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전북포럼 국내외 전문가 300여명 참여블루 이코노미·캠프 등 미래 성장전략 논의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과 농생명·생태자원, 물, 재생에너지 등 지역의 강점을 활용해 기후위기와 산업전환에 대응하고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전북형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1일 부안 소노벨변산에서 ‘지속가능한 지역성장의 새로운 모델을 열다
3년 연속 공모 선정… 2027년까지 16억3800만원 투입건강관리·여가프로그램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
부안군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경로당을 대폭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 지원을 강화한다.
부안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7년 스마트빌리지 보급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 연속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28
[인터뷰] ‘민선 제9기’ 김길성 서울특별시 중구청장“민선 9기 ‘익숙한 불편함’ 바꾸는적극행정…주민 일상에 더 가까이”2011년 운행중단後 적극행정 심의직접 관리…내년 1~2월 운행 재개‘핫’한 맛집 찾는 MZ‧외국인 발길힙당동 옆 80년 ‘新중앙시장’으로22일 아케이드 기공…주차 타워도
#. 공영 주차장은 월(月) 정기권을 한 번 배정받으면 계속
매립 완료 2050→2035년 15년 단축민간투자 중심서 공공주도 개발 전환AI·로봇·수소 첨단산업 거점으로 재편기업투자 예산 46억→265억…인프라도 확충
현대자동차그룹과 2월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투자를 계기로 30년 넘게 지지부진했던 새만금 개발이 전환점을 맞고 있다. 민간 투자에 기대던
부안군이 조선시대 여류시인 매창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지역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2026 매창문화제’를 지난 11일 매창공원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안문화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기념식과 창작기획공연, 창극, 농악공연, 학생 백일장·사생대회, 전통놀이 체험 등이 진행됐다.
특히 도봉문화원 예술단은 매창과 유희경의 문학적 인연을 바탕으로
풍수해 생활권 공모 선정…732억 확보2029년 착공·2031년 준공 목표
부안군이 상습 침수피해가 반복돼 온 줄포면 줄포리와 위도면 진리 일원의 재해위험 해소에 속도를 낸다.
11일 부안군에 따르면 군은 전날 행정안전부 주관 ‘2027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줄포지구와 위도지구가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732억원을 확보했다.
풍수해생활권
행안부, 신항·방파제 군산시 관할 결정김제·부안에 법적 갈등 해소·상생 제안
새만금 신항과 신항 방파제의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군산시로 결정되면서 장기간 이어진 관할권 논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군산시는 신항 개항 준비와 함께 김제·부안과의 갈등을 넘어 새만금 상생협력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군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7일 새만금 신항과 신항 방파
솔트의료재단 10월부터 5년간 운영공공의료기능·의료서비스 질 향상 기대
부안군이 부안군노인요양병원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 노인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새로운 운영체계를 마련했다.
1일 부안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달 31일 의료법인 솔트의료재단과 부안군노인요양병원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솔트의료재단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31년 9월 30일까지
[인터뷰] ‘민선 제9기’ 최동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청장약령‧경동 포함 9개 전통시장머물고 즐기고 누리는 도시로“세계인 찾는 명소 조성 계획”동북권 경제거점…출퇴근버스재개발‧재건축 추진단 신설도전국 첫 ‘외로움 돌봄과’ 추진
청량리‧제기‧회기를 하나의 경제 흐름으로 묶어 ‘글로벌 K마켓’을 조성하겠습니다. 청량리는 쇼핑과 먹거리, 제기동은 한방‧웰니스 관
근농인재육성재단 장학금 후원 문화 확산 참여소액정기후원으로 지역학생 학업·진로 지원
부안군청 새만금도시과 직원들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후원에 동참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새만금도시과 직원들이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홍보 릴레이에 참여해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를 지원하는데 뜻을 모았다고 23일 밝혔다.
2026 민생지원금, 속초·의령·영동 등 지자체별 지급 본격화1인당 10만~50만원…신청 기간과 지급 방식은 지역마다 달라
추석을 앞두고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선다. 지원액은 1인당 10만~50만원으로, 지역마다 대상 기준일과 신청 기간, 지급 방식이 다르다.
