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는 친환경 ESG 활동으로 진행한 ‘2023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은 물이 있는 곳 주변에서 달리기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행사다. 강물과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2023코웨이 리버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전국 최초로 ‘맨홀 위치 알림 부표 장치’를 특허 등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장치는 집중 호우 등으로 맨홀 뚜껑이 이탈된 침수지역을 걷는 보행자들에게 맨홀 위치를 알려주는 것으로, 도로 등 침수 시 맨홀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장치다.
이번 특허는 기후변화 등에 따른 국지성 집중 호우와 태풍의 영향으로 저지대 맨홀 뚜껑이
삼성중공업은 업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남중국해를 잇는 구간에서 선박 자율운항기술 검증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일까지 거제조선소에서 건조한 1만5000TEU(1TEU는 20피트 분량 컨테이너 1대분)급 대형 컨테이너선에 독자 개발한 원격자율운항시스템(SAS)과 스마트십 시스템(SVESSEL)을 탑재했다. 이 컨테이
현대글로비스, 글로벌 환경 NGO와 파트너십선박에 카메라 부착, 플라스틱 위치·규모 공유수거 장비 등 운송 지원…3년간 재정 후원도
현대글로비스가 세계 곳곳에 퍼진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 활동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벌 환경단체 ‘오션클린업’과 해양 플라스틱 제거 활동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오션클린업은 네덜란드 비영리
최은원 바다살리기네트워크 대표가 3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CESS) 2023’ 토크콘서트 ‘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위한 우리 사회의 목소리’에서 ‘부표의 여정’를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플라스틱의 순환경제를 위한 협력: 국제 플라스틱 오염 협약과 한국의 대응’을 주제로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주최한 CESS 2
HL디앤아이한라가 18일 현대삼호중공업에서 발주한 ‘제2돌핀 안벽 신설 공사’를 약 794억 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현대삼호중공업 내에 LNG 운반선 등 친환경 선박 의장 작업을 위한 안벽을 추가 신설하는 공사다.
공사 규모는 의장안벽 383m, 차량용 도교 146m, 등부표 및 오탁방지막으로 공사 기간은 다
SK에코플랜트는 포스코와 7일 노르웨이 선급협회 DNV로부터 순수 국내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한 해상풍력 부유체 모델 ‘K-부유체(K-Floater)’ 기본설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부유식 해상풍력은 바다 지면에 고정하는 고정식 해상풍력과 달리 풍력발전기를 바다 위에 부표처럼 띄워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풍력발전기를 안전하게 바다에 띄
포스코와 SK에코플랜트가 국내 기술력으로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를 공동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포스코는 SK에코플랜트와 2021년부터 ‘K-부유체(K-Floater)’의 공동개발에 착수해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전문 인증기관인 DNV로부터 기본설계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양사가 개발한 기술이 선박·해양구조물에 적합한 신뢰 수준과 타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 동의안 표결에서 예상보다 많은 이탈표가 나오자 이 대표의 강성 지지자들인 ‘개혁의 딸(개딸)’ 사이에서 찬성표를 던진 의원들을 색출하고 나섰다.
특히 이들은 비명계(非明係) 의원 40여 명의이름과 지역구가 적힌 이른바 ‘살생부’까지 공유하고 있어 민주당 내 갈등이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8일 민주당
조선시대 하늘지도는 어떻게 생겼을까.
국립고궁박물관 과학문화실에서 공개된 국보 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은 몸체에 쏘아지는 영상의 빛을 받아 화려하게 빛났다. 국립고궁박물관이 27일부터 새롭게 단장해 선보이는 과학문화실에서 가장 공들여 준비한 과학유물이다.
26일 개편된 과학문화실 언론공개회를 연 김인규 국립고궁박물관 관장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석각
해상 태양광 발전기와 지상 송전탑을 일직선으로 잇는 바다 위 전기실이 국내 최초로 실증에 들어간다. 수소추진 선박이 바다를 누비고 선박에 수소를 공급하는 이동식 수소충전 차량도 시동을 켠다.
대한상공회의소 샌드박스지원센터와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역대 최다인 52건의 과제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승인과
정부가 인증하는 올해의 최고 국내 스타트업은 친환경 기술 기업이었다.
2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3일부터 2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도전! K-스타트업 2022’ 왕중왕전에서 ‘엘디카본’이 창업기업리그 대상인 대통령상과 상금 3억 원, ‘에코텍트’는 예비창업리그 대상인 국무총리상과 상금 1억5000만 원을 수상했다.
‘도전! K
이달 13일부터 김, 굴 등 수하식 양식장에서 스티로폼(발포폴리스티렌, EPS) 부표 설치가 금지된다.
해양수산부는 쉽게 파손돼 해양 미세플라스틱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온 스티로폼 부표를 새로 설치하는 행위를 단계적으로 금지한다고 9일 밝혔다.
해수부는 앞서 지난해 11월 어장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EPS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 △경제성과 내
세계 최초로 그래핀 방적사 양산에 성공한 아이텍 자회사 네오엔프라이 내셔널지오그래픽과 네파, 에디바우어를 비롯해 아레나 수영복에도 그래핀 원사가 사용되고 있다.
여기에 국내외 유수기업들과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어, 그래핀 원사의 아웃도어 채택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20일 네오엔프라 관계자는 “K2코리아 등 등산 브랜드와 스포츠웨어 다이나핏, 골
LG복지재단은 80년 만에 중부 지방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 속에서 고립된 이웃을 구한 표세준(26) 씨, 불이 난 화물차의 유리창을 깨서 차 안에 갇힌 운전자를 구조한 고속도로 안전순찰원 안창영(42)ㆍ문희진(37) 씨에게 각각 ‘LG 의인상’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국방홍보원 소속 공무원 표 씨는 지난달 8일 오후 9시께 서울시 서초구에서 운동을
16일 2차 발사 예정일이 21일로 연기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의 문제는 1단 산화제 탱크의 ‘레벨센서 코어’라는 부분에서 발생했던 것으로 진단됐다.
권현준 과기정통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17일 기자단 상대 온라인 브리핑에서 “애초에는 오류가 확인된 레벨 센서의 교체를 위해 1·2단 연결 분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했으나, 항우연 연구진은
국민의힘은 8일 자당 상임위 간사를 내정해 발표한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북 도발 관련 국가안보 점검' 당·정부·대통령실 협의회 후 기자들과 만나 “상임위 구성은 11시 원내수석 회동을 통해 의견교환을 본격적으로 하기로 했다”며 “오늘 오후쯤 당 정책을 준비하기 위해 상임위 간사를 내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각지에서 추모 행사가 열렸다.
20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세월호잊지않기목포지역공동실천회의는 16일 오전 10시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을 열었다. 이날 추모식에는 사전 신청한 추모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세월호 선체가 보존 중인 전남 목포신항에서는 2017년 선체가 육지로 올라온 이후 매년 4월 16
벌써 8년의 세월이 흘렀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참사 8주기를 앞두고 참사 현장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10일 유가족 28명을 포함한 추모객 55명은 세월호가 침몰한 참사 해역을 찾았다. 그들은 해경이 준비한 3000t급 경비정에 탑승해 선상 추모식을 열었다.
세월호 침몰 지점에 도착한 추모객들은 국화와 노란색 꽃 등을 손에 들고 세월호 침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