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 부산시의원 “관광버스 회차·보행 안전 심각…부산시·해운대구 실행계획 내놔야”
부산의 대표적인 해안 관광명소인 해운대 청사포가 관광객 증가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 부족과 관광버스 주차·회차 문제, 보행 안전 사각지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관광객 유치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교통과 안전 인프라를 함께 확충해야 한다는 목소리다.
사회복지시설 확충 및 가로숲길 구축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 상향
서울 강남구 일원동 한솔아파트가 최고 25층, 960가구 규모 단지로 재건축된다. 기존 570가구에서 390가구 늘어나는 가운데 79가구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한솔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
등·하원 차량이 드나드는 길과 아이들이 걷는 동선이 맞닿아 있던 오산 세교 물빛나래유치원 앞 통학로가 달라졌다.
특히 학부모 의견수렴에서 시작된 문제제기가 유치원운영위원회 심의와 경찰·지자체·교육지원청 협의를 거쳐 ‘5분 어린이승하차’ 구역과 보행중심 진입로로 이어졌다. 유치원 원아뿐 아니라 같은 길을 이용하는 인근 초등학생과 보호자까지 함께 이용하는 통
서울·부산 이어 국내 세 번째 개최강릉표 ‘중소도시형 ITS’ 세계 무대로교통약자·긴급차·보행안전까지 생활 속 적용
인구 20만 명의 중소도시 강릉이 전 세계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시험대가 된다. 서울과 부산에 이어 국내 세 번째로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를 개최하는 강릉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도시 중심으로 구축돼 온 ITS를 중소도시에서도 활용할
기존보다 수용 규모 3배 확대분수대는 북서울꿈의숲으로 이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앞 분수대 자리가 약 7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열린 광장으로 바뀐다. 1978년 설치된 기존 분수대는 북서울꿈의숲으로 옮겨 복원한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중순 한국은행 앞 분수대 이전과 광장 조성 공사가 시작된다. 분수대와 단차로 나뉜 공간을 하나로 연결해 시
10월 2일까지 영암·삼호읍 등 집중 점검상습 위반 과태료·물품압류 등 행정조치
영암군이 보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불법 노점상과 노상 적치물을 집중 단속한다.
영암군은 다음달 2일까지 영암읍과 삼호읍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도로와 인도를 무단 점용하는 노점 행위, 신고 없이 운영하는 이동식 음식 판매,
원주·천안·아산은 ‘테스트베드형’…기존 도시에 AI 접목새만금·광주는 ‘모델도시형’…도시설계부터 AI·로봇 반영배송·순찰로봇부터 항공 정비·UAM 관제까지 한자리에“기술보다 시민 체감”…국토부, 2030년 가시적 성과 목표
네 바퀴를 단 소형 이동 플랫폼 전시돼 있고 자율주행 순찰로봇은 정해진 구간을 오간다. CCTV 영상은 AI 분석을 거쳐 교통량과
교통안전공단과 공동 연구·실증안전ㆍ도로환경 개선 기준 마련
현대건설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주택 내 미래 모빌리티 도입에 대비한 안전기술 개발과 설계·운영 기준 마련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주택 내 미래 모빌리티 대응 안전기술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신내역 3번 출구 이전·차로 확장면목7구역 최고 35층·1515가구 재개발
서울 서북권의 교통 요충지인 연신내역 일대와 동북권 노후 주거지인 중랑구 면목동 일대 정비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은평구 불광동 308-20번지 일대 ‘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중
대치동 학원가, 위례트랜짓몰 보행로, 연신내 로데오 거리 추가 지정
서울시가 시민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킥보드 없는 거리'를 추가로 지정하고 기존 시범운영 구역을 정식 운영으로 전환한다.
3일 서울시는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송파구 위례트랜짓몰 보행로 △은평구 연신내 로데오 거리 등 3곳을 킥보드 없는 거리로 추가 지정하고 기존 시범 운영 구역인
서울시,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양방통행 도로·공원·공영주차장 확충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152-65일대가 최고 35층, 약 18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좁은 일방통행 도로를 양방통행 도로로 바꾸고 공원과 공영주차장 등 기반시설도 확충한다.
