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프랑스 니스테러 SNS 추모… '#나는 니스다' "#니스를 위해 기도하자'

입력 2016-07-15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파파존스 "초복ㆍ중복ㆍ말복날 피자 주문하면 치킨이 100원"

니스 테러, 현장 목격자 증언 "트럭이 미친듯이 질주… 호텔 화장실에 숨었다"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오늘부터 판매

성주 찾은 황교안 총리에 "개XX야"… 주민들, 황 총리 버스 막아서


[카드뉴스] 프랑스 니스테러 SNS 추모… '#나는 니스다' "#니스를 위해 기도하자'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 희생자를 애도하는 물결이 전 세계 SNS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이 '나는 니스다'(#JeSuisNice)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추모의 글을 올리고 있는 것이죠. 작년 샤를리 에브도 테러때 '나는 샤를리다', 파리 도심테러때 '나는 파리다'라는 추모 해시태그가 번졌던 것과 비슷합니다. 또 '니스를 위해 기도하자'(#PrayForNice)란 해시태그를 단 글들도 퍼지고 있습니다. 니스에 몰렸던 관광객들을 위해 쉴 곳을 제공하는'니스에 열린 문'이라는 의미의 '포르트 우베르트 니스'(#PorteOuverteNice)란 해시태그도 개설됐습니다. 한편 이번 니스테러로 현재까지 77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다쳤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2: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65,000
    • -3.39%
    • 이더리움
    • 4,409,000
    • -6.87%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1.27%
    • 리플
    • 2,827
    • -2.75%
    • 솔라나
    • 189,200
    • -4.64%
    • 에이다
    • 534
    • -1.66%
    • 트론
    • 441
    • -4.13%
    • 스텔라루멘
    • 316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30
    • -2.33%
    • 체인링크
    • 18,290
    • -3.94%
    • 샌드박스
    • 224
    • +8.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