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과 예스24, 동아출판 등 한세예스24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이 그룹사 차원에서 진행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11일 한세예스24그룹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7일 여의도 일신빌딩 인근에 마련된 이동식 헌혈버스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한세예스24그룹은 국내 헌혈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혈액 부족 해
▲한규만(향년 89세)씨 별세, 황춘화 씨 배우자상, 한종욱(이투데이 기자) 씨 부친상, 유소용 씨 시부상=10일 오전 5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3호, 발인 12일 오전 8시, 031-708-4444.(조용하고 엄숙하게 가족장으로 모시려고 합니다. 조문은 정중히 사양드리며 함께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일(향년 85세)씨 별세, 이점자씨 남편상, 김석연ㆍ김세연(톱데일리 대표이사)씨 부친상, 이경재ㆍ한지순씨 시부상, 김예지ㆍ김민규ㆍ김동하씨 조부상 = 6일 오전 7시 37분, 쉴낙원서울장례식장 VIP1호실, 발인 8일 오전 6시 30분, 장지 충남 금산군 선영. 02-2683-4444
▲임태환 씨 별세, 강춘업 씨 남편상, 임남규(효명피씨 대표이사)·임용수(신한카드 광주고객센터장)·임승현(배승 총무부장) 씨 부친상, 김은정(나라기획 대표이사)·주선진(문산중학교 교사) 씨 시부상 = 5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301호실, 발인 7일 오전. 062-527-1000
배우 박지영, 방송인 박혜진 자매가 부친상을 당했다.
박지영의 소속사 프레인TPC에 박지영·박혜진 자매의 부친 박석재 씨가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은 평소 앓고 있던 병세가 악화하여 끝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해외 스케줄을 위해 외국에 체류 중이던 박지영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하고 급히 귀국해 빈소를 찾았다.
빈소는 전북
배우 이지아가 조부의 친일파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이지아(본명 김지아)는 2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 시간 고민하며 조심스러웠지만, 이제라도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책임을 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 어렵지만, 용기를 내 말씀드린다"며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이지아 친부 김 모 씨가 자신의
‘절망사(死)’. 막다른 절망적 상황에 처한 사람이 스스로 삶을 포기하는 것을 일컫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혹한 관세 정책은 미국인들의 절망사가 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폭탄 관세 정책의 최초 설계자로 알려진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전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그의 저서 ‘자유무역이라는 환상(No Trade Is Free, 무역은 공짜가 아
부모덕에 수십억 원 아파트 사고 가장매매로 비과세 탈루 등다운계약 거래로 양도소득 줄이고 특수관계자 저가 직거래 형태로 탈세
#자녀 A 씨는 시세가 본인 소득의 수십 배에 달해 자력으로 취득이 어려운 서울 소재 고가 아파트를 수십억 원에 취득했다. 한편, A 씨의 부친은 A 씨가 아파트를 취득하기 얼마 전 고액의 배당금을 받고, 보유 중이던 상가도 매각한
“5개월 전 출산, 타블로이드 매체들이 추적”머스크는 별다른 반응 보이지 않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13번째 아이를 자신이 낳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전날 보수 인플루언서 애슐리 클레어는 엑스(X·옛 트위터)에 “5개월 전 새 아이가 세상에 태어났다”며 “머스크가 아버지”라고 주장했다.
고(故) 김하늘 양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연예계에서도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배우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아 예쁜 별로 가. 어른들이 미안해”라며 이른 나이에 별이 된 김하늘 양을 애도했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8살 김하늘 양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같은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