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맞아 기업들의 재기발랄한 이벤트가 쏟아지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피자 프랜차이즈 파파존스는 복날 피자 주문시 치킨 사이드 메뉴를 1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따라 초복인 이날과 오는 27일 중복, 다음달 16일인 말복 당일에 치킨을 100원에 맛볼 수 있다.
이벤트에 해당하는 피자는 수퍼
NS홈쇼핑이 14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삼계탕 나눔 행사는 NS홈쇼핑이 매년 복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원기회복과 건강증진을 위해 6년째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11년 삼계탕 700인분으로 시작한 삼계탕 나눔 행사는 해를 거듭하며 점점 규모를 키워 올해는 13
◇신세계면세점 쿨한 여름맞이 이벤트=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및 경품 이벤트를 선보인다.
최근 오픈한 명동점에서는 선글라스, 가방, 모자 등 여름 휴가철 필수 아이템을 모아 브랜드별로 세일을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톰 포드, 에스카다, 발렌시아가, 랑방, 제냐, 캘빈클라인, 페라가모, 마틴싯봉, 발리, 발망, 질 스튜어트 등 브랜드
KB국민카드는 무료배식, 생필품 전달 등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KB국민카드는 노인 대상 봉사활동으로 독거노인이 외롭지 않고 건강한 노후, 행복한 노년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4월 KB국민카드는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양천구 지역 노인 대상으로 커네이션 제작 행사를 가졌다. 어버이날을 앞두
영화배우 故김진구가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71세.
일간스포츠는 11일 故김진구가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의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던 지난달 6일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져 포항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故 김진구는 1971년 KBS 공채 9기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영화계에는 1997년 ‘죽이는 이야기’로 발을 들였다.
오늘 말복, 전국 낮 최고 기온 30도 안팎
오늘(12일)은 삼복 가운데 가장 무덥다는 말복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낮 기온은 30도 안팎을 기록할 전망이다. 서울은 32도, 춘천 32도, 강릉 29도, 대전 30도, 청주 31도, 대구 27도, 전주 28도, 광주 30도, 부산 28도, 제주 29도 등이다.
전날 내린 비로 더위는 한풀 기세
오늘 말복, 슈퍼주니어 단체 삼계탕 인증샷 눈길
오늘(12일) 삼복 가운데 가장 더운 말복인 가운데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삼계탕 회식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가 외모 몰아주기 사진을 안찍는 이유는? 팬들 다 외면할 정도로 강력하게 찍음. 한참 유행할 때 몇 번 찍었었는데 우
초계탕 만드는 법
복날 보양식인 초계탕 만드는 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초계탕은 여름철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많지만, 칼로리는 581kcal 정도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롤 알려졌다.
우선 닭은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살 부분을 발라내 얇게 포 뜬다.
이후 닭살을 접시에 펼쳐 담고 소금, 후춧가루를 골고루 뿌
서강준, 이태환 등이 소속된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가 소속사 직원들을 위해 대서 복날 맞이 특별한 점심식사를 준비했다.
서프라이즈(서강준,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는 22일 직접 사비를 들여 60인분의 전복 삼계탕과 다양한 음식, 과일, 주전부리 등이 있는 뷔페를 준비해 소속사 직원들에게 선물했다.
이날 음식을 셋팅한 사무실 문 앞에서부터
보양식이란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에서 시시때때로 변하는 계절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한 음식을 말한다. 특히 복날은 먹을 것이 흔치않았던 시절, 가장 체력소모가 심한 여름철 복날만큼은 꼭 보양식을 챙겨먹으라는 의미가 강했다.
무더운 여름 중에도 가장 더운 절기인 삼복 즈음에는 고열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심장이 더 빠르게 뛸 뿐 아니라 피부
이어지는 여름 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요즘, 기력을 충전해줄 몸보신 음식이 생각나는 때이다. 특히 복날을 맞아 다양한 여름철 음식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많은 영양을 함유하면서도 열량은 적은 추어탕이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추어탕에는 비타민과 무기질, 필수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돼 있어 노인과 어린이의 에너지 보충에 효과가 좋으며,
오늘 23일은 중복이자 절기로 대서입니다. 대서는 장마가 끝나고 가장 더위가 심한 때로 "염소 뿔도 녹는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더운 날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맘때면 사람들은 대서와 중복의 더위를 피하고 여름에 약해진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보양식을 찾기 마련입니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의료 정보 어플리케이션 '굿닥'이 진행하는 '제 1대 보양식통령'을
오늘 중복
3일 오늘 중복을 맞은 가운데 유승옥의 삼계탕 인증샷이 화제다.
모델 유승옥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복더위야 물러가거라. 얍얍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승옥은 삼계탕을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23일은 일 년 중 더위가 가장 극심한 시기를 삼복이라 한다. 삼복은 일반적
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이 초복을 맞아 제작진에게 '삼계탕'을 깜짝 선물했다.
유인영은 SBS 수목드라마 '가면' 제작진을 위해 삼계탕을 준비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연일 촬영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는 스태프를 격려하고 기운을 복돋우기 위해 손수 준비한 삼계탕은 13일 복날을 맞은 '가면' 식구들에게 힘이 됐다.
유인영의 재치있는 멘트도 돋보였다.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