 글로벌 사업 지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포트하코트 인근에서 진행한 '인도라마 비료 플랜트 3호기(Indorama Fertilizer III Project)'를 준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석유화학 기업 인도라마의 나이지리아 자회사인 IF FZE가 발주한 프로젝트다. 하루 2300톤 규모의 암모니아 생산설비와 하루 4000톤 규모의 요소(Ure
올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500억 달러 달성을 목전에 앞두고 있다. 3분기 만에 올해 목표치 80%에 달하는 실적을 채웠다. 특히 한수원과 대우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의 수주 증가가 두드러졌다.
2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국내 230개 기업은 97개국에서 413억2900만 달러(441건)를 수주했다. 이는 1년 전 수주액 211억1200
대우건설은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지난 15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제2의 도시 투르크메나밧에서 열린 '미네랄 비료 플랜트' 기공식에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7억8400만 달러(약 1조810억 원) 규모로 연간 35만톤의 인산비료와 10만톤의 황산암모늄을 생산하는 설비 및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사 기간은 37개월이
주요업체, 에너지ㆍUAM 등 적극 진출중동 등 해외 인프라 사업 수주 활발업황 회복 더뎌⋯“새 수요 모색해야”
건설업계가 불황 타개의 묘책으로 신사업과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건설업 자체가 호황과 불황이 뚜렷한, 사이클을 타는 업종인 만큼 불황 시기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주요 건설사들의 신사업 진
대우건설은 이달 24일 투르크메니스탄 국영화학공사와 미네랄 비료 플랜트 본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0월 낙찰자로 선정된 후 올해 4월 서울에서 체결된 기본 합의서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슈하바트 동쪽으로 약 450㎞ 떨어져 있는 투르크 제 2의 도시 투르크메나밧에 위치한 ‘미네랄비료 플
대우건설은 올해 1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 잠정집계 결과 매출 2조767억 원, 영업이익 1513억 원, 당기순이익 580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 동기(2조4873억 원) 대비 16.5% 감소한 2조767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1조3816억 원 △토목사업부문 4150억 원 △플랜트
대우건설은 투르크메니스탄 국영화학공사와 미네랄비료 플랜트 건설 사업에 대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과 도브란겔디 사파예프(Dovrangeldi Sapbayev) 투르크메니스탄 국영화학공사 회장이 참석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바이무라트 안나맘메도프(Baymyrat
정부가 자원부국 투르크메니스탄과의 플랜트 협력을 본격화한다. 양국 정부는 고위급 회담을 통해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대우건설은 투르크메니스탄에서 1조 원 규모의 인산 비료플랜트 건설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8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바이무라트 아나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건설·산업부총리와 ‘한-투르크메니스탄 고위급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이달 2~7일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주요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정 회장의 이번 방문은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쉬하바트에서 개최된 CIET 2024(건설·산업·에너지) 컨퍼런스의 초청을 받아 이뤄졌다.
정 회장은 이달 5일 바이무랏 안나맘메도브 투르크메니스탄 건설·전
대우건설은 이달 18일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조코 위도도(Joko Widodo)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신규 사업 참여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임기 마지막 날 마지막 대외 일정으로 진행된 면담에서 정 회장은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재임 10년 간의 사회 인프라 건설 및 주요
대우건설은 투르크메니스탄 화학공사로부터 약 1조원 규모의 '미네랄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낙찰자로 선정된 미네랄 비료 공장 프로젝트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슈하바트 동쪽으로 약 450㎞ 떨어져 있는 투르크 제2의 도시 투르크메나밧에 위치한 '투르크메나밧 미네랄비료 플랜트'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