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임직원과 함께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걷거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으로, 이번 행사는 EY한영 임직원 참여를 통한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 EY)'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플로
일산자생한방병원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 고봉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유대감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일산자생봉사단 회원 등도 함께 참여했다.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봉사단원들은 고봉산 주요 출입구와 둘레길 일대를 2개 조로 나눠 약 2시간가량 플라
오스코텍은 4월 22일 ‘지구의 날(Earth Day)’을 기념해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임직원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56회를 맞이하는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적인 환경 기념일이다.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약 10억명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민간 환
플라스틱·캔·병·종이팩 배출 시 화분으로 교환⋯선착순 1000명
서울시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봄꽃 교환소를 운영하고 분리배출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
15일 서울시는 이달 18일 오전 11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서 재활용품(플라스틱 용기, 캔, 병, 종이팩)을 봄꽃 화분과 바꿔주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현장에 설치된 분리 배출함에 배출을 완료한 선착순 100
충남 태안서 ‘클린농촌 만들기’ 발대식…주민 참여형 농촌환경 정비 본격화140개 농촌 시·군 지원…국비 68억4800만원 투입해 영농폐비닐·농약용기 수거
방치 쓰레기와 영농폐기물로 훼손된 농촌 생활환경을 주민 손으로 바꾸는 ‘클린농촌 만들기’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행정기관이 일회성으로 쓰레기를 치우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직접 수거와 분리·
1개당 10포인트 적립…2000포인트 이상 누적 땐 현금 환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생활 폐기물 다이어트를 위해 ‘투명 페트병 무인 회수기’를 기존 15대에서 5대를 추가해 20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관내 14개 모든 동에 각 1대 이상의 무인 회수기가 설치돼 주민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보다 편리하게 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일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는 자체 개발한 '자가점착 에어캡'이 제20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한국패키징단체총연합회장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이 개발한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클링 에이전트’라고 불리는 자가점착 기능성 물질로 만들어 에어캡 표면이 서로 닿으면 쉽게 달라붙는 응집력이 생긴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별도의 테이프와 접착
농식품부,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본격 추진국비 68억 원 투입…주민이 직접 수거·분리·집하 맡는다
농어촌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주민이 직접 치우는 ‘클린농촌단’이 다음 달부터 전국 54개 시·군에서 가동된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생활권이 넓고 분산된 구조 탓에 지방정부만으로는 관리가 어려웠던 농로와 하천변 등의 쓰레기 문제에 주민참여형 정비 체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
광주시가 농촌지역 영농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과 불법소각을 줄이기 위해 '수거·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8300만원을 투입해 폐비닐·폐농약용기 수거 보상금 지급, 공동집하장 확충, 분리배출 교육을 병행한다.
폐비닐 355t, 폐농약용기 27만개 수거를 목표로 재활용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수거 보상은 품질에 따라 차등 지
서울 중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2025년 자치구 재활용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작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자원순환 사업 실적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중구는 ‘재활용 배출‧수거’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며 자
용인특례시의회가 20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반도체 인재 양성부터 탄소중립 재정, 교통 개선, 농산물 브랜드, 사회공헌까지 시민생활 전방위를 아우르는 입법 성과를 냈다.
△ 반도체 교육도시 제도 기반 완성
서울시는 20일 '2025년 서울시 자치구 재활용 성과평가' 시상식을 개최하고 14개 자치구를 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날 시청에서 열린 행사에선 자치구별 재활용 성과를 기반으로 평가해 총 14개 구가 재활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상 기관은 영등포구, 중구, 은평구, 강북구, 관악구, 강남구, 양천구, 송파구, 광진구, 종로구, 중랑구,
주민 참여 유도…자원순환‧생활폐기물 감량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가 시행되면서 쓰레기 감량과 자원 활용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서울 송파구가 주민 참여형 재활용 정책을 도입했다.
송파구는 가정에서 발생한 폐비닐을 모아오면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주는 ‘폐비닐 직접 보상제’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폐비닐은 고형 연료(SRF) 등
현대백화점이 가정과 학교에서 생활 속 친환경 실천에 앞장선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전달했다.
현대백화점은 정부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 챌린지 프로그램인 ‘기후행동 1.5℃ 스쿨챌린지’에 참여해 초등학교 부문 대상을 수상한 대구광역시 칠성초등학교를 비롯해 실천 실적이 우수한 전국 13개 학교에 공기정화식물 258그루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
서울시는 시민이 직접 생활폐기물 배출량을 기록하고 줄이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100일의 도전’을 6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100일의 도전은 회차별로 10일씩 총 10회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1회차에 평소 배출량을 기준으로 측정·기록해 자신의 기준치를 마련하고, 2회차부터는 감량을 시작해 회차별로 얼마나 줄였는지 확인한다. 참가자들은
전 세계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각국이 과잉 관광을 막기 위한 강도 높은 통제와 분산 정책을 도입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BBC 보도에 따르면 2030년까지 전 세계 관광객 수가 18억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요 관광지들은 주민 불편과 환경 훼손을 막기 위해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일본은 물리적 통제에 나섰다. 후지산 인근 도시 후지요시다는 쓰
KC 인증 확인부터 충전법까지…안전 사용 요령이동 전 수명 지난 보조배터리 폐기는 필수
설 연휴 귀성·귀경길과 여행 수요가 늘면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전자기기 사용량이 급증하면 휴대용 보조배터리 사용도 크게 늘어난다. 작고 가벼워 이동 중 편리해서다. 다만 보조배터리에 내장된 리튬이온 전지 특성상 화재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장거리
정부가 설 연휴를 맞아 쓰레기 없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처리에 주력한다.
15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일까지 이러한 내용의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명절 기간은 선물 포장재 등 생활폐기물 배출이 일시적으로 대폭 늘어나고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투기가 발생할 수 있다. 기후부
광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3∼5일 백화점·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 5곳을 대상으로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합동점검을 한다.
3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선물세트 등 명절 다소비 품목의 과대포장을 줄이고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5개 자치구·한국환경공단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과대포장 점검과 분
일산자생한방병원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산자생한방병원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 고봉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유대감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일산자생봉사단 회원 등이 함께 했다.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봉사
몇 년째 계속된 고물가·고금리 시대에 경기침체까지 이어지며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볼멘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2025년에도 비용, 소비 경험, 미래 가치 등 여러 가지를 심사숙고한 소비 경향이 이어질 전망이다. 불황기에 달라진 대표적인 4050의 소비 형태 세 가지를 꼽아봤다.
01 구독경제
과거 신문, 우유 구독으로 시작했던 구독경제는 렌털
‘그린테일’은 친환경 유통이라는 뜻이다. ‘그린’(Green)과 ‘리테일’(Retail)의 합성어로, 상품을 생산하거나 판매하는 과정에 친환경 요소를 도입하는 것을 의미한다.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면서 친환경 제품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소비자의 환경 인식에 따라 ‘그린테일’을 하는 기업들은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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