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강산업개발은 강원도 평창군 안흥동 일대에 들어선 ‘평창 부강아파트’를 후분양으로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휘닉스파크와 알펜시아리조트 등 레저시설과 오대산 국립공원이 인접한 휴양형 아파트다.
지상 2~4층 1개 동과 지상 2~7층 1개동 등 총 2개 동으로 전용면적 59ㆍ75㎡ 2개 타입 48가구로 이뤄졌다. 전용 59㎡는 12가구, 74㎡는
“젊은층이 들어오기 때문에 상권이 활발해질 것이란 기대감이 주민들 사이에 형성돼 있어요. 단 아직 집값이나 땅값이 오르지는 않았지만 마포구와 서대문구가 가좌역을 중심으로 이어지면 향후 집값 역시 상승할 것이란 기대감은 다들 가지고 있어요.” (서대문구 남가좌동 S공인중개사 관계자)
가좌역 행복주택이 베일을 벗었다. 공급 이전부터 임대주택이란 이미지 탓에
서한(대표 조종수)이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에 ‘도원 서한이다음레이크뷰’ 633가구를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에 지상 22층, 8개동으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59.89㎡ 136가구 △59.71㎡ 38가구 △84.94㎡ 166가구 △84.92㎡ 192가구 △84.88㎡ 61가구 △97.50㎡ 40가구로 구성된다.
이
현대산업개발이 11월 중 전북 군산시 미장동 미장도시개발지구 2구역에 있는 ‘군산 미장 아이파크’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에 지상 25층, 13개동으로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41가구 △84㎡ 863가구 △100㎡ 74가구 등 1078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 84㎡를 전체 가구수의 80%로 구성했으며 전체 가구수의
현대건설이 ‘성남 중앙동 힐스테이트2차’의 일반분양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기존 삼남·삼창 아파트를 재건축한 것으로 지하 3층에 지상 15층 15개동 751가구 단지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 89가구 △84㎡ 74가구 △120㎡ 147가구 등 모두 310가구다.
단지 내에는 현대건설이 개발한 최첨단 유비쿼터스 시스템이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에 들어서는‘명지오션시티 한신休플러스’의 선착순 분양이 실시된다.
한신공영은 오는 13일부터 이 아파트 단지에 대한 선착순 분양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명지동에서 진행된 본보기집 오픈 행사에는 약 3만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이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수요자들은
바람이 차가워진 11월 첫째 주 인천 송도를 비롯해 경기 시흥 배곧신도시, 세종시 등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송도는 녹색기후기금(GCF) 유치의 후광효과 덕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지역이다. 이곳에 포스코건설이 대규모 단지를 분양한다.
여의도 면적의 1.5배인 배곧신도시는 교육과 환경, 생활이 어우러진 도시로 거듭난다. ‘배우는 곳’을 의미하는 ‘배곧’
근화건설이 전남 목포시 남악신도시 옥암지구에 ‘근화 옥암 베아채’ 832가구를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에 지상 12~20층 규모로 △84.85㎡(34A형) 217가구 △84.93㎡(34B형) 223가구 △84.90㎡(35형) 392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내 수영장과 6.6㎡의 넓은 전실 내 식품저장고, 호텔식 욕실, 20㎝ 높은
모아종합건설이 오는 9일 세종시 중앙행정타운 바로 옆 1-4생활권 L5·6·7·8구역에 ‘세종 모아미래도’ 723가구의 본보기집을 선보이며 분양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에 지상 18층, 1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617가구와 99㎡ 10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 84㎡의 비율을 전체 공급물량의 85.3%로 구성해 실수요자들
아이에스(IS)동서가 지난 2일 문을 연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본보기집에 첫날 8000여명이 방문한 뒤 3일에 1만여명이 찾아오면서 주말 3일간 3만여명이 다녀갔다고 5일 밝혔다.
