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특례시의 옛 경기도인재개발원 부지가 'AI 지식산업 벨트'로 개발된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26일 도청 브리핑실에서 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 구상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AI 지식산업 벨트 구축 △경기 기회 타운 확장 △돌봄 의료 원스톱 서비스 최초 도입 △RE100 탄소중립 타운 등을 북수원 테크노밸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도시계획전문가로서 경험과 수원시의 도시개발 역량을 총동원해 북수원테크노밸리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6일 경기도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 개발구상 언론브리핑’에서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는 ‘첨단과학도시’로 미래를 설정하고 있다”라며 “저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북수원테크노밸리 개발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수원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적인 분양가 상승이 계속되고 있다. 원자재 가격, 인건비 인상으로 공사비용이 오른 탓이다. 수요자들 사이에서 ‘지금이 가장 싸다’는 말이 유행처럼 돌면서 뉴타운, 신도시 등으로 청약 대기 수요가 꿈틀대는 모양새다.
22일 건설협회에 따르면 시멘트 1톤(t)당 가격은 2020년 6월 7만5000원에서 2021년 7월 7만880
최근 주택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서울과 가까운 '옆세권' 지역에 있는 아파트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높은 대출 금리와 분양가 인상으로 서울 아파트 가격에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이 '탈(脫)서울' 하면서 이들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14일 통계청의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서울의 순 유출 인구는 총 3만1250명으로, 전국
경기 수원특례시가 2024년 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 ‘제비는 날아와 봄을 알리고 수원엔 꽃비 내려 온 마을 밝히리’를 5월까지 수원시 곳곳과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메세지는 수원사 회주 세영스님의 글귀다.
수원시는 따뜻한 자비를 실천하며 부처의 마음으로 자상하게 사람을 대하는 세영스님을 봄편 메시지 전달자로 선정해 시민들에
청약시장이 봄 성수기를 맞이했지만 청약홈 개편 영향으로 물량은 지난달보다 줄어들 전망이다.
4일 프롭테크 기업 직방에 따르면 3월 분양예정 물량은 16개 단지, 1만6281가구로 조사됐다. 2월 실적과 비교하면 37% 줄어든 수치다. 3월 청약홈 개편이 예정돼 있어 분양시장이 일시 휴지기에 접어든 영향이다.
수도권에서는 4161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3월 전국 아파트 분양계획 물량은 8466가구로 집계됐다. 3월 기준 2001년(7987가구) 이후 가장 적은 값이다.
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아파트 분양 계획은 권역별로 수도권 5582가구, 지방 2884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경기(4651가구) △대전(1962가구) △부산(922가구) △인천(732가구) △서울(199가구) 순이다.
이사철이 본격화되는 3월에 전국에 아파트 입주물량이 대거 풀릴 예정이다. 4월 이후 공급물량은 다시 감소하며 전세시장 신축 희소가치가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뒤따른다.
20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49개 단지에서 3만6104가구 입주가 예정돼 있다. 직전월인 2월 2만8139가구가 공급된 것에 비해 크게 늘어난 규모다.
권
신설 철도 노선 인근 집값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덕원~동탄선’(인동선) 주변 아파트값 프리미엄이 시장에서 수치로 입증되고 있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인동선은 수도권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을 기점으로 안양과 의왕, 수원, 용인, 화성 등 주요 도시를 거쳐 동탄역을 종점으로 하는 총 길이 약 37.1km 규모의 노선이다. 인동선은 수도권 서ㆍ
이달 분양시장에 2월 기준 역대 최다인 3만 가구 이상이 나올 전망이다. 3월 청약홈 개편과 4월 총선 등이 예정돼 건설사들이 그 전에 물량을 쏟아낼 것으로 보인다.
1일 부동산R114는 이달 전국에서 36개 단지, 총 3만645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도권은 1만6645가구가 분양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1만7255가구보다는 적지만 전
전국적으로 분양가 상승세가 가파른 가운데 수도권에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평균 분양가는 3.3㎡당 1800만 원으로 2022년 1521만 원보다 279만 원(18%) 올랐다. 분양가가 1800만대를 기록한 것은 처음이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가 1640만 원에서 2102만 원으로 462만 원 상승하며 가장
경기 수원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전통시장 6곳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5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북수원시장·장안문거북시장 등 2곳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정자시장·남문로데오시장 등 2곳은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에 각각 선정됐다. 장안문거북시장·못골종합시장·북수원시장·
한화 건설부문은 이달 26일 온라인을 통해 한화포레나 신규 브랜드 광고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광고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다양한 특화상품을 담아 주목도를 높였다.
'새로운 기준이 되다'를 컨셉으로 한 이번 광고는 업계 내 만연한 펫네임(아파트의 특징을 부각시켜 브랜드 명에 추가적으로 붙이는 별칭) 문화에 대해 화두를 던지며 화려하게
경기 수원문화재단이 27일부터 2023년도 푸른지대창작샘터 3기 참여작가 13인의 전시 '원피스 ONEPEICES'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푸른지대창작샘터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한 3기 작가 13인이 레지던시 공간에서의 경험과 시선, 시간을 담은 결과물 60여 점으로 구성
홈플러스는 대한전기협회 주최로 열린 ‘전기에너지 절약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전기에너지 절약 경진대회’는 대한전기협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이 주관, 한국전력공사가 후원하하며, 올해 여름철 피크기간(7~9월)동안 전기에너지를 가장 많이 절감한 기업, 단체, 학교, 건물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행사다. 과거 3년(2
추석 연휴 사흘째인 11일 귀경 차량 행렬이 이어지며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영동3터널∼옥천 4터널 14㎞, 대전∼화덕 4㎞, 신탄진휴게소∼매봉1육교 5㎞, 옥산나들목∼옥산분기점 4㎞, 목천나들목 부근, 청주휴게소 부근, 북천안∼남사진위 24㎞, 안성휴게소·서
경기 과천시 원문동 4 래미안슈르 342동 10층 10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8년 8월 준공된 42개 동, 2899가구 아파트로 20층 중 10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규모아파트단지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인근에 있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918 수원장안STX KAN1단지 107동 24층 24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13년 2월 준공된 10개 동 734가구 아파트로 26층 중 24층이다. 전용면적은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와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대중교통 이용은 양호한 편으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