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은 입주민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중 5개원이 ‘2025년 공공형 어린이집’에 새롭게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된 어린이집은 △메이플밸리 △여수웅천 3차 △웅천 포레스트 2단지 △부산신항 6단지 △서귀포혁신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전국 65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위한 특별법 논의가 추석 이후인 16일로 연기됐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는 해수부 이전 특별법을 16일 ‘원포인트’ 안건으로 다시 다루기로 했다. 이 법안은 새로운 법체계를 처음부터 만드는 제정법인 만큼, 충분한 검토와 심도 있는 숙의가 필요하다
부산 서구의 주간선도로인 충무대로가 23년 만에 전 구간 확장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태어났다. 숙원사업으로 꼽혀온 이 사업은 지역 교통망 개선과 서부산 발전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서구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부산공동어시장 진입도로 구간 공사 준공을 기점으로 충무대로 전 구간 확장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박형준 부산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5일 해양수산부 이전을 두고 "부산이 더 큰 도약을 이루려면 해수부의 물리적 이전뿐만 아니라 제도적, 기능적으로 온전한 이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부산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지지부진한 산은 이전은 물론이고 부산신항 가덕도신공항 등 지역인프라가 뒷받침돼야 물류와 금융이 함께하는 글로벌해양수도
동부건설이 원가율을 크게 낮추며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 동부건설은 아직 매출과 영업이익이 예년에 미치지 못하지만 11조 원에 가까운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부건설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829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줄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166억 원
동원그룹의 사업 지주회사인 동원산업이 올해 상반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7% 증가한 258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4조6779억 원으로 1년 전보다 6.7% 늘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628억 원으로 27.2% 증가했다.
2분기 매출액은 2조 358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1
부산신항에 입항한 남미발 컨테이너선에서 600㎏에 달하는 코카인이 적발돼 역대 최대 규모의 마약 압수 사례로 기록됐다.
하지만 수사 결과 국내와의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른바 '경유형 국제 밀수 루트'의 실체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부산지검과 부산세관은 6일 합동 브리핑을 열고 지난 5월 10일 부산신항에 도착한 컨테이너선 A호
20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상에서 컨테이너선 하부 청소작업을 하던 다이버 2명이 사망하고 1명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1분께 창원시 진해구 부산신항 인근 해상에서 사고가 발생해 다이버 3명이 심정지 상태라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이들 3명을 창원시내 병원 3곳으로 분산 이송했지만 2명은 사망했
매출 전년 대비 1.3% 증가한 7437억원택배 원가 절감, 항만하역 사업 매출 증가
한진이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이 1조4728억 원, 영업이익이 643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 영업이익은 6.8% 증가한 수치다.
2분기 매출은 743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산업부, ‘경제자유구역의 날’ 기념행사…실무교육·현장방문 등 병행“수도권은 외국인투자, 지방은 지역개발 중심 차별화 추진”
정부가 경제자유구역을 외국인투자 유치와 첨단산업 집적의 핵심 거점으로 삼아 지역 균형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경제자유구역이 그간 단순 개발을 넘어 고부가가치 산업 유입을 촉진하는 역할로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는 만큼
하반기부터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신형 열차표 자동발매기가 도입된다. 비(非) 아파트에 적용되는 6년 단기 등록임대주택 제도가 시행된다.
정부는 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2025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했다.
이중 국토·교통 분야를 보면 교통약자를 위한 신형 승차권 자동발매기가 도입된다. 휠체어 이용자를 위해 자동발매기 하단을 개
△셀트리온,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CT-P44' 유럽 임상 3상 신청
△일성건설, 339억 규모 부산신항~김해간 고속국도 건설공사(제1공구) 수주
△두산퓨얼셀, 롯데건설 대상 21MW급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계룡건설산업, 1551억 규모 부산신항~김해간 고속국도 건설공사(제3공구) 수주
△씨에스윈드, 지멘스 대상 531억 규모 풍력타워 공급 계약
동부건설이 올 상반기 최대 도로사업으로 꼽히는 '부산신항~김해 고속국도' 건설공사에서 1공구를 따냈다. 이번 수주로 동부건설의 올해 상반기 누적 수주액은 1조 원을 넘어섰다.
동부건설은 16일 한국도로공사가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발주한 '부산신항~김해 고속국도 건설공사 1공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총 공사금액은 약 3400억 원이며 이 가운데 동부건
올해 들어 건설 수주 실적이 민간과 공공에서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한 민간 수주는 증가한 반면, 공공 수주는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삭감 및 지연의 여파로 침체에 빠졌다.
20일 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3월 건설 수주 현황'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체 건설 수주액은 36조50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25 글로벌 해상운임 전망 설문조사’ 결과 발표중동사태 장기화·중국발 물량 증가로 물류비 부담해상운송 지원사업 확대·바우처 한도 늘려야
지난해부터 후티 반군의 상선 공격 등 지속된 중동사태로 인해 높은 수준을 유지한 해상운임이 내년에도 현재 수준을 유지하거나 올해보다 더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한국무역협회는 이 같은 내용을
웨스트 카펠라호, 영도 앞바다 정박해 자재 선적…17일께 시추 장소로 출발예산 전액 삭감 등 추진 동력 약화…정부, 국회에 예산 필요성 설득
탄핵정국 속에서도 최대 140억 배럴의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을 찾는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대왕고래 프로젝트)의 첫 단추를 끼울 시추선이 부산외항에 입항했다.
9일 정부와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시추선 '웨스
부산 신항 웅동지구 내 부지 매입2027년 준공 목표로 구축 예정
현대글로비스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부산항 신항에 대규모 복합물류시설을 구축하고, 해상 포워딩 인프라를 마련해 공급망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13일 현대글로비스는 최근 부산신항웅동개발㈜과 부산신항 웅동지구 2단계 배후단지 안에 복합물류시설 구축을 위한 토지 매입계약을 체결하며 축구장 약
HJ중공업 건설부문(이하 ‘HJ중공업’)은 지난달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대회의장 건립공사’(648억 원)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되면서 올해 수주액이 2조3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HJ중공업은 올해 잇단 수주 릴레이로 상반기에 지난해 연간 수주액(1조5000억 원)을 넘어선 바 있다. 지난달 말 기준 전년 전체 수주액 대비 150
2일부터 서해선‧장항선‧평택선이 동시 개통한다. 충청남도와 수도권 서부를 철도로 연결하면서 서해안 철도 교통시대가 개막했다.
국토교통부는 1일 오후 3시 홍성역에서 서해선(홍성~서화성), 장항선(신창~홍성), 포승~평택선(안중~평택) 등 서해안 권역 3개 철도사업 개통식을 개최하고 2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
3개 노선이 동시 개통하면서 서해안 항만과
부영그룹은 전국 66개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들을 대상으로 ‘영유아의 강점을 발견하게 하는 관찰’을 주제로 한 ‘관찰 역량 향상 교사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창업주 이중근 회장의 지론에 따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부영그룹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부영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에 임대료를 받지 않고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