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동탄2신도시에 1817가구 공급

입력 2012-11-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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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오는 16일부터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내 A21구역에서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는 지하 2층에 지상 7~36층의 아파트 18개동과 테라하우스 7개동으로 구성되며 1817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84~124㎡로 중소형과 중대형이 어우러져 있다. 이곳에는 128㎡ 규모의 펜트하우스도 들어선다.

동탄2신도시 내 A21구역은 역세권의 교통 프리미엄과 골프장 조망이 가능한 조망권 프리미엄, 중심상업시설과 가까운 생활편의를 모두 누릴 수 있어 최고의 입지라는 평가를 들어왔다.

단지 남측으로 36홀 리베라CC와 마주하고 있어 골프 조망이 최대한 가능하도록 배치했다. 1817가구의 대단지로 이번 동시분양 물량 가운데 가장 크기 때문에 대단지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즉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고 공간 활용도가 높다.

특히 오는 2014년에 예정된 고속철도KTX) 복합환승센터 동탄역과 직선거리로 500m 떨어져 있어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이곳에는 공항버스, 간선버스, 지선버스 등 광역교통망이 갖춰질 계획이다.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해 기존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는 인기가 높은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가운데 입지와 교통, 조망권, 생활편의를 모두 갖춘 군계일학(群鷄一鶴)”이라며 “2차 동시분양 아파트 중 최고의 브랜드로 진정한 프레스티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보기집은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 228번지에 있으며 분양일정인 16일에 맞춰 문을 열 계획이다. (문의 : 154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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