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키스톤PE)가 바이오 신약 개발 기업 큐리언트 투자 지분 일부를 회수했다. 전략적투자자(SI)인 동구바이오제약이 콜옵션(매수청구권)을 행사하면서다. 잔여 지분에 대해서는 블록딜(대량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구바이오제약은 최근 키스톤PE가 보유한 지분 가운데 약 30%에 대한 콜옵션을 행사한
글로벌 사모펀드운용사(PE) 베인캐피탈이 클래시스 지분 일부를 블록딜(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처분했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클래시스 보통주 540만주(지분 8.24%)를 블록딜로 매각했다. 매각가는 전날 종가인 6만7400원 대비 11% 할인된 주당 6만원으로 결정됐다. 총 3240억원 규모다. 블록딜 주관은 JP모간이 맡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한 엠앤씨솔루션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운용사(PE) 소시어스프라이빗에쿼티(PE)와 웰투시인베스트먼트의 엑시트(투자금 회수)가 순항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해 12월 보호예수가 종료됨에 따라 엑시트가 가능해진 데 더해 실적 성장세가 가파르기 때문이다. 특히, 주가도 조정을 받으면서 원매자들의 가격 부담도 완화됐다는 평가다.
맥쿼리, LG CNS 잔여 지분 전량 처분2020년 1조 투자해 2조2000억 회수 블록딜로 인한 주가 타격 크지 않아
글로벌 사모펀드운용사(PE) 맥쿼리자산운용(맥쿼리PE)이 LG CNS 지분을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하며 투자 회수에 마침표를 찍었다. 맥쿼리는 LG CNS 투자로 약 1조 원의 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28일 투자
글로벌 사모펀드운용사(PE) 맥쿼리자산운용이 LG CNS 지분을 블록딜(시간외 매매) 방식으로 처분했다. 이번 매각으로 보유하고 있는 LG CNS 지분 전량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맥쿼리는 LG CNS 지분 8.3%(800만 주)를 블록딜(대량지분 매각)로 매각하기 위해 전날 수요예측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주
국내 사모펀드운용사(PE)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가 현대힘스 지분을 추가로 매각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힘스의 최대주주인 허큘리스홀딩스는 보유하고 있던 현대힘스 지분 4.97%(175만 주)를 블록딜(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주당 1만8000원에 매각했다. 블록딜은 이달 15일 진행됐다.
허큘러스홀딩스는 제이앤PE가 설립한 특수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이 보유 지분 대부분을 오너 일가의 비상장 가족회사로 넘기며 '오너 일가→애경자산관리→AK홀딩스(지주사)→계열사'로 이어지는 '옥상옥' 지배구조를 한층 공고히했다. 핵심 계열사 매각 등 유동성 확보에 나선 그룹의 위기 국면과 맞물리면서 우회 지배력 강화가 지배구조 선진화 흐름과 배치된다는 시각이 나온다. 향후 지분 정리와 동일인(총수)
3월 코스피 상장 앞두고 2대주주로 최대 120억 지분법 이익 기대상장 당일 700억대 현금 확보 가능…10년 투자 수익률 70% 상회 상장 뒤 카뱅 지분 매각한 국민은행과 같이 추가 지분 매각 '관심'
우리은행이 케이뱅크 상장을 계기로 10년간 이어온 투자에 대한 재무적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상장이 성사되면 회계상 순이익 증가와 함께 수백억 원
코스피, '오천피' 갈까
코스피지수가 4850선 돌파를 눈앞에 두며 상승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16일 코스피는 0.90% 오른 4840.74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고 19일 장은 보합권에서 출발했습니다. 실적 시즌이 본격화한 가운데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포함한 3차 상법 개정안 논의가 증시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크레센도, HPSP 지분 10% 블록딜…3000억 회수성현테크놀로지 지분 전량, 와이엠텍에 매각매각 대금, 현금 대신 와이엠텍 CB로 수령
사모펀드(PEF) 운용사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HPSP는 블록딜(시간외매매)을 통해 대박 성과를 낸 반면, 실적 부진을 겪던 성현테크놀로지는 상장사 와이엠텍에 넘기며 완전한 엑시
HPSP가 7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47% 하락한 3만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HPSP의 보유 주식 약 10%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블록딜 매각은 대개 대량 매도 신호로 받아들여져 단기 수급
사모펀드(PEF) 운용사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보유 중인 HPSP 지분 10%를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했다. 금액은 약 3000억 원 수준이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크렌센도는 보유 중인 HPSP 지분 10%(약 836만 주)의 블록딜을 성공했다. 매각가는 주당 3만5300원 수준으로 형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총 매각가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반도체와 함께 피지컬 인공지능(AI), 우주·항공 분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네이버페이증권에 따르면 검색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한미반도체, 현대차 등이다.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하락 출발해 오후 들어 상승 반전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0.58% 13만8900원, SK하이닉스
IMM PE, 한샘 자사주 전량 소각 방침하나투어도 400억 규모 '소각 목적' 자사주 취득"주가 상승·지분 증가 '두마리 토끼'"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자사주 소각을 전면에 내세운 주주환원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저평가를 해소하는 동시에 투자금 회수(엑시트)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포
HLB바이오스텝이 장외매수(블록딜)를 통해 HLB이노베이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며, 차세대 CAR-T 치료제를 중심으로 한 그룹 핵심 파이프라인의 중장기 성장성과 미래 가치에 대한 신뢰를 분명히 했다고 30일 밝혔다.
HLB바이오스텝은 전날 HLB이노베이션 주식 227만2084주(지분율 1.57%)를 장외매수했다고 설명했다. 거래 단가는 종가와 동일한
LB세미콘, 희망퇴직 단행CB 발행·자사주 매각에도 역부족1년 내 만기 도래 차입금만 2400억
LB세미콘이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2023년부터 매년 적자를 내면서 전환사채(CB) 발행, 자사주 매각으로 운영자금을 확보했지만, 재무상태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특히, 대규모 차입금의 만기가 돌아오면서 구조조정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인다.
21일
△포스코홀딩스, 자회사 포스코이앤씨 중대재해 발생
△한화오션, 2조5891억 규모 LNGC 7척 공사 수주
△일성건설, 575억 규모 경산대임 A-3BL 아파트 건설공사 3공구 공사 수주
△씨케이솔루션, 473억 규모 SPE LFP ESS 273Ah 공사 수주
△자이에스앤디, 2080억 규모 대구 감삼동 공동주택 개발사업 공사 수주
△우진, 자사
법원, 노시철 회장 일가 지분 가압류 결정최대주주 일가, 지분 매각 철회 후 주담대 대환"의무 미이행 있었다면 위약벌 소송까지 이어질 수 있어"
인터로조의 최대주주인 노시철 회장이 법원으로부터 지분 가압류 결정을 받았다. 노 회장은 올해 중순 지분 매각 거래를 철회했는데, 당시 거래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만약 당시 거래가 노 회장의 의무 미이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은 미국 보스턴 기반 자산운용사 와이스에셋매니지먼트(Weiss Asset Management)와 자사주 블록딜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거래로 와이스에셋은 다날 2대 주주 격 기관 투자자로 참여하며 장기적 협력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와이스에셋은 ‘저평가 자산 발굴’과 ‘신성장 산업 핵심 인프라 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