서울시는 전농동 152-65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지 일대는
왕십리역 인근 558실 관광숙박시설 건립명일동 고덕택지 내 시니어주택 확대 유도공항대로 특별계획구역 주거용도로 변경
서울시가 고덕역, 왕십리역, 공항시장역 등 주요 교통 요충지 및 역세권 일대의 규제를 완화하며 지역 특화 거점 육성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초고령화 대응, 관광 인프라 확충,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등 각 지역이 직면한 현안에 맞춰 도
경사지 특성 반영해 입체적 생활공간 설계산사태·침수 등 재해 취약지 해소공원·녹도 및 주변 산책로 연결
서울시가 상도동 214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획을 통해 그간 경사지형에 위치해 산사태・침수 등 재해 위험에 노출됐던 노후 저층주거지가 최고 29층, 약 1840가구 규모의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주
서울시는 서울을 글로벌 톱3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실행 로드맵을 마련 중인 'G3 서울 기획위원회' 글로벌매력분과가 13일 밤 을지로 일대를 찾았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위원들은 야간 관광 인프라와 골목상권 활력을 직접 살펴보고 서울의 글로벌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일 방안을 모색했다.
글로벌매력분과는 서울의 문화 향유 공간과 시간대를 넓혀 세계인
2종→3종 일반주거지역 종상향내부 도로 최대 15m로 확장
서울 중랑구 면목3·8동 453-1번지 일대에 모아주택 2334가구가 들어선다.
중랑구는 6일 면목3·8동 453-1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에 대한 서울시 승인과 지형도면 고시가 완료됐다고 11일 밝혔다. 약 2년간 추진해 온 모아타운 관리지역 지정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정비사업이 본격화할
부산진구가 황령산레포츠공원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부설주차장을 완공했다. 생활체육시설 이용 편의는 물론 갓길 불법주차로 인한 보행 안전 문제도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진구는 지난 24일 황령산레포츠공원에서 부설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체육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준공을
재건축 공사장 학생 보행 안전 대책 마련주요 통학로에 안전요원 배치…차량제한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은 16개 동 주민과 대화를 모두 마친 바로 다음 날인 21일 “직접 현장을 보겠다”고 약속한 아현동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살피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유 구청장이 찾은 현장은 주요 건의 사항으로 제기된 아현동 주민센터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과 인근 빌딩
장맛비가 쏟아지는 아침, 방수포 없이 흙더미가 쌓인 공사장 사진 한 장이 보도되자 도지사의 지시가 곧바로 떨어졌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언론보도를 접한 즉시 "해당 현장뿐 아니라 도민 안전과 관련된 모든 곳을 점검하라"며 도 전역의 안전점검 총동원령을 내린 것이다. 보도에서 조치까지, 반나절이 걸리지 않았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추
이재각 전남도 진도군수 당선인은 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인 업무공유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진도군의 미래 성장'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핵심현안 2건을 건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당선인은 최근 업무공유회에서 '서남해안 인공지능(AI)-에너지 허브 연결도로(지방도 801호선) 개설사업'을 통합특별시 도로건설·관리계획(2026~2030)에 반영,
2013년부터 13년간 1950여명 지원…누적 후원금 8억원 전망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그룹홈 아동의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한 정기 후원 활동을 2029년까지 연장한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은 23일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그룹홈 아동 지원 후원 협약식을 열고 정기 후원 제도인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노인 등 교통약자 보행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경계석 턱낮춤 상한폭 폐지가 바람직하다는 판단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인천광역시 보행환경 지침’(이하 인천 보행 지침)상 경계석 턱낮춤 폭 설치기준(1~1.5m)를 개선하도록 인천광역시에 의견표명을 제출했다.
인천광역시·인천도시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인천 검단신도시 택지개발 사
서울시가 지하철역과 지역상권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고령자 보행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횡단보도를 높이고 자동차 제한속도를 낮추며 과속단속카메라를 집중해서 설치한다.
도로교통공단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서울시 65세 이상 고령자 보행사고 사망자는 2017년 102명, 2018년 97명, 2019년 72명으로 매년 감소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전체 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