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가 29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시흥시 내 복지 취약 계층에게 공기청정기 300대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쿠쿠는 시흥시 생활가전제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시흥시 내 복지 소외계층의 건강한 주거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쿠쿠사회복지재단을 통해 약 1억 4500만 원 규모의 공기청정기 300대를 후원했다.
정부가 내년도 예산 편성을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 인건비를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등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7일 서울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 등 4개 사회복지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도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복지서비스
자생의료재단이 8일 독거노인 등 고독사 위험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쌀 3000㎏을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고독사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독거가구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고 자립을 돕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자생의료재단은 관악구와 동대문구에 거주 중인 고독사 위험가구에 쌀 10
CJ제일제당은 ‘식품안전 및 영양’이라는 핵심 역량을 활용해 복지 소외계층의 결식과 영양부족 해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1998년부터 식품 나눔 활동인 ‘푸드뱅크’를 통해 취약계층의 식사해결을 도왔다. 2007년부터는 CJ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CJ나눔재단 등과 연계해 자사 제품을 이용한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CJ나눔재단이
CJ제일제당은 ‘식품안전 및 영양’이라는 핵심 역량을 활용해 복지 소외계층의 결식과 영양부족 해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1998년부터 식품 나눔 활동인 ‘푸드뱅크’를 통해 취약계층의 식사해결을 도왔다. 2007년부터는 CJ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CJ나눔재단 등과 연계해 자사 제품을 이용한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CJ나눔재단
대한상공회의소는 상공인 주간을 맞아 복지 소외계층인 ‘저소득 조손가정’을 후원하는 활동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지난 20일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종로종합사회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생활용품비를 전달했다.
인구 고령화와 이혼 증가 등 급속한 가정해체로 전국 3000여 가구(서울지역 400여 가구)에 달하는 저소득 조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5일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사회복지기관 차량 기증사업은 HUG가 장애인, 노인 등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의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기증하는 사업이다.
올해 차량 기증사업은 한국사회복지협
CJ제일제당이 ‘2018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감사의 밤’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2018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감사의 밤’은 어려운 이웃은 위해 평소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널리 확산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나눔 실천자에게 감사와 그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다.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4일 네이버 기부 포털 해피빈과 '사랑나눔기금'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aT는 사회공헌 확대를 위해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사랑나눔기금을 조성했다. 기금은 해피빈을 통해 농어촌 소외계층 지원과 aT 본사가 있는 광주ㆍ전남 지역 일자리 창출 등에 활용된다. 첫 기부 사업으로는 농어촌 취약계층 노인의
한국서부발전은 6일 서부 위피 드림북 희망나눔 도서관 제1호 개관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올해 4월 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공헌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복지 소외계층 후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서부발전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태안군 내 지역아동센터들의 열악한 교육환경
CJ제일제당은 26일 서울 도봉구 창동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에서 ‘2016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 행사는 CJ제일제당 임직원들이 푸드뱅크에 기부할 생필품 선물세트를 조립하는 기부봉사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임직원뿐 아니라 가수 박보람과 팬들도 봉사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4일 직원 40여명이 서울 성동구 성동노인종합복지관 및 강남구 노인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해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 물품기부ㆍ말벗봉사ㆍ청소지원 등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어르신들이 필요한 생필품과 직접 쓴 손편지가 담겨져 있는 효(孝)상자를 만들어 전달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온ㆍ오프라인 서점 반디앤루니스가 센트럴시티 매장 이전 오픈을 기념해 소비자와 함께 사회 공헌 이벤트를 진행한다.
반디앤루니스는 28일 센트럴시티점을 이전 오픈하고, 6월 30일까지 중고 도서를 기부하면 기증 도서 정가의 3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헌 책과 새 책의 만남, 아름다운 도서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도서 나눔 이벤트’
보건복지부가 지역 사회 봉사자가 복지 소외 계층을 직접 발굴해 공공·민간 서비스와 연계해주는 '좋은 이웃들' 사업을 전국 시ㆍ군ㆍ구 100곳으로 늘리기로 했다.
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15년 좋은 이웃들 연합발대식'을 열어 지난해 활발하게 활동한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등 6곳을 표창하고 올해 좋은 이웃들 사
우리은행은 30일 소액기부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통장, 적금, 카드로 구성된 ‘우리함께 행복나눔’ 상품을 출시했다.
이날 가입 행사에는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과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이 참석했다.
우리함께 행복나눔 통장은 100만원 이하의 잔액에 대해 연 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분기별로 고객명의로 기부하며 기부이체실적이
보건복지부는 요즘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기 위해 눈코 틀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실제로 복지부는 복지 소외계층을 위해 기초생활보장제도나 긴급지원제도 등 복지제도에 대한 홍보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또 ‘위험할 땐 119, 힘겨울 땐 129’라는 슬로건과 함께 ‘129 복지콜센터’ 알리기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에서 세 모녀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이를 지원하는 노력을 더 강화하겠다"고 28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일은 숨진 가족이 기초생활보장제도나 긴급지원제도 등 복지 서비스를 신청한 사실이 없어 담당 행정기관에서 사망자의 어려운 사정을 확인하지 못한 안타까운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보건복지부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계층을 돕기위해 적극 나선다.
복지부는 10부터 내년 1월 29까지 전국 지자체 ‘복지소외계층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집중 발굴기간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나 미처 도움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막기 위해 마련됐
롯데복지재단은 복지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있는 ‘좋은이웃들’ 사업에 5억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오전 신영자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은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실을 찾아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과 복지소외계층 지원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기금을 전달했다.
신영자 롯데복지재단
경기도 양주에 사는 워킹맘 박지은(34)씨 부부는 결혼한 지 2년째 맞벌이를 하고 있지만 저축을 하지 못하고 있다.
부부 수입을 합하면 실수령액이 530만원 정도. 여기에 대출금 상환 월 160만원, 아이 둘 보육비 150만원, 종신보험과 실비보험 합해 40만원, 개인연금 50만원, 양가 용돈 40만원 제하고 나면 저금 할 수 있는 여윳돈은 청약저축
자생의료재단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해마다 증가하는 고독사를 예방하고 삶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기부에 나선다.
자생의료재단은 “1인 가구, 독거 노인 등 고독사 위험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쌀 3000kg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지난 8일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공덕동 소재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자생의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