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슬픈 열대'가 배우 이신영, 박유림, 박해수, 임백굉이 연기한 킬러 4남매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4일 공개했다.
'슬픈 열대'는 조직을 이끌던 사부가 죽은 뒤 그가 키워낸 킬러들이 서로를 의심하며 피의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다. 김명민이 사부 역을 맡았으며 박해수, 임백굉, 박유림, 이신영이 형제처럼 자란 조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영화 ‘베러티’ 속 캐릭터의 성격과 서사를 담아낸 의상들을 직접 소개했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는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화 ‘베러티’의 앤 해서웨이와 의상 디자이너 재클린 드미테리오가 출연한 ‘베러티의 도파민 옷장 아이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캐릭터의 의상을 선정한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
재클린 드미테리오는 영화
배우 이준기와 사카구치 켄타로가 ‘키드냅 게임’에서 가족을 구하기 위한 생존 게임에 휘말린다.
6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은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에 발생한 납치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 한국ㆍ일본ㆍ홍콩 공동 제작 프로젝트로, 카토 유스케 감독이 연출하고 후지Tㆍ메이커빌ㆍ심스토리가 제작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아내를 납치당
인간을 인간으로 만든 가장 오래되고 강력한 기술⋯‘이야기에 관한 이야기’
모닥불 앞에서 듣던 이야기와 스마트폰으로 접하는 뉴스는 모두 세상을 이해하는 창이다. 케빈 애슈턴의 ‘이야기에 관한 이야기’는 스토리텔링의 기원을 인간의 진화에서 찾는다. 이야기를 나누는 능력이 집단의 협력과 개인의 생존에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책은 동굴 벽화부터 인쇄술
☆ 필립 체스터필드 명언
“종종 열쇠 꾸러미의 마지막 열쇠가 자물쇠를 연다.”
영국 정치가. 네덜란드 대사로 재직하던 시절 두뷔체라는 여성 사이에서 얻은 아들에게 그는 30년간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보냈다. ‘사람의 본성과 세상의 이치를 파악해 즐겁고 지혜롭게 인생을 살아라’라는 실용적인 인생 지침서로 평가되어 지금까지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안보현·유승호 강렬한 피날레최고 시청률 14.1%…시즌1 포함 시리즈 최고 기록‘진짜 형사’로 성장한 진이수…유성원은 정신병원서 처절한 최후새로운 악역 김지훈 등장…시즌3 가능성 열어둔 결말
‘재벌X형사2’가 안보현과 유승호의 마지막 대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안보현은 철부지 재벌 3세에서 진짜 형사로 성장한 진이수의 여정을 완성했고, 유승호는 사이
현빈과 정우성이 1979년 격변의 현대사를 배경으로 한층 치열해진 권력 전쟁을 펼친다.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중앙
☆ 마리아 몬테소리 명언
“교육은 박제된 나비들에게 덧셈과 뺄셈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나비 날개에 꽂힌 핀을 뽑아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탈리아 아동 교육학자, 아동 정신과 의사다. 교사들의 권위주의적 교육을 강력하게 반대한 그녀는 어린이 권리 존중을 주장해 어린이의 신체와 정신의 발달을 북돋우는 자유로운 교육과, 어린이 하나
“폴 볼커의 방정식에는 ‘사촌지간’인 두 인플레이션(소비자 물가 인플레이션과 자산 가격 인플레이션)이 모두 포함되어 있었다. 그런데 그린스펀의 연준은 점차 소비자 물가 인플레이션에만 초점을 맞추기로 하는 매우 중대한 결정을 하게 된다. (중략) 그리고 자산 가격은 제어 불가능한 본성에 따라 움직이도록 방치되었다.”(‘돈을 찍어내는 제왕, 연준(The Lor
☆ 보브 나르그 명언
“우리가 가장 잘 아는 것은 우습게도 이제까지 우리가 한 번도 배우지 못 했던 것들이다.”
프랑스 비평가. 군대에 들어가 이탈리아 · 보헤미아 등 각지에서 싸우며, 질병과 빈곤으로 고생하다가 한때 외교관을 지망했으나 불행히도 천연두에 걸려 단념했다. 가난 속에서 고고한 정신으로 쓴 ‘사색과 잠언’은 염세감에 떨어지지 않으면서 신에
배우 김도완이 '오싹한 연애'를 통해 강렬한 악역 연기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김도완은 대한민국 카르텔 권력자의 외동아들 박승재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이끌고 있다. 박승재는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로, 극악무도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 '순도 100% 빌런'이다.
최근 방송에
불륜이 문제가 아니면 대체 뭐가 문제일까. 제목 하나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한 작품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28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쿠팡플레이 새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창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수ㆍ조여정ㆍ김지훈ㆍ김재철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상대 약하다는 오판이 방아쇠 역할일단 터지면 참혹한 결과는 불보듯韓 일방적 국방약화 흐름 불안키워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사람이 죽고 파괴가 일어나는 행위인 전쟁을 벌이는 것일까? 싸움은 인간 본성에 뿌리를 두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후대에 생겨난 문화적 산물일까? 인류는 예로부터 늘 싸움을 벌여왔던 것일까? 아니면 농경과 국가 나아가 문명의 출현과 더불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전국 대학 연극인들의 무대를 직접 찾아 청년예술인들에게 힘을 실었다.
이 시장은 서울예술대학교 극단이 선보인 창작극을 관람하며 "젊은 예술인들이 마음껏 창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오후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열린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지성을 중심으로 한 가짜 가족 사기극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아파트’ 2회는 수도권 5.8%, 전국 5.4%를 기록했다. 첫 회보다 약 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일요일 방송된 비지상파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 리처드 바크 명언
“배운다는 것은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고, 행한다는 것은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미국 소설가. 공군 비행기 조종사가 된 그는 비행 관련 잡지 편집자와 교관에 이르기까지 비행기 관련 일을 했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날아오르기를 꿈꾸는 갈매기 리빙스턴의 이야기를 담은 그의 소설 ‘갈매기의 꿈
현금성·영업익 좋아 투자대상 선호본부 횡포에도 가맹점주 대항 못해금융사 수준의 윤리·책임 부여해야
우리 경제와 산업에서 차지하는 사모펀드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사모펀드(PEF: Private Equity Fund)는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비공개로 자금을 모아 주식·채권·부동산 등의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한다. 공모펀드와 달리 일반 대중의 자금을 받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상권 육성사업’과 ‘백년시장 육성사업’의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중기부는 전국적인 로컬 창업 확산과 지역상권 육성을 위해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선정은 해당 정책의 후속조치다. 중기부는 올해 글로컬상권 6개, 로컬테마상권 10개, 유망골목상권 50개, 백년시
☆ 루스 베네딕트 명언
“문화 속 습관들은 잘 맞는 장갑처럼 거기에 익숙해지는 방법을 배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 인류학자다. 34세에 컬럼비아 대학에 입학한 그녀는 아메리칸 인디언 종족들의 민화와 종교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모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미 국무부의 연구 의뢰를 받아 출간한 일본 연구서 ‘국화와 칼’은 그녀의 대표작이다.
우리의 일상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좋아하는 것에 시간과 열정을 쏟으며 즐거움을 찾은 이들이 있다. 바로 ‘덕질’에 빠진 사람들이다. ‘덕질’이란 좋아하는 대상에 깊이 빠져드는 활동을 말한다.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덕질의 형태는 가수나 운동선수를 응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