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의 주류 전문 매장 ‘보틀벙커’가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블랙벙커데이’를 열고 주류 수요 공략에 나선다.
보틀벙커는 22일까지 잠실점·서울역점·상무점 등 전국 3개 매장에서 블랙벙커데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상·하반기 연 2회만 열리는 시그니처 행사로, 와인과 위스키 등 2000여 종의 주류 및 관련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
롯데마트의 주류 전문 매장 ‘보틀벙커’는 9일 서울 중구에 있는 보틀벙커 서울역점에서 ‘보틀벙커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12년 전통의 대학 와인 연합 동아리 ‘유니뱅(UNIVIN)’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류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을 갖춘 대학생 12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6월까지 보틀벙커의 브랜드
과일과 육류로 대표됐던 명절 선물 상품군에 이제 술도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는 프리미엄 주류 선물세트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최근 소비 양극화 경향이 강해지면서 선물 수요가 높은 프리미엄 와인과 위스키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15일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사전예약으로 판매한 주류 선물세
롯데마트는 올 명절 160여 종의 주류 선물세트를 판매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에는 실속형 초저가 와인부터 하이엔드 위스키까지 폭넓은 가격대의 상품을 한데 모아, 양극화되는 주류 소비 흐름에 대응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올해는 신년 맞이 말띠 에디션과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DIY 선물세트 등 다변화되는 취향을 만족시킬 이색 주류도 함께 선보
차우철 롯데마트·슈퍼 신임 대표가 취임 후 첫 현장 행보에 나섰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9일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내 보틀벙커 비스트로에서 ‘2026 롯데마트&롯데슈퍼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차우철 롯데마트·롯데슈퍼 신임 대표이사가 직접 주관했으며, 주요 파트너사의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이 참석했다.
올해로 4회
유통업계가 경영 전반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며 기존 유통 공식이 뒤바뀌고 있다. 매장 운영, 마케팅, 원가 관리, 고객 경험 등 대부분의 프로세스가 AI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백화점·대형마트·식품·패션·이커머스 전 채널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7월부터 생성형 AI 기반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를 전국 현대백화
고물가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이기 위해 유통업계가 대규모 할인전에 나섰다. 이마트는 지역 대표 먹거리와 제철 신선식품을, 롯데마트는 연중 최대 주류 행사를 열고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전국 각지의 신선한 제철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4일부터 16일까지 경주 천년한우 전 품
롯데마트의 주류 전문매장 '보틀벙커'는 잠실점에서 추성훈 사케 'AKI(아키) 팝업스토어’를 31일까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케 제조 과정을 소개하는 전시 콘텐츠와 포토존도 마련돼 있다. 무료 시음 행사도 진행한다. 28일에는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직접 방문해 고객과 소통한다.
올해 추석 연휴가 어느덧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형마트 3사가 일제히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특히 올해 추석은 개천절(10월 3일)과 한글날(10월 9일), 주말까지 최장 열흘을 쉬는 ‘황금연휴’가 가능해 귀성객과 국내외 여행객들로 고객이 분산될 가능성이 크다. 이 때문에 미리 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신청 기간을 늘리고 혜택도
롯데마트 보틀벙커는 잠실점에 캐주얼 와인 다이닝 ‘보틀벙커 비스트로’를 대형마트 최초로 사전 개장했다고 23일 밝혔다. 비스트로(Bistro)는 프랑스어로 간단한 식사와 음료를 제공하는 작은 식당을 말한다.
보틀벙커는 19일 오픈 이후 2주간 방문객에 대해 피드백을 받은 뒤 7월 1일 비스트로 매장을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보틀벙커 비스트로는 롯데마
롯데마트의 메가 와인숍 보틀벙커가 인공지능(AI) 기반 애플리케이션(앱)을 내놓는다고 12일 밝혔다.
보틀벙커 앱은 거대언어모델(LLM) 중 하나인 구글의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했다. 대화형 AI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질문을 바탕으로 적합한 와인을 추천해주는 AI 소물리에(Sommelier)가 대표 기능이다.
