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과 학교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 서울학부모배움과정’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11월까지 △기본교육 △전문교육 △특별교육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기본교육은 새내기 교육, 부모성장학교 365, 학부모의무교육, 맞춤형 배움과정 등으로 구성된다. 전문교육은 독서, 미래,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19일 오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아이를 더 크게 키우는 아름다운 언어의 정원’을 주제로 학부모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등학교 1~2학년 학부모 400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자녀와의 관계 회복과 건강한 소통을 위한 공감형 부모교육이 핵심으로 다뤄진다.
토크콘서트
여성가족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244개 가족센터에서 500여 가지의 다양한 가족 참여행사를 진행한다.
21일 여가부는 "가족 구성원 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각 가족센터는 가족사랑 운동회(울주군가족센터), 가족문화축제(제주시가족센터), 할마빠랑 놀이캠프(대구남구가족센터), 아버지
사노피는 다양성, 형평성&포용성(Diversity, Equity & Inclusion: DE&I) 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사내 행사 ‘DE&I-다(D) 같이 이(E)제 이(I)야기 해보는 시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사노피는 다양성을 기반으로 하는 사내 직원 커뮤니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기반해 포용적인
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최근 부모의 일터를 직접 둘러보는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 ‘사노피 금쪽이들과 함께’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내 직원 커뮤니티 ‘부린이(초보 부모) 성장기’ 활동 일환으로, 해당 커뮤니티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들이 초청됐다. 임직원들 자녀가 부모님의 일터를 직접 둘러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자녀
만 18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가 부모 역할에 대한 전문상담을 저렴하게 받을 수 있는 길이 마련됐다.
30일 한솔교육에 따르면 이 기업의 행복한부모아이연구소는 최근 부모 상담 및 성장지원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울시의 사회서비스 기관으로 인증 받으면서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전자 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하 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