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북일학원 퇴직 교사 등을 초청해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2007년 정년 퇴직한 엄동일 전 교장, 올해 교단을 떠난 신진수 교사, 김옥선 북일고 교장, 윤세윤 북일여고 교장 등 전·현직 교사 43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북일고 개교 50주년을 맞아 북일의 초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북일고 개교 50주을 맞아 “국가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성장한 북일학원의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했다.
5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4일 충남 천안 ‘북일고 개교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현암께서 만들고 키우신 그 숭고한 ‘불꽃’이 지금도 뜨겁게 타오르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지난 50년의 성과를 바
현대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힐스테이트 두정역’의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힐스테이트 두정역은 두정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70㎡ 총 9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5년 3월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두정역은 전용면적 84㎡ 기준 4억 원 후반대에서 시작하는 분양가가 매력으로 꼽힌다.
청약홈 개편과 총선 이슈로 주요 단지의 분양이 이달 집중될 전망이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10대 건설사 아파트도 설 연휴 직후 쏟아져 나올 것으로 보인다.
1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 전국 32곳 2만6984가구(일반분양 1만9680가구)가 청약에 나설 예정이다. 이 가운데 10대 건설사 아파트는 16곳 1만8798가구(일
롯데건설은 26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원에 들어서는 ‘천안 롯데캐슬 더 두정’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천안 롯데캐슬 더 두정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119㎡형, 총 58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모두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59㎡ 44가구 △84㎡A 320가구 △84㎡B 78가구 △84㎡
롯데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원에 들어서는 ‘천안 롯데캐슬 더 두정’을 다음 달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천안 롯데캐슬 더 두정은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119㎡형, 총 58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인근에 천안희망초가 있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로 자녀들의 안전한
포스코건설이 충남 천안 동남구 신부동 일대에 들어서는 ‘더샵 신부센트라’를 다음 달 분양한다.
더샵 신부센트라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9개 동, 전체 5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9㎡A형 87가구 △59㎡B형 15가구 △84㎡A형 83가구 △84㎡B형 242가구 △84㎡C형 121가구 △101㎡형 40가구 △150㎡형 4가구다.
반도건설이 29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대에 '유보라 천안 두정역'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유보라 천안 두정역은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556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형 단일 평형으로 구성됐다. 타입별로 △84㎡A 231가구 △84㎡B 140가구 △84㎡C 185가구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두정역
한화건설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일대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천안 신부’ 아파트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포레나 천안 신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602가구(전용면적 76~159㎡)로 조성된다. 타입별로 △76㎡ 123가구 △84㎡A 195가구 △84㎡B 27가구 △104㎡ 98가구 △113㎡A 128가구 △113㎡B
서희건설은 10일부터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신월리에서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청약신청을 받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53가구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29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은 비규제지역으로 무주택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수요도 몰릴 전망이다.
비규제
서희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신월리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 아파트를 다음 달 분양한다.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는 다음 달 10일 특별공급 신청을, 11일과 12일 각각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8일, 정당계약을 31일부터 3일간이다.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높이로 8개
서희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신월리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높이로 8개 동이 들어선다. 총 653가구 가운데 29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가구당 전용면적은 59㎡형과 84㎡ 두 가지다.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직산역과 도보
한화건설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일대에 짓는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아파트를 내달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는 지하 2층~지상 29층짜리 6개 동에 전용면적 76~159㎡ 602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공급 물량은 △76㎡ 123가구 △84㎡A 195가구 △84㎡B 27가구 △104㎡ 98가구 △113㎡A 128가구 △1
반도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우성사료ㆍ천안모터스 부지를 가칭 '두정역 반도유보라' 아파트로 개발한다고 13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지난해 연말 옛 우성사료 공장을 매입한 데 이어 최근 인근 천안모터스 부지도 추가로 사들였다. 두 부지 면적은 총 3만3853㎡다. 이 땅에 617가구 규모로 아파트 7동을 짓는다는 게 반도건설 구상이다. 공사는 올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포레나의 첫 적용단지’. 한화건설이 천안 서북구 두정동에 공급한 ‘포레나 천안 두정’ 아파트에 딸린 수식어다. 한화건설은 이 단지로 ‘2019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브랜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단지는 천안의 신흥 주거지역인 두정지구에 조성된다. 이 곳은 대형 건설사가 지은 아파트 4700여 가구가 속속 들어서면서
한화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 들어서는 ‘포레나 천안 두정’ 아파트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2층~지상 29층짜리 13개 동에 1067가구(전용면적 76~102㎡) 규모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76㎡A 252가구 △76㎡B 131가구 △76㎡C 87가구 △84㎡A 421가구 △84㎡B 75가구 △102㎡ 101가구로 구성
한화건설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들어서는 ‘포레나 천안 두정’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한화건설의 신규 브랜드 ‘포레나’가 적용되는 첫 단지다.
포레나 천안 두정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1067가구(전용면적 76~102㎡)로 지어진다. 두정지구 내에서 단일 단지 기준으로는 유일하게 1000가구를 넘는 대단지다. 타입별 가
고려개발은 오는 19일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401-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두정4차’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3층, 6개동, 전용면적 62, 72㎡, 총 456가구 규모다. 타입별 전용면적은 △62㎡ 346가구 △72㎡ 110가구다. 전가구가 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중소형 틈새평형으로만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