주말에는 떴다방까지 등장했다. 업주들이 천막이나 간이상당소를 마련하고 연락을 달라고 명함을 돌렸다. 한 떴다방 관계자는 “송도의 녹색기후기금(GCF)의 유치로
세종시에 들어서는 ‘세종 한양수자인 에듀그린’이 이곳의 뜨거운 분양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세종 한양수자인 에듀그린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이 특별공급을 제외한 408가구 모집에 835명이 접수해 평균 2.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모든 평형이 마감됐다.
청약결과, 전용면적 84A㎡형의 경쟁률은 9.5대 1로 가장 높았다.
가을 막바지에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역세권과 신도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단지들이 공급된다. 대림산업과 SK·호반건설이 각각 서울 마포와 경기 시흥 배곧신도시에 신규 아파트를 쏟아낸다. 지방에서는 부산에 공급 물량이 이어진다. 그동안 부산에서 지속돼 온 분양 열기가 이번에도 계속될지 관심이 쏠린다. 무엇보다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공급되는 물량에 시선이 집
한화건설이 오는 16일부터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내 A21구역에서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는 지하 2층에 지상 7~36층의 아파트 18개동과 테라하우스 7개동으로 구성되며 1817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84~124㎡로 중소형과 중대형이 어우러져 있다. 이곳에는 128㎡
국내 첫 공동구매 방식으로 짓는 오피스텔 ‘트리플 리엠 당산’이 11월2일 청약을 시작한다.
시행사인 리엠블루는 공동구매 방식을 활용해 기존 분양방식보다 20% 저렴한 분양가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트리플 리엠 당산’을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동구매 방식은 사전에 공동구매자를 모집해 미분양에 따르는 위험을 줄이고 광고·홍보·본보기집 비용을
지난 2006년 10월 말, 건설교통부(현 국토해양부) 추병직 장관이 ‘분당급 신도시’를 추가로 건설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시장에서는 인천 서구 검단지역이 유력하다는 소문이 퍼졌다. 그러면서 검단지역 내 당하지구에선 128.7㎡(39평형) 아파트 호가가 하루만에 3000만원이 올랐다. 한 주 만에 1억원이 오른 아파트도 등장했다.
당시 기자는 검단지
국내 건설업체들이 대대적인 미분양 아파트 판촉 행사에 나서고 있다.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양도소득세와 취득세를 감면해주는 혜택이 이어지고 있지만 올해를 넘기면 미분양 물량 처리가 힘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정부가 양도세와 취득세 감면을 골자로 한 9·10 부동산대책을 발표한 이후 미분양 아파트를 보유한 대다수 건설
이번 한 주 간 전국에 오피스텔과 아파트 분양이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인다.
29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날부터 다음달 2일 사이에 서울 강남과 세종시, 부산, 울산 등 전국 14개 사업장에서 총 9745만가구가 공급된다.
세종시 한양수자인과 강남보금자리 브랜드 오피스텔 등이 이 기간 동안 청약접수에 나선다. 부산과 울산에서도 1000
현대건설이 강남보금자리에서 선보인 ‘강남 힐스테이트 에코’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6일 문을 연 본보기집에 주말 3일간 1만5000여명이 다녀갔기 때문이다.
서울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 안에 마련된 본보기집에는 주말동안 직장인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강남권 업무지역 인근에 집을 마련하려는 의지로 비쳐진다. 이들은 주변 단지와 수익률을 비
대한민국의 17번째 광역자치단체인 ‘세종시’로 정부부처의 이동이 본격화하면서 세종시는 여전히 부동산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오는 2014년까지 36개 정부기관이 세종시에 새로운 둥지를 틀 예정이다. 이곳에는 1만451명의 공무원 등이 이동하게 된다. 새로운 인구의 유입으로 다양한 생활 기반시설이 조성되고 뜨거운 열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호반건설은 지난 19일 본보기집 개관과 함께 분양을 시작한 ‘울산 우정혁신도시 호반베르디움’에 주말 3일 동안 1만3000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분양가는 인근 동일 평형의 아파트보다 저렴하게 3.3㎡에 845만원으로 책정됐다”며 “모든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했고 평면을 차별화해 관심이 뜨겁다”며 “내방객이 많이 찾아오고 있고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