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14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2026 출발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올해를 ‘성장 가속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봉권, 이석기 교보증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원 및 부·점장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성장 전략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기은 ‘EDGE 프로그램’ 가동…수·금 1시간 조기 퇴근 후 연수 시중은행도 산별 합의 따라 ‘금요일 5시 퇴근’ 동참 노조 “대고객 영향 없다”…전문가 “비용 효율성 저하”
내년부터 은행권에 ‘주 4.5일 근무’ 형태가 본격적으로 도입된다.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이 당장 다음 달부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조기 퇴근 제도를 정식 시행하며 시중은행들도 이
직원들 사기도 북돋고, 품질도 올리는 그릴 마스터십 대회그릴 마스터 우승..."내가 창고43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어려운 외식업계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선 "바뀌어야 한다"
한우를 굽는 온도는 적당한지, 고기가 구워진 후에는 육안으로도 색이 적절한지 그리고 먹었을 때 육즙이 풍부한지 등을 모두 평가받죠. 긴장되는 과정이지만 실력을 인정받는 순간 동기부여가 돼요
스타벅스코리아는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서 근무할 바리스타 공개채용 접수를 14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하반기 바리스타 채용은 만 18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성별, 학력, 장애에 관계없이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서류,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한 바리스타는 10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매장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향후 수퍼바이저,
축구선수 차두리 소유 건물에 입점 예정⋯기존 카페·소품샵 8월말 영업종료온러닝, 작년 한국법인 설립·인력 채용⋯러닝 인구 1000만명, K러너 공략
스위스에서 태동, 미국과 유럽 등에서 급부상 중인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온러닝(On Running)’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첫 정식 매장을 열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한국에서 2030세대를
교보증권은 2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202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박봉권, 이석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 및 부·점장 등 120여 명이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상반기 경영 성과를 돌아보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은 △변화·혁신 추진 현황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방안 △전사 A
‘지역경제희망센터’·‘해양금융부’ 신설… 디지털 전환·소상공인 재기 지원에 초점
BNK부산은행이 실적 중심의 금융경영에서 벗어나 '질적 성장'과 '지역 상생'으로 방향타를 돌린다. 단기 수익에 집착하는 금융환경에서 보기 드문 '속도조절 선언'이다.
부산은행은 21일 본점 대강당에서 '2025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미래를 향한 내실 있는
BNK경남은행이 변화의 물결 속에서 ‘원팀(One Team)’ 정신과 ‘실행의 DNA’를 내세우며 하반기 경영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18일 본점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임직원 250여 명이 함께하는 조직 내 결속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는 ‘BNK, 변화의 시대에 새로운 금융을 펼치다’는 특별영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전사 임원 및 부점장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인공지능(AI)의 전사적 내재화와 내부통제 강화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240여 명의 임원과 부점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AI와 내부통제를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각 세션에서는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의 A
김성태 은행장 취임 후 6번째 인사내부통제 강화 및 미래 경쟁력 확보
IBK기업은행은 2025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공정한 기회 속에 서로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인사’ 원칙에 따라 총 2714명이 승진·이동했다. 특히 ‘내부통제 강화’ 및 ‘미래 경쟁력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부당대출 사태 이후 수립한 쇄
IBK기업은행은 대규모 부당대출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지난 3월 내놓은 쇄신 방안을 충실히 이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부점장급 이상 임직원은 자율적으로 가족 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에 등록하고 있다. 등록된 정보는 전결권 강화 등 내부통제 절차에 활용된다. 앞으로는 임직원 관련 여신(대출)의 경우 시스템상 영업점장의 전결권이 제
4대 은행 현장컨설팅 결과 전산시스템ㆍ매뉴얼 미흡“최소한의 규칙 준수 취지에서 바람직한 이행 방향 제시”
새 정부가 금융사고 책임 떠넘기기 관행을 뿌리 뽑겠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정작 이를 예방하기 위한 핵심 장치인 은행권 ‘책무구조도’는 현장에서 허술하게 운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책무구조도를 가장 먼저 도입한
중소형 증권사 일부 오너, 대표이사 선제 사임내부통제 재설계·추가 인력 부담도"사실상 전사적 조직개편 필요"대형 증권사도 업무량 폭증 불만책임소재 불분명한 '그레이존' 문제도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두고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금융사고에 대한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겠다는 금융당국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현장에서는 제도 안착에 대한 우려가 팽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가 8일 대직원 메시지를 통해 키케로의 저서 '의무론'의 내용을 인용해 본인이 해야 할 의무를 다함으로써 비로소 시민(시티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의무에 대한 실천을 당부했다.
이 대표는 특히 신한투자증권이 직원과 고객, 주주, 사회 모두에게 신뢰받는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키케로의 의
보안관 역할 '준법감시관리자' 부서나 인사로부터 독립된 위치관행적 위험 요서 직접 통제
신한투자증권이 내부통제 체계를 전면 재정비한다. 준법감시관리자 인력을 대폭 확대하고, 내부통제 관리 책임을 임원에서 부점장급까지 확대하는 등 사전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 강화에 나섰다.
신한투자증권은 상장지수펀드(ETF) 유동성공급자(LP) 손실 사태 이후 가동된
KB증권이 전 임원과 부·점장이 참석하는 '2025 KB증권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KB증권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성장의 속도를 높여라'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워크숍에서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 경영 전략 및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IBK기업은행은 신임 부행장 4명 선임과 함께 총 2561명이 승진·이동한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임 부행장에는 CIB그룹장에 백창열 본부장(사진 윗줄 왼쪽)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에 김규섭 IBK경제연구소장(사진 윗줄 오른쪽), 기업고객그룹장 겸 부산·울산·경남그룹장에 이건홍 본부장(사진 아랫줄 왼쪽), 카드사업그룹장 겸
교보증권이 지속가능한 성장과 변화·혁신을 위한 '2025 출발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진행됐으며, 이석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부·점장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경영전략회의에서는 지난해 주요성과 리뷰를 시작으로 올해 경영방침과 목표를 공유하고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지속가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이 30일 금융감독원에 책무구조도를 제출하고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책무구조도는 금융사 임원에게 담당 업무에 따른 내부통제 책무를 배분해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도록 하는 문서다. 임직원이 직접 책임져야하는 내부통제 대상 범위와 내용을 사전에 정해 금융회사의 전반적인 내부통제 관리를 더욱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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