대형마트들이 봄을 맞아 차량용품과 주류 등 할인전에 나섰다.
이마트는 자동차 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와 협업해, 11일부터 5월 8일까지 이마트 스피드메이트 매장 50개점에서 차량 소모품 전품목과 타이어를 최대 35% 할인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스피드메이트에서 판매하는 타이어 90여 종을 최대 35% 저렴하게 판매한다. 던롭·컨티넨탈은 35%
롯데마트가 20일 일식 셰프 최강록과 협업한 구이 상품 ‘최강록의 나야’ 시리즈 2탄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18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최강록의 나야’ 시리즈는 최 셰프가 직접 고른 소고기 부위에 각 부위별 육향 및 식감과 가장 어울리는 최 셰프의 비법 소스를 더한 구이류 상품으로, △나야, 안창살 △나야, 꽃갈비살 △나야, 돈테키 3가지 품목이다.
롯데마트는 프리미엄 데킬라 브랜드 ‘돈 훌리오(Don Julio)’의 하프보틀 4종을 온·오프라인 유통사 최초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물가 시기에 맞춰 용량을 일반 데킬라의 절반인 375mL 줄인 대신 가격을 최대 50% 가량 낮췄다.
롯데마트가 데킬라를 출시한 까닭은 데킬라 수요 증가 때문이다. 작년 보틀벙커의 데킬라 매출은 전
디아지오, ‘2024 스페셜릴리즈’ 위스키 8종 선봬스코틀랜드 증류소서 캐스크 엄선…롯데마트 단독 판매
스페셜 릴리즈는 디아지오가 갖고 있는 다양한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에서 세계 최고의 위스키 장인들이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 특별하게 엄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컬렉션입니다.
성중용 디아지오코리아 시니어 브랜드 앰버서더는 26일 오후 서울역 롯데마트
롯데슈퍼 도곡점이 기업형 슈퍼마켓(SSM) 최초로 식료품 전문점으로 재탄생한다.
롯데슈퍼는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롯데 프리미엄푸드마켓 도곡점을 ‘그랑그로서리 도곡점’으로 리뉴얼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랑그로서리 도곡점은 롯데슈퍼 1호 그랑그로서리 매장이자 SSM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1322.3㎡(400여평) 규모의 식료품 전문 매장이다. 점포 내 취
롯데마트는 디아지오의 특별한 싱글몰트 위스키 8종으로 구성된 한정판 컬렉션 ‘스페셜 릴리즈 2024’를 유통 전 채널 중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스페셜 릴리즈는 글로벌 프리미엄 주류 기업 디아지오가 2001부터 매년 선보이고 있는 내추럴 캐스크스트렝스(원액 숙성 후 물을 섞지 않고 바로 병입하는 위스키)’ 컬렉션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싱
보틀벙커가 와인·위스키·리큐르(혼합주) 등을 최대 반값에 내놓으며 연말 모임 수요 공략에 나선다.
보틀벙커 3개점(잠실·서울역·상무점)은 14일부터 27일까지 블랙벙커데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블랙벙커데이는 주류 전문 매장 보틀벙커에서 상·하반기 연 2회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보틀벙ㅓ는 인기 와인과 위스키에 대해 일자별 할인 판매를 진
롯데마트 주류 전문매장 보틀벙커는 ‘패트릭 패럴’과 함께하는 테이스팅 행사·시음회 ‘와인하트 데이(Wine-Heart Day)’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27~28일 진행하며 10일부터 보틀벙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패트릭 패럴은 1998년 ‘마스터 오브 와인(Master of Wine)’을
롯데마트가 양극화 소비 심리를 겨냥해 가성비 와인과 고급 위스키 상품 구색을 확대한다.
롯데마트는 실속형 선물세트부터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주류 선물세트 약 400여 종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작년 추석 대비 3만 원대 이상 8만 원대 이하의 가성비 와인 2묶음 선물세트 물량을 약 30% 확대했다. 이탈리아 우마니론끼 비고르 세트를 엘