18일 각 지자체에 따르면 현재
전주~서해안 관광산업 인력확보·근로여건 개선 협력2027년 6월까지 정책발굴·마케팅·네트워크 공동 추진
전북벤처산업발전협의회와 시고르 청춘이 전주와 서해안권역의 체류형 관광산업 일자리 확대와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두 손을 잡았다.
13일 전북벤처산업발전협의회에 따르면 시고르청춘과 함께 전날 부안군 부안읍 시고르청춘 본사에서 ‘전북 특별한(one) S
서울ㆍ노원 40.2도 이어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체감온도도 곳곳 38도 넘어8일 동해안 비 시작·내륙 소나기…무더위·열대야 지속
서울 노원구의 기온이 40도를 넘어선 데 이어 경기 하남과 전남 광양에서도 40도를 웃도는 기온이 관측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곳에서 39~40도 안팎의 극심한 더위가
부안 청자박물관이 오는 8일 박물관 일원에서 문화가 있는 날 상설공연인 ‘박물관 음악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도록 마련됐다.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를 통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문화행사로 운영된다.
공연은 비보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통기타 연주와 풍선아트, 탭댄스, 전통무용 순으로
전북도 예산과장·복지여성보건국장 역임현장 중심 행정과 조직소통 강화
“현장중심 행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방상윤 신임 부안군 부군수는 16일 취임하며 이같이 밝혔다.
방 부군수는 1996년 군산시에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전북도 정책기획관 조직관리팀장과 국가예산팀장, 자치행정과장, 예산과장 등을 지냈다.
2026년 1월 지방부이
부안군이 치유농장과 사회서비스 유관기관을 연계한 치유프로그램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전날 2026년 치유농업 활성화와 주민의 심리·정서적 건강증진을 위해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참여농장은 아리울승마장, 비올팜, 화동치유농장, 변산농장 등 4곳이다. 군은 프로그램 참여 전후의 치유 효과를 비교·분석해 사
‘서울대 10개 만들기’ 협력 업무 협약미래 신산업 연계 실무형 인재 육성
“전북대의 교육·연구 역량을 부안군의 성장 동력과 연결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양오봉 전북대 총장은 부안군과의 협약을 계기로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지역의 상생기반을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15일 전북대에 따르면 전북대는 전날 대학본
농촌중심지활성화 1곳·기초생활거점조성 14곳 확정농촌중심지 최대 150억원, 기초생활거점 최대 60억원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지원 대상지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곳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4곳 등 총 15개 지구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선정된 지역에는 2027년부터 향후 5년간 지구별로 최대 150억원의 사업비가
민선9기 목표 ‘함께 누리는 행복, 신바람 나는 부안’RE100 산단 · T자형 철도망 · 부안형 기본사회 추진
권익현 제47대 부안군수가 1일 취임해 민선 9기 군정운영에 들어갔다.
부안군은 이날 부안예술회관에서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열었다. 행사는 기념식수와 취임 선서, 축하 영상 상영, 배식 봉사 순으로 진
부안 800MW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 우협 선정FI로 참여…국민은행과 금융 자문 수행
IBK기업은행이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에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하며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금융을 확대한다.
기업은행은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MW) 공공사업 시행자 공모에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2025년 추석은 10월 3일 개천절부터 9일 한글날까지 이어지며, 10일 하루 연차를 사용할 경우 최장 10일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하다. 긴 연휴에 따른 지출 증가를 고려해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추석맞이 지원금 지급 계획을 내놨다. 서울·경기 등 대도시권은 대부분 별도 지원이 없지만, 전남 영광·장흥군과 전북 부안군, 정읍시 등은 주민 생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되면서 5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인구감소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은행, 카드, 주민센터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전 국민 1인당 15만 원을 기본으로 한다. 소득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지난 7월 15일 전북 부안군 외 4개소와 부안지역의 환경을 보호하는 '부안형 사회서비스 선도모델 노인일자리 창출'에 대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부안군의 지역 환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신노년 세대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본부 김인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