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R협의회가 신임 회장 체제를 맞이하며 상장법인의 IR 활성화와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27일 한국IR협의회에 따르면 협의회는 이날 오전 여의도 IR Room에서 제10대 김기경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임 김기경 회장은 1966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거래소에서 요직을 두루 거친 자본시장 전문가다.
한국IR협의회는 서울 여의도 한국IR협의회 IR Room에서 제9대 양태영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신임 회장은 1965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거래소에서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청산결제본부 본부장 △경영지원본부 본부장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거래소는 31일 서울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규일 경영지원본부 전문위원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상임이사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 3년이다.
정 신임 상임이사는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해 미국 미시건주립대 재무학 석사를 수료했다.
이후 한국거래소에 입사해 유가증권시장본부 증권시장마케팅실장, 경영
한국거래소가 24일 기업가치 우수기업으로 구성된 ‘코리아 밸류업 지수’ 구성종목 및 선정기준을 발표했다. 전산 테스트가 완료되는 이달 30일부터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실시간 지수를 제공한다.
거래소는 △시장대표성(시총 상위 400위) △수익성(최근 2년 연속 적자 또는 2년 합산 손익 적자가 아닐 것 △주주환원(최근 2년 연속 배당 또는 자사주 소각 실시
“시세조종 등 불공정행위 시 정보 공개해야…美·英은 실명 밝혀”
거래소·자본연 ‘불공정거래 대응’ 세미나
“정보공개 시 행위 억제…재범 방지 효과”
계좌동결·임원 선임 제한 등 제재 필요해
미공개 정보이용·시세조종·부정거래 등 3대 자본시장 불공정 거래 행위자들의 정보공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단순 형사처벌과 과징금 제재보다 범죄 억지
한국거래소는 23일 서울사옥에서 제3차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민경욱 한국거래소 전문위원을 코스닥시장 본부장(상임이사)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규 선임된 코스닥시장 본부장의 임기는 3년으로 2027년 7월 23일까지다.
민경욱 상무는 1994년 한국거래소에 입사한 이후 코스닥 상장심사팀장과 기업심사팀장을 거치면서 기업의 진입에서 퇴출까지 풍부한 시장
신임 거래소 코스닥본부장에 민경욱 상무…홍순욱 본부장 22일 퇴임
23일 주주총회서 선임 예정
신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본부장(상임이사)에 민경욱 상무가 내정됐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오는 23일 주주총회를 열고 코스닥시장 본부장에 민경욱 상무를 선임할 예정이다.
홍순욱 현 코스닥시장 본부장이 3월31일자로 임기를 마친 데
한국IR협의회는 23일 제8대 정석호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임 정 회장은 1965년생으로 청구고등학교를 졸업, 한양대학교 법학 학사·석사·박사를 졸업했다.
2014년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 파생상품시장부장ㆍ장외청산결제부장을 거쳐 시장감시본부 시장감시부장,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청산결제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한국
사단법인 한국ESG기준원(KCGS)은 10일 사원총회를 열고 이정의 부원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이 부원장은 한국거래소에서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유가증권시장 본부 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 부원장은 13일 취임하며, 임기는 2년이다.
한국거래소는 5일 집행간부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거래소는 "이번 인사는 전문성과 업무 역량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집행간부 11명 중 7명(63.6%)을 신임 인사로 발탁해 기업 밸류업 지원 사업 등 중점 추진사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세대교체를 통해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임 전무
△청산결제본부 본부장 박찬수
◇신임
한국거래소는 20일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공시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도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공시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장법인 204개 사를 대상으로 공시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불성실공시 예방 △영문공시 의무화 △배당절차 개선 등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정지헌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보는 개회사를
국내 자산운용사 대표들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순자산총액 100조 원 돌파를 기념하며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거래소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ETF 시장 100조 원 달성 기념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정지헌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보를 비롯해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가나다순) 김성훈
“부당이득액 산정 어려워…기소단계부터 형량 감소 요인”“금융당국 1차 행정제재 권한 제약적”“공매도 규제가 SG사태 더 키워”…“상품 규제에만 초점, 유동성 감소 우려”
불공정거래는 증권거래의 비대면성으로 피해가 쉽게 확인되지 않아 가해자가 느끼는 죄의식은 부족한 반면, 부당이득 규모는 큰 탓에 끊이지 않고 있다. 적발되도 기대되는 수익에 비해 처벌이 약
지난달 23일 유관기관 합동토론회에서 비상체제 전환…검사·학계·연구원도 참석 월 최대 3회 불공정거래 대응체계 전반 살피는 회의체로 석 달간 운영
금융당국과 수사당국이 비상 조사·심리기관협의회(이하 비상 조심협)를 개최했다. 앞으로 석 달간 비상체제를 유지하며 불공정거래 대응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검
이투데이가 2019년 자본시장을 선도한 마켓리더들을 선정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올해의 마켓리더 대상’은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과 시장 발전을 위해 마켓리더들의 공을 치하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9회째를 맞은 마켓리더 대상은 1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제2대연회실에서 열렸다.
금융감독원장상인 종합대상은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NH투자증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