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은 사명을 ‘K-Mobility 브릿지 재단(케이모빌리티브릿지재단)’으로의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재단은 이번 사명 변경이 단순한 명칭 조정이 아니라 자동차부품 중심 지원 체계에서 벗어나 모빌리티 산업 전반으로의 확장과 글로벌 지원 기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전환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앞으로 자동차부품을 넘어 모빌리티 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일 서울 서초 자동차회관에서 국내 자동차업계와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LCA) 역량 강화 및 탄소중립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는 원료 채취 및 부품제조, 완성차 생산을 포함한 자동차 제작단계부터 운행, 폐기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출해 평가·관리하는 체계를 의미한다
김종찬 국민대학교 자동차IT융합학과 교수“국산 코어 OS 확보 없인 미래차 주도권 없다”“국산 OS 없인 남이 만든 그릇에 음식 담는 꼴”“정부·산업계 함께 ‘플랫폼 독립’ 나서야”
김종찬 국민대학교 자동차IT융합학과 교수는 “지금처럼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코어 운영체제(OS) 기술이 없는 상태로는 미래 산업 주도권을 잃는다”며 “국산 코어 운영
현대차그룹, 2030년까지 전기차에 24조 원 투자전기차 산업 고도화 및 車 산업 혁신 역할 강화전기차 전용 공장 건설…29년 만에 국내 신공장연구개발, 부품사 지원까지…산업 전반 역량 제고
현대자동차그룹이 경기도 화성에 전기차 전용 공장을 신설하고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 분야에 24조 원을 투자한다. 현대차그룹의 국내 공장 건설은 29년 만이다.
자동차 산업 선진국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기에 직면한 자동차 산업을 지원하면서 ‘자동차 회사 살리기’와 ‘친환경자동차 체제로의 전환’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일 '주요국 자동차 산업 지원 현황과 시사점' 보고서를 내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1분기 세계 주요시장 자동차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해 협력키로 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측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협력을 위한 상호협력 △중소기업글로벌지원센터 건립비 지원 등을 골자로 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중앙회가 2012년 상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